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식때 친구들과 찍는 사진..그거 꼭 찍어야 할까요?

... 조회수 : 2,162
작성일 : 2015-07-04 11:35:39

아직 남자도 없지만요;;

대문 걸린 글 보니 친구가 없어 고민이라는 글이던데..

저도 친구 별로 없어요

원래 사교성이 좋은것도 아닌데 글쓴분처럼 한때 일이 잘 안풀려 잠수 몇년 탔더니

정말 몇명 안남았어요

와봤자 한 세명?

직장 동료라고 해봤자 제가 이 직장을 결혼할때까지 다닐꺼 같지도 않고..

ㅣ그런데 제 친구들 결혼할때 봐도 항상 고민이 친구 많이 와야 되는데..였거든요

그때 되면 정말 별 친하지도 않고 연락도 거의 없던 애들이 사근 거리면서 꼭 와달라고 밥산다 그러고..

그러다 결혼식때 가서 사진 찍어 주면 그뒤 쌩~하고 ㅋㅋㅋㅋ

그런거 보니까 정말 꼭 결혼식때 사진을 찍어야 하나? 거든요

그냥 가족들 하고만 찍으면 안되는 건가..싶어도 결혼식장 만이 다녀봤지만

친구들 사진은 꼭 찍더라고요

친구들은 또 어찌나 많이들 오는지 기본 10면 막 넘어가고..

그거 볼때마다 나는 하객 알바 써야 하나..우울해 지기도 하고..

안찍으면 이상할까요

IP : 121.168.xxx.1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7.4 11:52 AM (180.211.xxx.41) - 삭제된댓글

    저도 안찍으려고 했는데 웨딩업체 찍사가 찍으라고 해서 몇 명 찍었어요.
    기본 웨딩앨범에 넣으려고 그러는거 같아ㅛ
    근데 솔직히 웨딩앨범 사진 결혼식 끝나고 나면 안봐요. 저는 기본 앨범 하나만
    했는데 웨딩업체에서 하라는 데로 다한 사람들은 시간 지나고 나면 그거 처치곤란이라고
    다 말하더라구요.

  • 2. .....
    '15.7.4 11:54 AM (221.163.xxx.249)

    안찍으면 돼죠.저 아는애도 나를 친구라 생각도 안하는 애같은데 꾸준히 30살 결혼할때까지 연락하더니만 지금은 어디사는지도 몰라요..ㅋㅋㅋ

  • 3. ...
    '15.7.4 12:26 PM (116.123.xxx.237)

    신랑이랑 맘 맞으면 빼도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6052 화장실 하수구 냄새날때 간단한 팁 3 생활의팁 2015/08/20 6,230
476051 세상에 이런 일이 보는데요 1 파란 2015/08/20 1,443
476050 예전 학력고사 수석한 사람들 15 무지개 2015/08/20 6,215
476049 미국에서 핸드폰 개통해 보신 분 도와주세요 5 2015/08/20 1,121
476048 세입자의 월세대출, 동의해도 괜찮을까요?(전직은행원님 계세요?).. 2 옴마야 2015/08/20 1,699
476047 결혼비용반반,맞벌이시대에 왜 설추석은 시댁가서 명절을 지내야 하.. 20 도대체 2015/08/20 5,116
476046 신한에듀카드 쓸모 있나요? 7 카드만들어야.. 2015/08/20 1,788
476045 엄마한테 남탓하지 말란 얘기를 들었어요... 4 송이 2015/08/20 2,028
476044 효재가, 6시 내고향에 나오더군요 9 ㅋㅋㅋ 2015/08/20 6,117
476043 키친 토크에 글을 쓰려 하는데... 나우루 2015/08/20 795
476042 컴퓨터 C 언어 요즘 중학생들 학원다니고 배우나요? 11 중학생 2015/08/20 2,806
476041 뱃살이 왜 찌는 거 같으세요? 9 반죽 2015/08/20 5,114
476040 북어초무침 맛있네요...! 11 요리 2015/08/20 3,207
476039 한명숙 총리님 수감되는거 맞나요? 37 2015/08/20 5,920
476038 마음이 너무 쓸쓸해요 5 가을타나봐 2015/08/20 1,961
476037 바질페스토 만들었는데 잘못만든걸까요? 3 바질 2015/08/20 1,574
476036 국민 임대 주택 2 Try 2015/08/20 1,790
476035 다음 주에 휴가 예정이란 말입니다. 4 !!!!! .. 2015/08/20 1,667
476034 오늘 잠들기는 틀렸네요. 7 병장맘 2015/08/20 3,136
476033 결혼할 남친의 돈벌이를 공개 안하는데... 11 냐항항항 2015/08/20 5,879
476032 남편도 괜찮은사람 같던데 왜피웠을까 싶네요. 7 ㄷㄷ 2015/08/20 4,807
476031 남편이 징글징글해요 12 이제 50 2015/08/20 3,522
476030 바이타믹스 vs 비앙코 믹서기 1 블렌더 2015/08/20 10,319
476029 갱년기증상--팔과 손이 저린 분 7 팔저림 2015/08/20 6,070
476028 소위 말하는 나쁜 남자 있잖아요. 5 ... 2015/08/20 1,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