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풀만화 무빙 - 구경하세요!

11 조회수 : 2,054
작성일 : 2015-07-10 08:58:48
http://m.media.daum.net/m/media/culture/newsview/20150709185019530 ..

강풀 작가가 포털사이트 다음에 연재하고 있는 웹툰 <무빙>이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다. 초능력자들의 얘기를 다룬 <무빙>이 1부, 2부를 지나 최근 마지막 3부로 접어들면서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전작 <타이밍>에 이은 또다른 한국형 히어로물로, 영화·드라마화에 대한 기대도 높다. 이번주 한겨레티브이 잉여싸롱에선 <무빙>을 비롯해 강풀 작가의 작품세계에 대한 얘기를 나눠봤다.




IP : 175.211.xxx.22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5.7.10 9:11 AM (202.76.xxx.5)

    1부 초반에는 "이거 뭔 내용이야?" 싶은데 참고 보다보면 2부부터 훅훅 지나갑니다.

  • 2. 11
    '15.7.10 9:13 AM (175.211.xxx.228)

    무빙 올라오는 월 목을 손꼽아 기다려요 ! 금요일은 윤태호의 파인/ 조금산의 시동 땜시 기다려지구요 ㅎ

  • 3. 세우실
    '15.7.10 9:31 AM (202.76.xxx.5)

    강풀의 무빙과 윤태호의 파인은 보고 있는데 조금산의 시동도 재미있나요?

  • 4. 11
    '15.7.10 9:34 AM (175.211.xxx.228)

    네 내용은 좀 거칠지만 몰입도 최고예요

  • 5. 시동 강추!
    '15.7.10 9:38 AM (141.223.xxx.82) - 삭제된댓글

    파인 댓글에 달린 조금산 시동 얘기에 들어 가봤다가
    조금산 폐인 됐어요.ㅎㅎ
    요즘 곱게 자란 자식도 다시 연재중~
    http://webtoon.daum.net/webtoon/view/wellgrow
    묘진전도 정말 재미있어요.

  • 6. 세우실
    '15.7.10 9:41 AM (202.76.xxx.5)

    추천 감사합니다.

  • 7. 호수풍경
    '15.7.10 9:47 AM (121.142.xxx.9)

    우와~~~
    내가 세우실님과 같은 웹툰을 보고 있었다니 ㅎㅎㅎㅎ
    강풀님 냥이들처럼 울집 냥이도 살을 찌우고 싶었는데...
    현실은 뱃살만 축 쳐져서,,,,
    우다다하면 뱃살이 출렁출렁~~ ㅡ.,ㅡ

  • 8. 11
    '15.7.10 10:29 AM (175.211.xxx.228)

    곱게 자란 자식도 강추합니다 내용은 넘 아프고 슬픈 우리역사를 고스란히 그려내고 있죠 ㅠ

    아빠는 16세, 나는 엄마다, 세자전도 잼있어요

  • 9. 어머
    '15.7.10 11:06 AM (112.152.xxx.34)

    다 제가 즐겨보는 웹툰이라 반가워서 로그인했어요.
    특히 곱게자란자식은 꼭꼭 보시라고 강추합니다.
    일제강점기때 이야기인데 가슴이 아파서 보는게
    힘들지만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어요.
    또 귀신이란 웹툰도 일제강점기때 얘긴데 작가의
    상상력이 꽤 흥미로워요.

    다른분들이 언급하신 시동 파인 무빙 묘진전 모두
    아끼는 작품들이네요.

  • 10. 미적미적
    '15.7.10 12:04 PM (203.90.xxx.217)

    슬쩍 봤는데 재미있던데요
    영화 만들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8137 네스프레소 질문이요 5 커피머신 2015/09/01 1,386
478136 둘째 출산후 머리카락이 계속 빠져요ㅜㅜ 6 ㅠㅠ 2015/09/01 1,604
478135 날카롭다는 말 뜻이 뭘까요?? 4 감떨어져 2015/09/01 1,125
478134 시한부 아내와 마지막 캠핑카 여행 떠난 70대 남성, 유서를 남.. 8 참맛 2015/09/01 3,591
478133 무당집에 초킬까말까 고민하던 처녀 요즘 안 보이니 문득 궁금 1 초키는처녀 2015/09/01 1,469
478132 비난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 5 해봐 2015/09/01 1,794
478131 저한테 잘해주지만, 외모가 너무 제스타일이 아닌남자... 16 dd 2015/09/01 3,987
478130 MB 정부 시절 최경환이 권유한 ‘자원 펀드’ 빈털터리 2 mb구속 2015/09/01 685
478129 아들 뒤에 숨는 며느리... 55 O 2015/09/01 23,059
478128 이사를 어디로? 7 .... 2015/09/01 1,222
478127 생일이예요.. 축하해주세요~ 5 오늘 2015/09/01 708
478126 말랐는데 가슴 큰 여자.. 정말 미스테리네요.. 30 허허 2015/09/01 18,359
478125 (초1)준비물 보자기 어디에 파나요? 9 열매사랑 2015/09/01 979
478124 핸드폰 화면이 잠긴채로 액정이 나갔는데.. 고치지 않고 사진 데.. 3 .. 2015/09/01 1,413
478123 다우닝 하노버 어떨까요 소파 2015/09/01 2,569
478122 유시민이 청년들에게 하는말 6 2015/09/01 1,721
478121 천주교 신자분들 묵주질문입니다 5 바라다 2015/09/01 1,459
478120 (시사인)재밌는 인터뷰하나보세요 2 dd 2015/09/01 824
478119 주택관리사 자격증 어떨까요 ... 2015/09/01 1,456
478118 특수기호(문자?) 잘 아시는 분 도움청할께요 2 ??????.. 2015/09/01 806
478117 생리통때문에 너무 아파요 ㅠㅠ 6 ㅠㅠ 2015/09/01 1,764
478116 주말부부예요. 남편 밑반찬을 어찌 해야할지.... 21 qwe 2015/09/01 6,162
478115 힘들고 고생하는거 힘든일이지만 요즘 애들은 어떡할까요 ㅜㅜ 1 힘든건 싫어.. 2015/09/01 1,031
478114 이상하게 추워요 ㅠㅠ 5 감기일까요?.. 2015/09/01 1,429
478113 이수역근처로 출퇴근시... 제일 환경좋고 고급스러운 주거지는 어.. 7 서울님들~ 2015/09/01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