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래 빨래가 너는게 귀찮은거 맞죠?

현기증 조회수 : 4,107
작성일 : 2015-07-03 13:52:55
살림 잘 하는 사람들중엔
빨래가 취미라고 하는 사람도 있더구만
전 다 됐다고 띵똥거리는 소리만 들음 어디 끌려가는 사람처럼
마음이 천근만근

빨래 꺼낼때 막 엉켜서 한가득 꺼내다가 둘둘 감기고.
널어서 뽀드득해진거 갤때는 좋은데
너는거 너무 싫어요.

빨래 널러 갑니다 ㅠㅠ
IP : 1.236.xxx.1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7.3 1:53 PM (175.121.xxx.16)

    저도 너무 싫어요.
    운동이려니 생각하고 합니다.

  • 2. ㅜㅜ
    '15.7.3 1:53 PM (116.127.xxx.20) - 삭제된댓글

    전.. 접어서 넣는게 더 귀찮아요..

  • 3. 그래서
    '15.7.3 1:55 PM (110.8.xxx.83)

    건조기 애용 ..
    제일 널기 귀찮은게 양말인데
    양말하고 수건은 건조기 쓰니 정말 편해요

  • 4. ㅎㅎㅎ
    '15.7.3 1:55 PM (101.250.xxx.46)

    전 너는건 그럭저럭 개는게 너무 귀찮아요 ㅎㅎㅎ
    바싹 말려야 냄새가 안나~~~이러면서 최대한으로 미루고 미룹니다

  • 5. 걷어오는것도
    '15.7.3 1:55 PM (211.210.xxx.30)

    귀챦아요. 딱 통에 넣는 것 까지만 할 만하네요.
    예전에 번데기 놀이(뒹굴거리는거) 할때는 빨래를 세번까지도 돌려 봤어요. 널러가기 싫어서요.

  • 6. 호수풍경
    '15.7.3 1:55 PM (121.142.xxx.9)

    저도 귀찮아요...
    세탁기에 오래두면 냄새나서 빨리 널어야되니까 더 싫은거 같아요... ㅡ.,ㅡ

  • 7. ㅇㅇ
    '15.7.3 2:09 PM (110.15.xxx.130)

    그래도 빨래를 직접안하는게 어디예요..ㅋㅋ

  • 8. ㅋㅋㅋ
    '15.7.3 2:09 PM (180.92.xxx.18)

    너는거... 개는거... 다 귀찮아요...
    어쩜 좋아...이 게으름.

  • 9. 이제는 옷걸이에
    '15.7.3 2:13 PM (1.236.xxx.16)

    띵똥띵똥 다됐다는 소리 땜에 그런것 같아요. 하기 싫은데 빨리 하라고 잔소리하는것 같은. ㅎ 가끔 집안일 하다보면 얼음물깨서 빨래터에서 빨래하던 옛날 사람들이 생각나서 옛날 사람들은 다 위인이구나 싶을때가 있어요;;

  • 10. ㅜㅜ
    '15.7.3 2:17 PM (115.137.xxx.76)

    진짜 귀찮아요
    한번씩 털고 너는것도 귀찮고 ..
    빨래틈 사이로 종종 나오는것도 귀찮음 ㅋㅋ

  • 11.
    '15.7.3 2:21 PM (116.34.xxx.96)

    빨래 하는 건 힘들고 너는 건 귀찮고 걷어 개켜 제 자리 찾는 건 일많고. 그렇습니다.^^

  • 12. ...
    '15.7.3 2:26 PM (119.64.xxx.92)

    빨래가 너는게 귀찮은게 아니라, 빨래는 세탁기가 하는거고 인간은 너는것만 하죠.
    세탁기 버튼 누르고 세제 넣는건 빨래가 아니에요. 세탁기 돌리는거지.

  • 13. ...
    '15.7.3 2:26 PM (58.235.xxx.133)

    건조기를 1년 써보니, 세탁기와 마찬가지로 없으면 안되는 물건이 되었어요.

    늘 하는 말이지만 70만원이 아니라 700만원 어치 일을 해주는거 같아요

  • 14. 애엄마
    '15.7.3 2:29 PM (180.182.xxx.114) - 삭제된댓글

    한번 탁탁 털잖아요 그게 힘들어요.. 산후에 빨래 널어보니 그때 알았어요..
    걷고 개서 정리하는게 귀찮은거고 너는 건 힘이 들어요...

  • 15. ..
    '15.7.3 2:32 PM (108.54.xxx.156)

    드라이기를 쓰니
    전 개서 장에 넣는 게 정말 싫어요.

  • 16. 미투
    '15.7.3 2:38 PM (14.34.xxx.210)

    접어서 넣는게 더 귀찮아요..2222222222

  • 17.
    '15.7.3 2:39 PM (112.149.xxx.88)

    저도 개는 게 더 싫던데 ㅋㅋ

    근데 띵똥띵똥 소리에 끌려가는 사람 되는 마음은 완전 동감이에요 ㅋ

  • 18. 꼬망스를
    '15.7.3 2:52 PM (119.149.xxx.212)

    써브로 샀어요
    몇개만 널면되고
    하나도 안 얽히니 좋아요
    빨래가 즐거워졌어요

  • 19. 저도
    '15.7.3 2:58 PM (67.40.xxx.168)

    우ㅣㅅ 몇분처럼 저도 너는 것보다 개는게 귀찮아요. 사실 개어서 바구니에 넣는 것까지는 그래도 괜찮은데 서랍에 찾아 넣는데 제일 싫어요.

  • 20. 귀찮죠.
    '15.7.3 3:02 PM (112.187.xxx.4)

    애들 어릴때 부터 다 커서까지 가끔 한번씩 널기시켰어요.
    그러면 두넘이 서로 내것이 많네 적네 불공평하네 하면서 널고 ㅎㅎ
    세우고 어쩌고는 다 치워버리고 천장 건조대에 옷걸이와 채반 하나에
    양말짝들은 때려 붓고 올려버리니 빠르고 걸리적 거리는게 없어서 좋네요.

  • 21. 잔꾀
    '15.7.3 3:09 PM (211.251.xxx.89)

    베란다 빨래걸이 옆에 앰보싱 있는 돗자리를 깔아 둠. 양말은 거기에 펼쳐놓음. 겹치지 않게 펼쳐 놓으면 햇빛에 잘 마름. 인테리어는 개나 줘 버리고 거실에 큰 탁자를 둠. (집은 좀 넓어요) 빨래가 마르면 거기에 둡니다.
    남편 것은 내가 개어주고..(남편도 본인이 셀프로 자기 것 갤 때도 있고요) .. 부끄럽지만 딸들과 제 팬티는 그냥 분류만 해요. 개지 않고 그냥 각자 자기 속옷 서랍에 넣어둡니다. 자기 빨래 와서 찾아 개라고 하거나, 제가 개어주더라도...일단 작업대가 있으니까 동선이 줄고 어디 앉아서 개고 하지 않아 후딱 해치울 수 있어요.

  • 22. 너는건 좋은데
    '15.7.3 4:13 PM (112.150.xxx.63)

    걷어서 접어서 정리해 넣는게 귀찮네요...ㅜㅜ

  • 23. ...
    '15.7.3 6:32 PM (118.216.xxx.9)

    잔꾀님, 화이팅.
    돗자리 잘 배우고 갑니다!

  • 24. ...
    '15.7.3 7:06 PM (175.210.xxx.127)

    에고 ㅎㅎㅎㅎㅎ

    귀여우셔요 님들^^

  • 25. 반갑
    '15.7.3 8:32 PM (223.62.xxx.53)

    너는 것도 귀찮고 개는 건 더더욱 귀찮아요. 그래서 그냥 건조대에서 바로 걷어 입어요ㅡㅡ

  • 26. 저두
    '15.7.4 1:39 PM (119.194.xxx.126)

    개서 넣는게 열배쯤 더귀찮아요
    부끄럽지만 개서 넣어주는 알바없나 그런 창업을 해볼까 이런생각까지...
    건조기사서 거기서 바로 꺼내입을까싶기도 하네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8318 그런데 반기문을 왜 미나요? 아무도 지지안하는데 9 Re 2016/04/14 2,519
548317 전 이번처럼 눈치 안보는 것 처음봤어요 5 ag;ad 2016/04/14 2,244
548316 통그랑땡에 양파 갈아 넣는 것과 잘게 썰어 넣는 것? 5 어느 것이 .. 2016/04/14 1,201
548315 동작구민들은 왜 나경원 찍었는지 좀 말해주세요 9 알려주오 2016/04/14 2,862
548314 새누리당에 촉구합니다!! 3 너울바다 2016/04/14 637
548313 테러방지법은? 2 111 2016/04/14 660
548312 김홍걸위원장이 광주학살 얘기하면서 우네요.. 16 ... 2016/04/14 3,688
548311 이번에 종로에서 당선되신 분이 호남에서 나왔다면 3 ... 2016/04/14 857
548310 더민주가 호남에서 참패한것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22 ..... 2016/04/14 2,925
548309 정의당 지지자입니다. 13 노랑 2016/04/14 2,157
548308 기도가 통했나요? ㅎ 4 내일 2016/04/14 993
548307 아이문제로 이렇게 이야기 하는 동네엄마...어떠세요? 14 ..... 2016/04/14 4,630
548306 다들 박근혜한테 찍히고 싶어할듯.. 2 dd 2016/04/14 942
548305 아직도 더민당과 문재인이 정권교체 대안이라고 생각하는 콘크리트 .. 14 자취남 2016/04/14 1,192
548304 손석희에 전원책 의문의 1패 8 berobe.. 2016/04/14 3,445
548303 접촉사고 2 자동차 2016/04/14 632
548302 앱손 프린터기 3 앱손 프린터.. 2016/04/14 1,014
548301 새누리 '3자 구도' 어부지리만 33곳..90석도 안될 뻔 4 샬랄라 2016/04/14 977
548300 호남(안철수)는 더민주를 심판했지 박근혜를 심판하지 않았습니다... 14 호남 2016/04/14 1,393
548299 전현희 의원 남편분이 MB비리 캐던 판사님이셨군요! 16 ???? 2016/04/14 5,472
548298 아일랜드 살기 어떤가요 10 ㅇㅇ 2016/04/14 2,829
548297 카톨릭 신자이신 분들 - 자주 보시는 유트브 혹시 있으신가요? 8 기도 2016/04/14 1,220
548296 사람이요 중독 2016/04/14 488
548295 초4 해외국제학교 다니게되면 어떤 이득이 있을까요? 7 초4 2016/04/14 1,408
548294 국민의당에 대한 호남 몰표는 김종인에 대한 반감 때문 같네요. 5 ㅇㅇ 2016/04/14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