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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풍문으로 들었쏘에서 백지연이 쓰는 영어가 제대로 된 것인지 좀 봐 주세요

..... 조회수 : 3,825
작성일 : 2015-07-02 13:45:04

서봄네 시댁에서 유한 마담 몇 명이 뭉쳐 있는데...

서봄을 불러다 놓고 서봄 품평을 하는 중에, 백지연이 (백지연 발음이 부정확해서 잘 안들리지만)

"Brag about your mother(뒷부분은 부정확한 발음으로 흐물 흐물)" 이러네요.

니 씨어머니 자랑 좀 해 봐

이런 때 brag란 단어를 쓰는 것이 제대로인가요?

brag를 Longman 영어 사전에서 찾아 보니 to talk too proudly about what you have done, what you

own etc -used to show disapproval.     이렇게 나오네요.

며느리에게 씨어머니 자랑 좀 해보라고 할 때에 brag란 단어가 적합한가요?

아니라면 어떤 단어가 적합한가요?

IP : 59.2.xxx.2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는말이에요
    '15.7.2 1:48 PM (223.62.xxx.53)

    그렇게 써요

  • 2. ㅎㅎ
    '15.7.2 1:50 PM (108.19.xxx.53)

    씨어머니? ㅎㅎ 왠지 도전적인데요..ㅎㅎ

  • 3. .....
    '15.7.2 2:04 PM (59.2.xxx.215)

    백지연이 ...your mother 이후의 말은 아주 약음으로 발음하는데, 아마 미국 사람들처럼 할려고
    했나봐요. 이런 경우 발음이 아주 정확하지 않으면 미국 사람도 절대 못 알아 들어요.
    한국 사람이 우리나라 말할 때 어느 부분 아주 약음으로 발음하면 어느 경우에는 한국 사람도
    못 알아 듣는 것처럼요.

  • 4. 문맥상
    '15.7.2 2:33 PM (175.211.xxx.143)

    Mother in law라고 한 거 아녜요?
    원글님이 몰라서 못 알아들으신 거 아녜요?

  • 5. .....
    '15.7.2 3:13 PM (59.2.xxx.215)

    시어머니이면 당연히 -in-law가 붙죠.
    그러나 백지연 발음은 누구라도 알아듣기 어려워요.
    본토 발음자는 아주 약음으로 발음하더라도 정확하니까 알아 듣지만 백지연 발음중에
    -in-law로 해석할려면 그 상황으로 봐서 짐작 해석하는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그러니까 화면은 안 나오고 음성만 들린다면 그 누구라도 못 알아들을 듯..

  • 6. 시어머니를
    '15.7.2 3:35 PM (223.62.xxx.110)

    씨어머니라고 쓰는 사람이 남의 발음 지적이라니 ㅋ

  • 7. 근데
    '15.7.2 3:58 PM (39.7.xxx.240)

    일부러 씨어머니 라고 쓰시는 거예요?

  • 8. qfq
    '15.7.2 4:28 PM (50.30.xxx.141)

    씨어머니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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