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어떤 사람이 젤 불쌍하다고 생각되시나요?
이 세상에 태어나 사랑 한 번 못해본 사람이
젤 불쌍하다는데
연애가 인생의 전부인 사람 기준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40넘어서까지 백수로 부모와 같이 사는 사람은 어떤가요...
1. ..
'15.7.2 6:16 AM (221.139.xxx.91)백수 당사자보다는 같이 사는 부모님이 불쌍해요. 쓰고보니 저희집 얘기네요 ㅠㅠ
2. --
'15.7.2 6:17 AM (217.84.xxx.214)연애가 인생의 전부 아니라도 젤 불쌍해요.
3. 제 생각
'15.7.2 6:29 AM (175.197.xxx.225)남을 이해하지 못 하는 사람. 남의 이야기를 이해하지도, 공감도 못 하는 사람.....
이 세상 고립되어서 혼자 사는 거 같아서 불쌍하더만요.4. 푸르미온
'15.7.2 7:07 AM (115.143.xxx.23)만족을 모르는 사람이 제일 불쌍하죠
5. 아마도
'15.7.2 7:17 AM (118.220.xxx.159)엄마 없는 사람
6. ///
'15.7.2 7:17 AM (61.75.xxx.223)주변에 아무도 없는 사람
7. ...
'15.7.2 7:36 AM (175.125.xxx.63)부모사랑 이란게 어떤건지 한번도 못느껴본 사람이요...
8. 많은걸
'15.7.2 7:54 AM (101.117.xxx.176)(좋은직업 자상한남편 등등)
가진것처럼 보이는데
입만열면 남(안좋은)얘기만 하던
예전 동료가 생각나네요
처음엔 사람같지않다고 경멸스러웠는데
짐 생각하니 마음에 병있는 환자네요9. 고통스러운 병 있는 사람
'15.7.2 8:36 AM (108.54.xxx.51)고칠 수 없는, 고통스러운 병 가진 사람이 젤 안타깝고, 불쌍해요.
다른건 다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있지만,
불치의 아픔은... 죽음밖에 해결방법이 없다는거 너무 슬프지 않나요?10. ....
'15.7.2 8:40 AM (121.167.xxx.114)자식 잃은 사람이요.
11. 그여자
'15.7.2 8:48 AM (175.223.xxx.23)변태목사
부인과 애들이 제일 불쌍한것 같아요
요즘에는요12. 부모
'15.7.2 8:53 AM (112.154.xxx.88)부모사랑 못받고 자란사람요
특히 엄마없이 어린시절 자란사람 너무 불쌍해요
더 불쌍한거는 세상에 의지할때는 부모밖에 없는 어린아기들 학대하는 친부모 밑에서 자란 사람요
힘들고 큰병이 있어도 옆에서 나를 보살펴 주고 힘주는 누군가 한사람 절대적인 사랑을 주는 부모님만 있어도 괜찮다고 봐요13. 한마디
'15.7.2 8:56 AM (117.111.xxx.2)자식 잃어버린 사람...
죽은거 아니고 말그대로
잃어버린 사람
어디서 어떻게 사는지 모르면 사는게
사는게 아닐것같아서 제일 불쌍해요.14. 동감이네요
'15.7.2 8:58 AM (117.111.xxx.122) - 삭제된댓글부모사랑 못받고 자란사람요
특히 엄마없이 어린시절 자란사람 너무 불쌍해요
더 불쌍한거는 세상에 의지할때는 부모밖에 없는 어린아기들 학대하는 친부
모 밑에서 자란 사람요222222
어릴때 받지못한 애정은 사람 마음에 평생 갈증으로 남아 마음을 어지럽히고 모난 성격을 만들고 그 성격이 팔자를 만드는듯해요15. ....
'15.7.2 9:03 AM (121.160.xxx.196)엄마가 있으나 .........
신을 저주하게 하고 땅밑이 없는 것 같고16. ...
'15.7.2 9:11 AM (180.229.xxx.175)배는 찢어지게 부르나 마음이 가난한 사람
늘 투덜투덜
옆에 있기 싫ㅇ오17. 본인 스스로가..
'15.7.2 9:15 AM (218.234.xxx.133)연애 한번 안해본 사람이 스스로 아쉬울 게 없고,
평생 백수로 사는 사람은 (부모가 속 터지지) 자신은 그게 편하고 좋다면,
제3자가 그 사람더러 불쌍하네 어쩌네 하는 것도 오지랖 같아요. 우월감을 느끼는 걸 수도 있고.
제 근친이 댓글에서 거론한 사람 중 하나인데,
주변 사람들이 복장 터지지, 당사자는 무념무상 행복하더라고요..18. 음
'15.7.2 9:26 AM (14.52.xxx.14)아픈 아이 엄마....
19. 이성간의 사랑 보단
'15.7.2 9:32 AM (211.202.xxx.240)태어나서 부모사랑 한 번 제대로 못받아 본 아이요.
그런 상태로 자라 어른이 되면 많은 부분이 극복의 대상이 되는거 같아요.20. 잔인한
'15.7.2 9:43 AM (203.234.xxx.75)해당 되시는 분께는 너무 죄송스럽지만
부모 없는 사람이 젤 불쌍해요 특히 엄마요
살아계시냐 돌아가셨냐의 의미가 아닌~~21. ㅇ
'15.7.2 10:48 AM (219.240.xxx.140)자식먼저보낸부모요
22. ...
'15.7.2 10:52 AM (175.210.xxx.127)푸르미온
'15.7.2 7:07 AM (115.143.xxx.23)
만족을 모르는 사람이 제일 불쌍하죠
2222222222222222222223. 가난한집
'15.7.2 11:47 AM (58.237.xxx.17)장녀요.
부모 많이 아파서 병수발에
백수 남동생까지...
혼자 벌어 가족들 먹여살리는
가난한집 장녀요.24. 돈밖에 모르는 사람
'15.7.2 12:03 PM (210.210.xxx.202)돈의 노예로 살아가더라구요.
평생 돈돈거리면서 살다가 가겠죠.쓰지도 못하고요.25. 나
'15.7.2 4:32 PM (180.65.xxx.221)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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