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경선씨라고~아 이 배우..ㅜㅜ

쾌차기원 조회수 : 6,049
작성일 : 2015-07-03 14:28:37

검색어에 떠서 보는데
한경선씨라고.....
아...얼굴보니 대번에 알겠네요
드라마에 이모나 고모역으로 잘나오고 말 똑부러지게하는
홑겹 눈꺼풀이 매염방처럼 크고 매력있던 연기자네요
이분이 갑자기 뇌경색으로 쓰러지서서 토요일을 넘기기 어렵대요ㅠ
어직 젊으신데 어찌 이런일이..
뇌경색이면 평소에 혈압이 높으셨던걸까요 느닷없이 멀쩡한 사람이
쓰러지니 충격이에요 부티 깨어나시길 빕니다

IP : 39.7.xxx.2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7.3 2:34 PM (180.92.xxx.18)

    인생사 덧없음을 다시 한번 느껴요...
    오십 됐나요??? 안된 것 같은데....
    진짜 짧은 인생..행복하게 살다 가고싶어요...ㅠㅠ
    빨리 쾌차하길 빌어 봅니다..

  • 2. ...
    '15.7.3 2:37 PM (14.37.xxx.186)

    헐...
    저 금방 다시보기로 집밥의 여왕 이분편 봤는데
    이게 무슨일이래요.
    방송보니 소녀같고 착하던데.
    어서 쾌차하시길.

  • 3. 이분
    '15.7.3 2:47 PM (221.156.xxx.205)

    성형하기 전에 정말 예쁘셨었거든요.
    아마 광주가 고향이었던 듯.
    저 어렸을 때 광주 초원의집 cf 하시고, 마지막 장면에서
    "우리집인데~" 그랬었는데.

    성형 부작용으로 우울증도 있으시다가 ...

  • 4. 얼굴로 치면
    '15.7.3 3:11 PM (124.199.xxx.219)

    수애보다는 이뻤죠.
    수애는 반듯하지 못한 얼굴이라 잘생기지 못했는데.
    후유증 없이 털고 일어나세요.

  • 5.
    '15.7.3 3:14 PM (117.111.xxx.153)

    혼자 잘 사는 것 같더니..ㅠ.ㅠ

    그 나이때는 진짜 건강 조심해야 해요.
    꼭 털고 일어나셨음 좋겠네요.

  • 6. ..
    '15.7.3 3:14 PM (59.6.xxx.224) - 삭제된댓글

    안타까워요..쾌차하시길..

  • 7. ....
    '15.7.3 3:20 PM (121.162.xxx.53)

    한경선씨 안타깝네요. 그간 마음고생,몸고생 하셨던듯.
    근데 79년생 수애 관리 잘한 얼굴인데요. 반듯하지 못한 얼굴이라니 ....

  • 8. ...
    '15.7.3 3:26 PM (175.124.xxx.105)

    이름 몰랐는데 사진보니 누군지 한눈에 알겠네요
    드라마에서 정말 많이 보이던 분이네요.
    쾌차하시기를...
    나이가 꽤 있으신 분이신가봐요
    40대정도 보이시던데...

  • 9. 전조증상
    '15.7.3 4:57 PM (220.77.xxx.34)

    뇌경색이 뇌출혈보다 더 위험하다고 얘기듣기는 했지만 그래도 빨리 발견하면
    저정도로 되지는 않을텐데...안타깝네요.
    제친구아버지도 뇌경색으로 쓰러지셨지만 그래도 8년을 병상에 계시다가
    한달전에 돌아가셨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뜬금없이 수애 얘기는 여기서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 10. 넘 날씬하신데
    '15.7.3 10:18 PM (211.32.xxx.136)

    집밥의 여왕, 영상을 봤는데
    다리가 너무나 가느시고...ㅠㅠ 저 반밖에 안되는듯.
    저리 날씬하신 분이 왜 뇌경색인가요?ㅠㅠㅠㅠ

  • 11. 아아
    '15.7.4 3:56 AM (112.151.xxx.71)

    친언니가 뇌졸중으로 쓰러져서 6일만에 사망했어요.
    아마 가망없다고 나오면 진짜 가망 없을 겁니다.
    저희는 실낱같은 1%의 희망을 붙들어 매고 살아나길 기원했었는데, 음...
    의사말대로 그대로 되더라고요.

    가망없다고 안해주겠다는 뇌수술도 사방팔방 알아보고, 해준다는 의사 겨우 찾아서겨우 했는데 의사 왈 "지금하는 수술은 회복을 기대하고 하는 수술은 아닙니다. 다만 이대로 놔두면 곧 사망하기 때문에 가족들이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을 잠시 벌게 하는것입니다. 그래도 하시겠습니까"

    이런 의사말에 수술을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생각나니 또 슬프네요.39살이었거든요

    한경선씨 일도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5770 허니버터칩 한봉지에 680kcal 1 ... 2015/08/24 1,196
475769 대학생 과외비 ... 2015/08/24 983
475768 레이벤 썬글라스 눈치 안 보고 착용해 볼 수 있는 곳 어디 있을.. 2 .. 2015/08/24 1,443
475767 47회 여왕의 꽃에서요.. 화장품 케이.. 2015/08/24 801
475766 식샤를 합시다 같은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5 .. 2015/08/24 1,777
475765 파리바** - 맛있는 샌드위치 추천 부탁드려요... 7 간식 2015/08/24 2,375
475764 초등 5학년 아들이 빨리 잠들지 못해요 8 초등 5학년.. 2015/08/24 1,599
475763 베이킹 고수님들.... 베이글 만들때요... 1 알리 2015/08/24 936
475762 가정법과 분사구문...정말 어려워요 ㅠㅠ 4 영어 2015/08/24 1,609
475761 인생을 바꾸기 위해 버려야 할 한 가지 30 저푸당 2015/08/24 20,756
475760 아이허브 상품평만 믿고 못사겠어요. 8 아이 2015/08/24 4,553
475759 모공 커버에는 어떤 화장법이 최고인가요? 10 모공 2015/08/24 4,215
475758 화장실 옆칸에서 전화통화중일때 6 000 2015/08/24 1,630
475757 염색방 가격.. 적당한가요? 3 이거 2015/08/24 3,714
475756 너무 익어 속살이 갈색나는 아보카도 1 2015/08/24 1,340
475755 중고매매상에 차 팔때 부르는 가격에 거래 되나요? 7 보통 2015/08/24 852
475754 20개월 아기가 한말 때문에 미안해요 13 2015/08/24 4,562
475753 생 알로에 보관법 아시는분 있나요 1 아모르파티 2015/08/24 3,707
475752 "수요미식회" 책 사보신 분~ 내용이 좋나요 .. 먹는 즐거움.. 2015/08/24 892
475751 버스에서 좌석에 몸 밀착시키면서 서 있는 미친놈... 2 대중교통 이.. 2015/08/24 1,740
475750 날씬하거나 마르신분들 28 .. 2015/08/24 7,432
475749 오나의귀신님 마지막회안보는게낫나요? 24 aa 2015/08/24 3,682
475748 항공정비사가 되려면 어느 학교에 보내야 할까요? 15 진로 2015/08/24 4,686
475747 저는 서울or부산 어디서 살아야 할까요??????? 25 션션 2015/08/24 2,473
475746 생수를 안먹는 뚱뚱한 남편 7 물을 2015/08/24 2,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