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지정맥류 초기 치료하신분 계신가요?

걱정 조회수 : 4,119
작성일 : 2015-07-03 23:14:05
계속 서있거나 앉아만 있던 직장을
다녀서 그런지 허벅지랑 종아리 접히는 부분에
실핏줄처럼 진하게 핏줄들이 보여요~

여름에 반바지 입으면 조금 흉할정도로요~
조금만 서있어도 다리가 붓는것처럼 아프기도
하구요~

툭툭 튀어나오는 정도는 아닌데
혹시 하지정맥류 치료해보신분들 계신가요?
청주랑 가까운 시골에 살아서
청주쪽에 잘하는 병원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IP : 1.246.xxx.2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처음인데
    '15.7.4 12:24 AM (119.198.xxx.139)

    지방에서 수술을 권유해서
    서울가서 재진 받고 주사 맞고 압박 스타킹 신고 다녀요..
    아주 초기라서 않해도 된다고 했어요.
    6개월에 한번 씩 서울갈 때 검진 받아요...

  • 2. 저도 처음인데
    '15.7.4 12:27 AM (119.198.xxx.139)

    2호선 강남 역 2번 출구에 있는 강남 연세 흉부외과인데
    저도 여기 82에서 추천받아갔어요...
    그 의사가 티비에도 나왔었나봐요...
    과잉 진료도 않하고 괜챃아요.
    전 8년째 압박스타킹을 신어요.
    더워서 작년 여름부터 지금까지 계속 무릎까지 오는 것으로 바꾸어 신었어요

  • 3. 걱정
    '15.7.4 12:32 AM (1.246.xxx.212)

    저는 튀어나오진 않았어도 조금 오래 됐는데
    주사와 스타킹으로 될까 모르겠네요ㅜㅜ
    그래도 수술보다는 나을것 같아요
    감사해요~

  • 4. 걱정
    '15.7.4 12:40 AM (1.246.xxx.212)

    지금은 다리 상태가 어떠신지 궁금해요~
    많이 나아졌나요?
    직장을 잃어서 한푼이 아쉽지만
    아무래도 더 심해지기전에 치료받아 보려구요~

  • 5. 그냥 바지입고 살아요.
    '15.7.4 1:01 AM (210.178.xxx.225)

    실핏줄 보일때 검사했는데 아직 수술할 정도는 아니래서 그냥 살아요.

    해도 재발 할 수있다고 해서요.
    지금은 제일 심한게 발등에 조금 굵어 졋어요.

    심해서 한 사람들은 다를 괜찮던데요.
    압박 스타킹 자주 신어야 하나봐요.

  • 6. 저도 처음인데
    '15.7.4 1:03 AM (119.198.xxx.139)

    지금도 상태는 첨 하고 비슷해요...
    혈관이 튀어나 올 정도는 첨부터 없어서 인지
    1-2년에 한번 정도는 혈관에 주사를 맞아요.
    돈은 35천원정도 냈던ㄱ 것 같아요...
    그 의삼 샘이 운동하라고 해서 일주일에 5번은 런닝 머신에서 6정도 속도로 35분 걸어요.

    커브스 운동도 따로 다녔었는데 요즘 팔뚝이 아파서 못 가요..
    커브스 가도 여러가지 운동기구로 다리를 스트레칭을 하니깐 좋더라구요....

    근데 이젠 압박 스타킹을 안신으면 이상할 정도가 됐어요.ㅜㅜ

  • 7. 압박스타킹
    '15.7.4 7:22 AM (125.176.xxx.188)

    꾸준히 신으세요
    그게 효과가 있어요
    저도 실핏즐 보이는 초기였는데 무릎뒤는 핏줄이 뛰어나와
    강남역 연세 흉부외과에서 주사치료였던가 받고
    (진료비가 꾀 비쌌던 기억이 ㅠㅠ)
    일념 넘게 스타킹 열심히 신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자전거 타기가 가장 정맥류에 좋은 운동이라고 하더라구요
    발가락부터 다리를 들어서 하는 운동법도 병원에서알려준것 같은데 다 까먹은 ㅠ.ㅠ
    꼭 서울아니라도 암튼 병원에 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하세요
    체리가 정맥류에 좋다고 티비에선가 보고 꾀챙겨먹은 기억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6212 워터파크 몰카범 잡혔네요 7 검거 2015/08/26 3,592
476211 박사 졸업후 학계에 계속 남으려면 10 ㅈㅈ 2015/08/26 2,528
476210 평정심을 갖게 할수있는 방법있을까요? 5 .. 2015/08/26 1,856
476209 2015년 8월 2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5/08/26 877
476208 강신주의 감정수업에서 선택의 기로 때인뜨 2015/08/26 1,095
476207 왜 술담배 안했는데 폐암 말기로 사망 22 요밑ㅇ 2015/08/26 10,905
476206 지지난주는 김연아 지난주는 강용석 이번주는 김구라 6 띄우는순서 2015/08/26 2,090
476205 60대 2인 가정의 생활비는 어느 선인지요? 20 생활비 2015/08/26 6,667
476204 독도가 사라졌다 7 우리땅 2015/08/26 1,774
476203 새집인데 기침이 너무 나네요 미치겠습니다 12 .... 2015/08/26 2,989
476202 베스트글에 밥 냉장고에 넣어먹으면 5 정말 2015/08/26 2,408
476201 목화솜요 만드는 방법 7 목화솜요 2015/08/26 2,282
476200 이상구박사 뉴스타트 라고 아시는분? 9 으음.. 2015/08/26 3,969
476199 다시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요.. 3 .... 2015/08/26 1,999
476198 난놈들은 결혼하고 초기 1~2년이 제일 바람피우고 싶은 시기인듯.. 1 ㅡㅡㅡㅡ 2015/08/26 2,336
476197 중1 면역과 체력 약한 아이에게 뭐가좋을까요? 1 ... 2015/08/26 1,043
476196 전업인 분들 재미있게 사는 법 있나요? 7 2015/08/26 3,141
476195 진로 희망 조사서에 쓸 게 없네요 3 공부못하는중.. 2015/08/26 2,161
476194 구글러의 편지 저자... 김태원씨는 강연특강으로 떼돈벌었을듯 하.. 6 구글코리아 .. 2015/08/26 2,279
476193 유치원 차량 도우미 1 .. 2015/08/26 2,381
476192 자식과 힘들어서 . 폭식증상?? 1 죽고싶음 2015/08/26 1,655
476191 스페인 세비야 론다 그라나다 잘 아시는분요~ 15 스페인남부 2015/08/26 7,505
476190 미국에서 암살보고 3 미국에서 암.. 2015/08/26 2,039
476189 나라꼴이 참 처량하다 15 .... 2015/08/26 2,543
476188 김구라 장윤정 사건을 보며 느끼는 점은... 5 oo 2015/08/26 5,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