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난히 문자해득이 어려운 아이

.... 조회수 : 1,131
작성일 : 2015-07-02 12:44:57
9살 남아 예요. 한글이 너무 안돼요
글을 읽으면 "해"와 "하"를 헷깔려 하고 "가"와 "기" 신경 쓰고 읽지 않으면 헷갈려해요

이런 상태이니 알파벳도 근 삼년을 학원 다녔는데 n m l을 못 읽어요
더블유가 w 라는걸
소리와 문자를 매칭하는걸 어려워 하네요
다른 지능 문제 없어 보이고 어쩔때 보면 뛰어 나기 까지 해요

영어를 듣고 말하고 이해하는 건 문제 없는 데 문자 부분만 이래요

왜 이럴까요
어디서 검사 받고 치료 받을수 있을까요???
IP : 203.226.xxx.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유의종
    '15.7.2 12:46 PM (180.66.xxx.172)

    그냥 놔두세요. 학교잘 다니면 좋아집니다.
    어학이나 국어과목 인문계가 아니라 그래요.
    수리 과학쪽이 강할거에요.
    잘 할수 있다. 계속 칭찬하시면 어느 순간 잘됩니다.

    아이는 개인차가 참 큽니다.
    스무살까지는 무한경쟁 같아요.

  • 2. ,,
    '15.7.2 12:56 PM (110.9.xxx.219) - 삭제된댓글

    조심스럽지만 난독증에 대해 알아보세요..

  • 3. 이런 아이
    '15.7.2 1:02 PM (182.208.xxx.57)

    아이큐나 다른 능력은 정상인데
    글자읽기가 힘든 경우를 난독증이라 하죠.
    이게 선천적인거라 빨리 발견해
    전문가에게 치료받으면 좋아진다해요.
    심각하다고 생각되시면 전문가와 상담해 보세요.
    아이가 난독증으로 인해 자신감을 잃지않는게 중요하니까요.

  • 4. 난독증
    '15.7.2 1:08 PM (121.190.xxx.142)

    있을 수 있어요.
    -지상의 별처럼 -이라는 인도 영화 보면 난독증에 대해 나와요.
    지능과는 상관 없어요. 유명인 중에도 난독증으로 고생한 사람 많아요. 미리 도와주면 잘 극복할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1691 요즘 중국 젊은이들은.. ㅡㅡ 2015/08/08 1,320
471690 지금 등 긁어달라해보세요. 정말 시원해요 4 2015/08/08 1,108
471689 학군따라 이사.. 성공하셨는지요? 3 궁금해여 2015/08/08 3,033
471688 더워서 영화관 가서 피신하는 요즘인데 재밌는 영화가 많네요 4 .... 2015/08/08 1,911
471687 부부가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살아야 할까요? 2 ... 2015/08/08 2,246
471686 남편이 이혼을 하자고 하는데요.. 55 ... 2015/08/08 23,552
471685 수수팥떡 하루전날 어디까지 준비할 수 있을까요?? 9 여름아기 2015/08/08 1,447
471684 sbs 이승훈 피디 겸 기자 페이스북.txt 7 와우 2015/08/08 2,986
471683 골프선수 박인비와 반려견 세미와의 일화 감동이네요 8 박인비 2015/08/08 3,249
471682 침구에 물것이 있나봐요ㅜㅜ 1 진주귀고리 2015/08/08 1,494
471681 유학가서 공부에 대한 환상이 깨졌다고 7 dgh 2015/08/08 3,138
471680 아이 다섯살되니 육아의 기쁨 느끼네요.. 8 ㅇㅇ 2015/08/08 2,847
471679 요새 젊은 사람들 돈 버는 거 무섭네요 2222 12 ..... 2015/08/08 7,847
471678 이 무더운 날 택배아저씨들 정말 고마워요. 5 넘더워 2015/08/08 1,153
471677 재벌들은 사교육도 1 ㅗㅗ 2015/08/07 2,255
471676 잠실운동장 가려면 어떻게 가야 하나요? 6 여쭈어요 2015/08/07 796
471675 단무지밖에 없는데 김밥이 가능할까요 18 davido.. 2015/08/07 3,449
471674 안방 천장에 물이센다고 7 똥싼바지 2015/08/07 1,532
471673 오늘은 먹을복이 없는지 1 파란 2015/08/07 715
471672 미션 임파서블 여배우보고.. 15 레베카 2015/08/07 4,297
471671 저처럼 딱히 잘하는거 없이 평범한 사람은 무슨직업을 가져야할까요.. 3 ㅇㄴ 2015/08/07 2,702
471670 후라이드 닭먹고 배탈날수 있나요? 1 ... 2015/08/07 1,652
471669 남편은 왜 그럴까? 인생 달관자.. 2015/08/07 1,173
471668 설리는 중국감 대박날꺼같아요 9 .. 2015/08/07 4,818
471667 인사이드 아웃보면서 슬픈장면이(스포) 6 ㄷㄷ 2015/08/07 2,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