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땅콩버터 안 넣은 두부콩국수도 맛있어요.^^

간단콩국수 조회수 : 2,365
작성일 : 2015-07-05 02:32:02

제가 예전부터 콩없이 콩국수 계속 해먹었었거든요.

더블피의 뚝딱쿠킹에 나오는 우유랑 두부 갈아서 하는걸루요.

이번에 백주부님 콩국수 나왔길래 한번 해봤었는데...땅콩버터 넣은것도 맛은 괜찮았는데

전 그냥 원래 하던 방식이 더 맛있었어요.

양을 많이 갈아서 두고 두유처럼 마시기도 하는데...백주부님꺼는 그냥 콩국처럼 마시기엔 좀 진한 맛이었어요.

깔끔한 맛 원하시면 더블피의 뚝딱쿠킹 콩국수 한번 해보세요.

 

오이만 쫑쫑 썰어서 밥대신 콩국수 해먹으면 다이어트에도 좋을거라며

여름에는 콩국수 한대야씩 먹는 일인 입니다..ㅋ

 

두부랑 우유랑 자세한 레시피가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예전에 풀빵닷컴에서 연재되던건데 지금은 어떤분이 티스토리 올린것만 보이네요.

(그 분 잘 모르는 분인데...덧글로 링크 걸어도 될까요??ㅡ,.ㅡ 문제되면 알려주세요.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IP : 218.147.xxx.2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간단콩국수
    '15.7.5 2:32 AM (218.147.xxx.213)

    http://zodod.tistory.com/60

  • 2. 모카
    '15.7.5 2:57 AM (119.196.xxx.146)

    저는 땅콩버터 대신 호두나 땅콩 넣고 소금간만 살짝해서 먹어요.깨도 먹기전에 미니절구에 갈아서 얹어 먹으면 더 고소해요.

  • 3. 땡큐
    '15.7.5 6:07 AM (118.47.xxx.16) - 삭제된댓글

    세상은 넓고 요리 블로그도많고 요리법도 다양하다
    오늘도 하나 배우네요
    감사합니다

  • 4. ...
    '15.7.5 8:40 AM (122.32.xxx.40)

    이미 10년도 더 넘게 매년 여름마다 해 먹고 있어요.
    견과류나 깨도 같이 갈아봤었는데
    그냥 두부 우유만 갈아 소금도 안넣고 열무김치랑 먹는거 좋아해요.
    전 데쳐서 식힌 두부 우유 1:1 정도로 걸쭉하게 해서 국수는 아주 조금 넣고 콩물 마시듯 먹어요.
    콩국수 잘하는 곳에서 먹어도 콩비린내 때문에 힘든데 두부 우유는 비린내 안나서 좋아요.

  • 5. ..,
    '15.7.5 8:57 AM (211.36.xxx.47)

    두부국수네요

  • 6. 늙은 자취생
    '15.7.5 1:58 PM (175.120.xxx.141)

    칼로리도 겁나고
    버터같은 지방질 음식은 따뜻하게 먹어야 될것 같고
    그냥 두부와 우유만으로 먹어요
    땅콩버터 크런치를 워낙 좋아해서 따로 간식삼아 퍼먹지만... ^ ^

    저염식을 위해 소금도 넣지않고
    칼로리땜에 견과류도 넣지않고
    깨는 귀찮지 않을때만 넣는데
    원래 콩국수를 좋아하고 두부 우유 다 좋아해서인지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2764 이 경우..누구의 잘못이 큰가요? 11 지혜로운님들.. 2015/07/06 2,131
462763 유통기한 지난약 괜찮을까요? 5 초겨울 2015/07/06 1,999
462762 예전 국내여행 댓글 많이 달린 글 ㅁㅁ 2015/07/06 1,050
462761 거짓말? 아님 사실 (자녀 유학 보내보셨던분) 13 ..... 2015/07/06 4,802
462760 꼼장어 한번도 못먹어봤는데 무슨맛이랑 비슷한가요? 7 촌년 2015/07/06 12,323
462759 덤벨로 근력 운동 하시는 82분들,,,,몇키로 짜리 쓰세요? 4 운동 2015/07/06 1,919
462758 쇼파 쿠션커버 어디서 사시나요? 2 쿠션커버 2015/07/06 1,127
462757 사람들이 인생에서 한번씩은 하는것, 뭐가 있을까요 15 거북 2015/07/06 3,186
462756 포트 딥파스타볼 사고 싶어요 2 수지 2015/07/06 906
462755 은동아 22 운동화말고 2015/07/06 3,759
462754 피자치즈는 어디것이 맛있나요? 5 다비 2015/07/06 1,821
462753 전남 광주나 그주변에 괜찮은 노인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3 .. 2015/07/06 622
462752 반에서 꼴찌하는 중1. 공부시켜볼려는데.. 2 ~~ 2015/07/06 1,586
462751 위대한 조강지처 김지영씨. 5 .. 2015/07/06 15,206
462750 간단 가지볶음 팁 좀 알려주세요~~^^ 20 비법 2015/07/06 4,696
462749 올해 연대입학한 학생들 6 ..... 2015/07/06 3,599
462748 동유럽???? 5 동유럽 2015/07/06 1,272
462747 치매약은 먹다가 중단해도 괜챦나요? 7 무식 2015/07/06 3,077
462746 위기의주부들 캐릭터들 참 6 졸려 2015/07/06 2,184
462745 왜그렇게 인간관계들 실망하고 사세요? 19 oo 2015/07/06 8,633
462744 아들 둘다 공부를 지지리 못하면 8 중1엄마 2015/07/06 3,147
462743 친정부모 욕은 제 얼굴에 침뱉기겠지만.... 4 ........ 2015/07/06 2,094
462742 남편을 좋은 쪽으로 잘 다루시는 분들 방법 좀 털어놔 주세요. 21 그린티 2015/07/06 4,859
462741 약간 쉰냄새나는 밥,, 버리긴아까운데 9 바람 2015/07/06 9,990
462740 중딩아들 사람이 아니네요 50 샤넬 2015/07/06 2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