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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기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 조회수 : 1,146
작성일 : 2015-07-04 11:01:13
지난달 세례받았는데
그동안 질문글 올린거 다 날라갔네요.
ㅠㅠ

외울기도문이 많고 매일미사도 드려야하고
다 핑계지만 뭔가 복잡하고 정리가 안되요.
개인지향으로 취업과 건강위해서 기도 드리고 싶은데
왠지 저만을 위해서 기도 드린다는것이 익숙하지 않아서요
그냥 기도중의 변화나 아무이야기라도 들려주세요.


IP : 183.101.xxx.2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7.4 11:47 AM (112.166.xxx.143)

    세례 축하드립니다
    기도가 익숙치않으셔서 힘드시면
    매일미사 책이있어요
    매달 나와요 성당에서 팔구요
    매일미사책 맨 뒷쪽을 보시면
    성무일도와 함께 하는아침기도,저녁기도가 있어요
    그대로 따라하심 됩니다

    아침기도때는 청원기도때
    원글님의 취업과 건강위해서 기도하시구요
    다른기도도 더 넣으셔도 되구요
    저녁기도때는 묵주기도라고 써있는 부분에서
    아직 묵주기도는 힘드시니 하지 마시구
    청원기도 하시면 됩니다

    위에 기도만 그대로 하셔도 많이 도움이 되시리라 믿어요

  • 2. 블루
    '15.7.4 1:10 PM (118.32.xxx.39) - 삭제된댓글

    자매님 세례 축하드립니다.
    자매님 묵주기도를 하세요.54일기도로요

    기도를 잘 끝마칠려면 기도표를 만들어서 하시는게 좋아요
    성취감도 생기고요.

  • 3. ..
    '15.7.4 8:53 PM (110.70.xxx.129)

    개신교인인데 세례 받은지 얼마 안 되셨다 하니
    정말 축하드리고 기쁩니다.
    성경에 쓰인 것처럼
    의인 99명보다 한 명의 아기 탄생이
    하늘 나라를 기쁨으로 환호하게 합니다.
    신앙 생활을 해나가시면서 주위의 성숙한 분들이나 믿음의 거장들에게 주눅들지 마시고
    어른들의 노련한 능력보다 아이의 서투른 발달에 더 기쁨이 차오르는
    부모의 심경이 바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요
    그분의 참된 종들의 마음이란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기가 어릴 수록 하나를 해내고 해낼 때, 그 수준이 어떻든
    부모는 감격합니다. 비뚜름한 동그라미에도 울어버리는 것이 부모입니다.
    잘해내야만 하는 능력 평가가 신앙 생활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 하나에 한없이 대견해하고 기쁨의 칭찬이 끊이지 않는
    아버지의 가정에 들어오신 것 환영합니다.
    사랑을 고스란히 늘 느끼시기 바래요.

  • 4. ..
    '15.7.4 9:00 PM (110.70.xxx.129)

    잘해내야만 하는 능력 평가 ㅡ
    세속적으로 일부만 선별하고 일부는 떨어뜨리려는 목적의 경쟁 평가가
    하나님 아버지의 가정에 있지 않아요.
    하나님의 훈련은 모든 자녀가 최고 상급을 받게 하려는 목적으로 진행됩니다.
    훈련 과제가 기쁨으로 성취되도록 아버지 마음과 하나되도록 기도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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