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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약간 쉰냄새나는 밥,, 버리긴아까운데

바람 조회수 : 9,323
작성일 : 2015-07-06 18:57:03
어떻게 살리는 방법이 있을까요?
일단 씻어놨는데요.. (한공기되네요)
볶음밥? 누룽지?
음.. 더이상 안떠오르네요

요즘 밥 정말 잘쉬네요 ㅠㅠ
IP : 119.197.xxx.9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도 덥고 탈나기 쉬운
    '15.7.6 6:59 PM (211.202.xxx.240)

    계절인데 그냥 버리는게 나을거 같아요.

  • 2. ..
    '15.7.6 7:00 PM (114.206.xxx.173)

    누룽지

  • 3. ...
    '15.7.6 7:01 PM (175.121.xxx.16)

    예전에 어른들은 물넣어 끓여서 헹궈내고 드시고 하던데...
    그냥 버리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몸에 무리가 가지않을리가 없잖아요?

  • 4. 보석비
    '15.7.6 7:12 PM (118.34.xxx.140)

    식혜만들기

  • 5. ㅇㅇㅇ
    '15.7.6 7:48 PM (211.237.xxx.35)

    요즘 쌀이 제일 쌈. 뭘 사도 쌀보다 비쌈

    그냥 버리세요.

  • 6. 쉰내나면
    '15.7.6 8:03 PM (110.8.xxx.83)

    이미 초산발효까지 미생물들이 발효 시작 된거예요
    한솥도 아니고 한공기인데
    쌀 버리는건 아깝지만 버리세요
    요즘 너무 먹어 탈인 세상 .. 쉰밥까지 먹고 살긴 그렇죠
    정드시고 싶으면 깨끗히 씻어 한번 끓여서
    물조금 넣고 갈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열무김치 담을때 풀대용으로 쓰세요
    어차피 김치는 약간 신맛돌게 유산균 발효시키니까요

  • 7. 뭘 밥 한공기가지고
    '15.7.6 9:03 PM (211.35.xxx.21)

    뭘 밥 한공기가지고 그러세요.

    버리세요.

    그 쉰밥 먹는다고 부귀영화 누리지 못합니다.

  • 8. jjiing
    '15.7.6 9:26 PM (210.205.xxx.44)

    전 장이 엄청 무딘 사람인데요,
    약간 냄새나면 김치 볶음밥 해먹어요.
    아까워서~^^
    전 괜찮더라구요

  • 9. //
    '15.7.6 11:40 PM (118.33.xxx.1)

    좀 타듯이 누룽지하면 냄새가 덜하지 않을까요?
    윗님처럼 볶음밥도 신김치를 넣으면 덜할듯해요~

    저도 살짝 맛 간 음식 먹고 폭풍설사해봤으면,,,
    이노무 장기는 끄떡이 읎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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