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예능마다 요리프로

콩이 조회수 : 4,237
작성일 : 2015-07-02 23:49:37
예능마다 요리사 나와서 음식만들고 시식하고
질리지않나요??
첨엔 재밌었는데 예능프로 마다 그러니
너무 질려요ㅠㅠ
IP : 110.70.xxx.7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7.2 11:53 PM (218.237.xxx.206)

    전 아예 안봅니다. 먹는거에 왜이리 환장?하는지 모르겠네요. 먹기위해 사는것도 아니고..그저 본능적인거에 만족하고 사는게 사람도 아닌데..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 2. ...
    '15.7.2 11:57 PM (218.237.xxx.206)

    물론 맛있는 음식먹으며 행복한건 보편적인 삶의 모습이긴한데 그걸가지고 이렇게까지 예능으로만들면서 시청자 전체가 먹는걸로 만족하는 존재로 취급받는것같아 불쾌해요.

  • 3. ...
    '15.7.2 11:58 PM (180.227.xxx.92)

    지겨워요
    재미난 방송이 없어요 ㅠ

  • 4. ㅇㅇ
    '15.7.2 11:59 PM (110.15.xxx.130)

    진짜재미없어요 전 냉장고를 부탁해도 삼시세끼도다 재미없어요..원래 요리나 먹는거에 관심없어서그런가봐요..

  • 5. ...
    '15.7.3 12:00 AM (175.210.xxx.127)

    그냥 요리 채널에서만 했으면 좋겠어요

  • 6. 걱정마세요
    '15.7.3 12:01 AM (125.130.xxx.179) - 삭제된댓글

    셰프들이 다들 방송 자제한다고 하더라고요. 곧 방송에 덜 나올테니 좋아하시는 분은 많이 즐기세요~~

  • 7. 방송이 다양해야하는데
    '15.7.3 12:01 AM (58.143.xxx.39)

    너도나도 따라가기 식인듯
    의사바람,요리바람 끝나면 다음은 뭘까요?

  • 8. ...
    '15.7.3 12:02 AM (218.237.xxx.206)

    뭔놈의 맛집도 뭐그리 많은지...맛집 줄서서 먹어도봤지만 기대보다 별로인 경우도 많았어요. 내 귀한 시간을 먹는데 만족하는데 필요이상으로 할애하는것도 인생낭비같아요.

  • 9. 중꿔발음
    '15.7.3 12:04 AM (182.230.xxx.104)

    저도 잘 안봐요.음식에 대한 깊이가 없는 느낌이들구요.외국요리는 더더욱 집에서 해먹기에는 재료라던지 한계가 있는 느낌이구요..백종원씨 이분 요리는 진짜 요리 잘 모르는 그냥 젊은 자취생들이나 이런사람들에게 먹힐 요리지..솔직히...요리 좀 하는 분들은 아실거에요.아무튼 방송이란게 순간순간 보여지는 재미만 추구할수밖에 없으니 그렇다고 이해는 하지만 아무튼 전 안봐요.

  • 10. ..
    '15.7.3 12:15 AM (218.237.xxx.206)

    그리고 솔직히 조리음식보다 최대한 자연에 가깝게 먹는게 영양가가 좋습니다.

  • 11. ㅁㅁㅁ
    '15.7.3 12:17 AM (125.178.xxx.41)

    월요일 - 냉장고를 부탁해
    화요일 - 집밥 백선생
    수요일 - 수요미식회
    목요일 - 한식대첩
    금요일 - 삼시세끼
    토요일 - 마이 리틀 텔레비전
    먹는 방송만 봐도 일주일 다 지나가요.

  • 12. 갸르릉
    '15.7.3 12:22 AM (59.12.xxx.60)

    요 몇년, 정말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방송들이 먹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무게있고 심도있는 이야기들은 외면받고
    더 자극적이고 말초적인 것들만 환영 받으니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온 국토가 자영업 식당 맛집들에
    온 국민이 남 먹는 모습, 먹방에 열광하고ㅡ이건 아닐텐데 말이죠

  • 13. 동감
    '15.7.3 12:59 AM (220.84.xxx.221)

    그래서 저는 하나도 안 봐요..

  • 14. 저녁방송
    '15.7.3 1:18 AM (119.67.xxx.187)

    Vj특공대에서 시작해 이젠 예능말고 저녁 아침방송이 요리 맛집 시골엄마요리. 전통요리 가리지않고 프로마다 명몇개씩 꼭 들어있어요.

    너무 잘먹어서 생기는 온갖 질병들에 식당에서 게걸스레 먹는장면보면 저절로 채널돌려요.이젠 나이가 들어서인지 잔잔한 다큐 자연이 배경이 되는 프로가 좋아요.

  • 15. dd
    '15.7.3 1:19 AM (211.199.xxx.230)

    먹는거 외엔 다들 낙이 없는거 같네요 ..걍 서민들은 딴데 눈돌리지 말고 본능에만 충실한 삶을 살아라

    먹고 똥이나 싸라 라는 ..제가 너무 시니컬 한가요

  • 16. 저도
    '15.7.3 1:31 AM (182.208.xxx.57)

    요리프로 일체 안봐요.
    우리나라의 국민성인지
    방송프로도 유행을 만들어 너도나도 따라하기.
    아이고 질려요 정말.

  • 17. ㅁㅁㅁㅁㅁ
    '15.7.3 2:16 AM (180.69.xxx.169)

    경제가 어려울 수록 요리 프로그램이 인기가 많아진다고 하네요..

  • 18. Money
    '15.7.3 3:30 AM (121.55.xxx.7) - 삭제된댓글

    윗님경제가 어려울수록 요리프로그램이 인기많은게 아니구요
    선진국일수록, 잘사는 나라일수록 쉐프의 위상이 높고 스타쉐프가많고, 요리프로가 인기많아요. 전체시청률탑도 요리프로라는.
    서양에선 아무튼 경제가 풍요로울때도 요리프로는 항상 인기탑었어요.

    이제 먹고살만해졌고, 그래서 여유가생기고 수준이 높아지니 의식주의 수준을 높이려는 욕구가 많이생기는거죠.
    진짜 삶의질은 거기서 차이가 나는겁니다,
    선진국들 티비보면 만날 집 인테리어, 건강프로,요리프로 이런게 인기짱.
    한국도 인테리어 의사들이었을 건강프로 이제는 스타쉐프나오는 요리프로
    딱 선진국들 따라가는구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3252 건고추 어디서들 구입하세요? 1 처음 2015/08/12 1,027
473251 사춘기딸아이와의 도쿄여행 4 다녀왔습니다.. 2015/08/12 2,142
473250 창고에서 2008년제 화장지세트를 발견했어요. 2 3종류 2015/08/12 1,733
473249 전세 재계약 1 00 2015/08/12 697
473248 서있으면 다리쪽으로 열감과 붓고 터질듯한 느낌이 심해요 6 다리붓기 2015/08/12 2,498
473247 러닝머신 걷고 나면 어지러워요 5 원래 2015/08/12 4,024
473246 7살 딸아이 이런 성격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7 고민 2015/08/12 3,813
473245 친일 후손으로서 사과 드립니다.txt 8 불펜링크걸어.. 2015/08/12 1,654
473244 선택좀 도와줏요.다이아몬드 목걸이. 3 무플절망 2015/08/12 1,898
473243 신랑 쥐젖난걸루 시엄니가 아는분께 시술?받으라했는데.. 3 휴.. 2015/08/12 1,932
473242 콩나물 볶음밥해봤습니다. 2 참맛 2015/08/12 2,708
473241 이번 금요일 아이들 학원쉬나요? 4 지나 2015/08/12 1,338
473240 부산외대는 어떤 학교인가요? 10 수능준비생 .. 2015/08/12 3,721
473239 고등 주민등록증 하셨나요? 5 벌써 하나요.. 2015/08/12 1,133
473238 제결정이 맞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민쭌 2015/08/12 700
473237 가을에 네덜란드에서 뭘하면 좋을까요? 4 가을에 2015/08/12 1,057
473236 농협 입출금통장은 아예 못만드는건가요? 4 스노피 2015/08/12 3,075
473235 생리 전이나 진행중에 두통은 어찌해야하나요? 4 두통 2015/08/12 1,543
473234 초등 고학년들 쓰고 있는 샴푸 추천해 주세요~ 4 궁금맘 2015/08/12 2,403
473233 생리할때 오래 앉아 있다보니 이런 증상이 있는데... 1 ... 2015/08/12 3,177
473232 절기 정한것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11 2015/08/12 3,898
473231 ˝손기정이 키테이 손, 한복이 코리안 기모노?˝ 세우실 2015/08/12 704
473230 신경치료한 이 계속 아파요 7 ㅠㅠ 2015/08/12 2,842
473229 탐폰을 쓰다가 중단한 이유 16 2015/08/12 57,848
473228 제발 어디에 쓰는 화장품인지 알려주세요. 6 정녕 2015/08/12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