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지로 이사가려는데요. 초등 아이가있어서 학교가 궁금해요.

포에버당근 조회수 : 1,440
작성일 : 2015-07-13 15:42:50

이번에 수지로 이사가려고 하는데요. 주변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직접 들은 것이 아니라, 건너건너 들어서...정확히 알고 있는게 없네요..저희는 초1딸, 7살 아들있구요..

딸아이는 전학을 가게되고, 아들은 내년에 입학을 하는지라...초등학교 분위기가 많이 궁금해요.

저희가 가려는 곳은 신월초이구요.. 신월초 근처 아파트예요.

신월초를 나오면 정평중을 간다고 들었구요...

아이들 분위기나, 공부는 어느정도 시켜야 하는지...

사실 가기전에 많이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조금 되네요..

수지에 대해 잘 아시는분..도움 부탁드려요.

 

IP : 14.35.xxx.2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지에서 산 경험
    '15.7.13 3:53 PM (59.2.xxx.215)

    수지에 집을 구하실려면 되도록 고속도로에서 먼~ 곳에 구하세요.
    고속도로 바로 옆 *산 아파트에 살았었는데 고속도로가 아주 가까워요.
    아파트 정문 앞이 바로 고속도로 방음벽인데 거기에 쪽문이 있어요. 고속도로 관리자 용인 듯..
    거기를 통해 나가서 길 가생이로 좀만 걸어 가면(한 2분?) 고속도로 휴게소가 있어요.
    저녁밥 집에서 먹기 싫을 때 자주 사 먹었어요.
    여름에 선풍기를 틀면 하룻만에 선풍기 날개, 카바가 새카매져요.
    이게 뭐지? 손으로 비비면 동그랗게 뭉쳐지고 손톱으로 누르면 생고무 누르는 것처럼 탄력있어요.
    이게 바로 생고무는 아니지만 고무 맞아요. 바로 코 앞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 바퀴가 도로 바닥과
    마찰하면서 떨어져 나간 고무 부스러기가 하늘을 비행해 와서 선풍기에 내려 앉은 것이죠.
    이게 어디 선풍기에만 내려 앉겠어요? 빨래, 방안, 우리 콧속,기관지, 폐에 다 앉겠죠.

  • 2. 꼭 가시려면
    '15.7.13 4:03 PM (220.86.xxx.20)

    매매말고 전세 추천해요..

  • 3. 포에버당근
    '15.7.13 4:04 PM (14.35.xxx.225)

    전세로 가고 있기는 한데...매매 추천 안하시는 이유가 있나요..혹시?

  • 4. 수지10년차
    '15.7.13 4:14 PM (125.130.xxx.38)

    신월초주변이면 고속도로랑 상관없고요
    학원가기 편리하고 중학교 고등학교 가까운 거리에있어
    추천합니다
    참고로 저는 동천동사는데
    중고등까지 생각하신다면
    괜찮은동네입니다

  • 5. 포에버당근
    '15.7.13 6:20 PM (175.223.xxx.61)

    여러답변 넘 감사해요.
    전학이 쉬운일이 아니라서 고민이 좀 되었는데
    답변보며 마음놓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3588 한글2007질문좀 할게요 1 ㅇㅇ 2015/07/14 496
463587 미용실에서 권해 준 샴푸, 써 보신 분 계세요? 16 학생용이라고.. 2015/07/14 4,189
463586 어제 본 "떡볶이 맛집", 국정원 피싱 링크였.. 1 샬랄라 2015/07/14 1,300
463585 초등 수영 시키시는분 조언부탁드려요 14 ㄱㅈㅂㅈ 2015/07/14 2,624
463584 오늘 집을 보러가야해요. 부동산 질문있어요 2 후닥 2015/07/14 1,126
463583 2015년 7월 1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5/07/14 712
463582 국정원 별짓 다 해요 - 기자 사칭해 해킹 시도 의혹 7 별자리 2015/07/14 1,043
463581 마음 정리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4 0306 2015/07/14 2,208
463580 차량구입조언좀요.... 3 힘들다 2015/07/14 1,367
463579 세상 물정 모르는 저에게 정보좀부탁드려요 ㅠ 1 해저탐험 2015/07/14 860
463578 남편을 신뢰한다는 건 곧 사랑한다는 증거인가요? 6 신뢰 2015/07/14 2,196
463577 집전화에 걸린 전화를 핸드폰으로 오게 하는 방법 2 핸드폰으로 2015/07/14 1,849
463576 국정원, 갤럭시 출시 때마다 해킹업체에 “뚫어달라” 13 샬랄라 2015/07/14 2,122
463575 한국보다 잘 사는 국가로 기독교선교가는 이유가 뭘까요? 10 궁금 2015/07/14 2,133
463574 기내수하물규정초과요금 안내려 옷껴입다 기절한 소년 2 초과요금마이.. 2015/07/14 2,110
463573 이상하고 더러운 일 당했어요 6 happy닐.. 2015/07/14 3,617
463572 5,6만원짜리 블루투스 스피커 쓸만한가요? 3 2015/07/14 1,979
463571 많이 외롭네요.. 17 @ 2015/07/14 4,450
463570 요즘 수분크림 뭐쓰세요? 10 고민 2015/07/14 4,785
463569 제가이뻐하던 길고양이가저에게하악질을했어요 14 상처받음 2015/07/14 5,969
463568 제 머리카락 문제 좀 해결해주세요 2 탈모 2015/07/14 1,044
463567 박형식이 겁나 남자다워졌네요 13 ㅠㅠ 2015/07/14 9,762
463566 이메일 지금 시간대(밤늦은~새벽)에 보내는 거 실례인가요? 2 궁금궁금 2015/07/14 3,390
463565 말레이시아항공 선택해도 괜찮을까요? 15 항공권 예약.. 2015/07/14 2,608
463564 오프라인(현실)에서도 시댁으로 인한 이혼이 정말 많나요? 14 현실 2015/07/14 3,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