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어과외

똥싼바지 조회수 : 736
작성일 : 2015-07-09 10:41:05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

영어는 좋은데 수업이 재미가 없다고 하는 아들!

선생님이 문제일까요?

뭐가 문제 일까요??

원래 이나이 애들이 다 그런가요??

영어 단어 외우기 숙제를 내주니까  단어 외우기는 싫데요

그러면서 단어의 중요성을 알아요.

영어 체험 일주일을 보낸적이 있는데...아들 왈 "엄마 영어는 단어만 알면 그리 어렵지 않아"

그러면서 단어 외우기는 싫데요..

그러면서 하기 싫으면 하지말라고 하니까~!! 할거다~라고 말하네요^^;;

도대체 이건 뭔가요????

IP : 58.72.xxx.15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ㄷ
    '15.7.9 11:04 AM (175.253.xxx.102)

    아직 공부에 재미를 못붙인것같네요
    샘도 힘드시겠어요 학생이 열의가 없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9069 김상곤 "안철수, 무례하고 무책임" 11 샬랄라 2015/09/04 1,595
479068 선생님 상담갈때 빈손으로 가시나요? 18 고민맘 2015/09/04 5,419
479067 수영을 시작했어요(즐거운 기초반 수강생) 5 물개 2015/09/04 2,083
479066 무릎아래랑 손이 저리고 아파요 2 39 2015/09/04 1,324
479065 가끔 힘들다는 글 중 자기가 자기 팔자꼬는 것도 있는 듯해요 2 그냥 2015/09/04 1,623
479064 발목 얇고 종아리 두꺼운 사람은 어떤 옷? 2 ㅇㅇ 2015/09/04 2,144
479063 느리고 말 많이 없고 생각 많은 사람 ..빠릿해지는 법이 뭔가요.. 2 2015/09/04 1,804
479062 안방을 아이방 만들어주면 안되나요?혹시 미신같은게 있는지... 18 샬랄라12 2015/09/04 14,743
479061 과외선생인데 과외비 여태 제때 안주시는 분 앞으로도 계속 그러겠.. 7 에휴 2015/09/04 2,541
479060 머리 펌 보통 몇달에 한번정도 하시나요? 6 ㄷㄷㄷ 2015/09/04 3,037
479059 술 먹고 수시로 지각, 결근하는 직장 상사. 4 aprilb.. 2015/09/04 1,688
479058 설악산 케이블카 표결때 무자격 정부위원 참여 드러나 세우실 2015/09/04 448
479057 현재 세월호 유가족 동거차도 상황 2 침어낙안 2015/09/04 1,242
479056 시진핑이 하지도 않은말..각색해서 배포한 청와대 5 과대치적 2015/09/04 1,349
479055 태권도 국제사범 자격증에 대해 아시는 분 도움 2015/09/04 748
479054 제인 구달이라는 분 어떤 분인가요? 7 오우 2015/09/04 1,596
479053 대문의 60세 스토커얘기보니 대천인가 미친영감얘기 생각납니다 2 무서 2015/09/04 1,896
479052 아..워킹데드 왜 이렇게 슬프죠? 꾸역꾸역..목이 메여요. 6 대박 2015/09/04 2,059
479051 갑질하는 남친에게 매달리는 저.... 도와주세요 33 df 2015/09/04 6,960
479050 해운대 이번 주말에 해수욕 가능할까요 2 지금 부산 2015/09/04 443
479049 청운대 4 고3맘 2015/09/04 1,879
479048 보통 사귀다 헤어지면 명품백 돌려줘야 하지 않나요? 42 ........ 2015/09/04 13,110
479047 아주버님이 부부침대에 누워요 12 . 2015/09/04 4,260
479046 현명한방법 알려주세요. 1 동굴이 2015/09/04 586
479045 담배냄새가너무나요ㅜ 1 집에서 2015/09/04 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