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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선씨라고~아 이 배우..ㅜㅜ

쾌차기원 조회수 : 6,181
작성일 : 2015-07-03 14:28:37

검색어에 떠서 보는데
한경선씨라고.....
아...얼굴보니 대번에 알겠네요
드라마에 이모나 고모역으로 잘나오고 말 똑부러지게하는
홑겹 눈꺼풀이 매염방처럼 크고 매력있던 연기자네요
이분이 갑자기 뇌경색으로 쓰러지서서 토요일을 넘기기 어렵대요ㅠ
어직 젊으신데 어찌 이런일이..
뇌경색이면 평소에 혈압이 높으셨던걸까요 느닷없이 멀쩡한 사람이
쓰러지니 충격이에요 부티 깨어나시길 빕니다

IP : 39.7.xxx.2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7.3 2:34 PM (180.92.xxx.18)

    인생사 덧없음을 다시 한번 느껴요...
    오십 됐나요??? 안된 것 같은데....
    진짜 짧은 인생..행복하게 살다 가고싶어요...ㅠㅠ
    빨리 쾌차하길 빌어 봅니다..

  • 2. ...
    '15.7.3 2:37 PM (14.37.xxx.186)

    헐...
    저 금방 다시보기로 집밥의 여왕 이분편 봤는데
    이게 무슨일이래요.
    방송보니 소녀같고 착하던데.
    어서 쾌차하시길.

  • 3. 이분
    '15.7.3 2:47 PM (221.156.xxx.205) - 삭제된댓글

    성형하기 전에 정말 예쁘셨었거든요.
    아마 광주가 고향이었던 듯.
    저 어렸을 때 광주 초원의집 cf 하시고, 마지막 장면에서
    "우리집인데~" 그랬었는데.

    성형 부작용으로 우울증도 있으시다가 ...

  • 4. 얼굴로 치면
    '15.7.3 3:11 PM (124.199.xxx.219)

    수애보다는 이뻤죠.
    수애는 반듯하지 못한 얼굴이라 잘생기지 못했는데.
    후유증 없이 털고 일어나세요.

  • 5.
    '15.7.3 3:14 PM (117.111.xxx.153)

    혼자 잘 사는 것 같더니..ㅠ.ㅠ

    그 나이때는 진짜 건강 조심해야 해요.
    꼭 털고 일어나셨음 좋겠네요.

  • 6. ..
    '15.7.3 3:14 PM (59.6.xxx.224) - 삭제된댓글

    안타까워요..쾌차하시길..

  • 7. ....
    '15.7.3 3:20 PM (121.162.xxx.53)

    한경선씨 안타깝네요. 그간 마음고생,몸고생 하셨던듯.
    근데 79년생 수애 관리 잘한 얼굴인데요. 반듯하지 못한 얼굴이라니 ....

  • 8. ...
    '15.7.3 3:26 PM (175.124.xxx.105)

    이름 몰랐는데 사진보니 누군지 한눈에 알겠네요
    드라마에서 정말 많이 보이던 분이네요.
    쾌차하시기를...
    나이가 꽤 있으신 분이신가봐요
    40대정도 보이시던데...

  • 9. 전조증상
    '15.7.3 4:57 PM (220.77.xxx.34)

    뇌경색이 뇌출혈보다 더 위험하다고 얘기듣기는 했지만 그래도 빨리 발견하면
    저정도로 되지는 않을텐데...안타깝네요.
    제친구아버지도 뇌경색으로 쓰러지셨지만 그래도 8년을 병상에 계시다가
    한달전에 돌아가셨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뜬금없이 수애 얘기는 여기서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 10. 넘 날씬하신데
    '15.7.3 10:18 PM (211.32.xxx.136)

    집밥의 여왕, 영상을 봤는데
    다리가 너무나 가느시고...ㅠㅠ 저 반밖에 안되는듯.
    저리 날씬하신 분이 왜 뇌경색인가요?ㅠㅠㅠㅠ

  • 11. 아아
    '15.7.4 3:56 AM (112.151.xxx.71)

    친언니가 뇌졸중으로 쓰러져서 6일만에 사망했어요.
    아마 가망없다고 나오면 진짜 가망 없을 겁니다.
    저희는 실낱같은 1%의 희망을 붙들어 매고 살아나길 기원했었는데, 음...
    의사말대로 그대로 되더라고요.

    가망없다고 안해주겠다는 뇌수술도 사방팔방 알아보고, 해준다는 의사 겨우 찾아서겨우 했는데 의사 왈 "지금하는 수술은 회복을 기대하고 하는 수술은 아닙니다. 다만 이대로 놔두면 곧 사망하기 때문에 가족들이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을 잠시 벌게 하는것입니다. 그래도 하시겠습니까"

    이런 의사말에 수술을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생각나니 또 슬프네요.39살이었거든요

    한경선씨 일도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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