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 몸매 보고 깜놀한적 있나요??

하철이 조회수 : 5,795
작성일 : 2015-07-01 17:40:27
평소에는 잘 모르다가 여름이나 그럴때 갑자기 깜놀한적 있나요??
저는 제 친구요.. ㅜㅜ 중학교떄부터 친구인데.. 고등학교때 같이 수영장이나 목욕탕 가면요..
깜놀해요..

진짜 상식적으로 그렇게 마른 아이가.. 가슴만 크다는 것이 이해가 안가요..
정말정말 마른 아이구요.. 체구부터 너무 작아요.. 근데 가슴은 어찌나 큰지...

일단 제가 본게 중고딩때니까 그 아이가 가슴수술 할 리도 없고.. 또 그때는 그런 가슴수술이 전혀 대중적이지도 않았어요.. 다른 친구도.. 걔 몸매 보고..
어쩜 저런 몸매가 있냐고 했습니다. ㅜㅜ

저랑 제 친구랑 둘다 에이컵도 남는지라.. 지대로 절망..
아.. 몸무게는 아마 세배는 더 나갈거 같아요. 우리가 .ㅜㅜ
노출의 계절인 여름이 오니 갑자기 생각나네요ㅠ
지금은 잘 지내고 있으려나...
IP : 175.192.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hic2015
    '15.7.1 5:44 PM (114.204.xxx.112)

    그런 사람 있어요. 제가 몸무게 48kg 허리 22인치까지 다이어트를 해도
    가슴은 70E컵 이어서 아이낳고 축소수술 했거든요.

    학생 때는 길거리 지나가면 남자들 시선이 다 제가슴에 꽂혀서
    수치심 만땅이었던 적 많았어요.
    저는 수무살때부터30대중반 아저씨들이 길거리에서 따라왔어요, 웃기죠.

  • 2. ㅇㅇㅇ
    '15.7.1 5:44 PM (211.237.xxx.35)

    얼굴은 어려보이는데 가슴 크고 허리 잘록하고 그럼 놀랍죠 ㅎㅎ
    수영장 가서 놀란적 있어요.
    맨날 펑퍼짐한 옷 헐렁하게 입고 다녀서 그렇게 글래머인줄 몰랐다가 깜놀..
    이 친구도 뭐 중고딩때부터 그래서 (중고딩때 수영장 같이 가보고 놀램) 수술할리는 없죠.

  • 3.
    '15.7.1 5:56 PM (27.118.xxx.46)

    특히 가슴은 잘안드러나니까 그런거같네요..
    저도 좀 날씬한편에 가슴이 d컵인데
    21살때 딱붙는 티입고가니까.대학동기들이 제가슴 보고 막얘기하고..
    여자들이 특히 더그랫어요.. 제가슴이 정말 인상적이엇나봐요;;;;

  • 4. ^^
    '15.7.1 6:04 PM (110.9.xxx.46)

    중2아들 몸매를 보고 놀랩니다
    키160 몸무게 40
    착!! 올라붙은 복숭아같은 엉덩이에
    쭉 뻗고 긴다리 허리는 24인치
    스키니를 입으면얼마나이쁜지..
    부러워서 엄마랑바꾸자고
    그몸매를 보고 깜짝 놀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5896 대입 진로박람회. 가보신분 , 어떻던가요?? 4 ㅇㅇ 2015/07/17 1,016
465895 지각하는 습관 25 진진 2015/07/17 4,599
465894 볶음밥 말고 야채다져서 간단한 요리있을까요? 11 ㅇㅇ 2015/07/17 3,121
465893 사전계약 하러 가야겠어요 쪼매매 2015/07/17 682
465892 외모 & 몸매... 한번 바꿔보고 싶어요. 11 수엄마 2015/07/17 4,657
465891 전기압력밥솥 내솥째로 쌀을 씻는데요 4 .. 2015/07/17 1,822
465890 KBS 나를 돌아봐 김수미씨요.. 9 Kbs 2015/07/17 4,537
465889 결혼비용, 남자건 여자건 비교가 문제입니다. 자취남 2015/07/17 946
465888 전세로 이사온 지 5개월만에 집주인이 집을 내놨대요 14 2015/07/17 4,556
465887 법 갖고 헌법 파괴한 그대, ‘수구 법비’라 불러주마 1 샬랄라 2015/07/17 430
465886 영국여자들은 날씬한가요? 14 애프터눈티 2015/07/17 3,569
465885 나댄다는 말.. 너무 싫어요. 3 .. 2015/07/17 1,307
465884 이민가기전 건강검진 어떤거받을까요 2 건강 2015/07/17 958
465883 커피원두 추천부탁드립니다~ 4 꿍이마마 2015/07/17 1,600
465882 어깨가 참 좁고 둥근데 어깨좀 이쁘게 넓힐수는 없나요? 6 운동으로 2015/07/17 2,090
465881 왜이렇게 입이 심심할까요? 1 어휴 2015/07/17 1,037
465880 위안부할머니 최후의 재판 후원입니다 (8150원 이상 희움팔찌 .. 3 핫게가고 싶.. 2015/07/17 809
465879 독일식 양배추절임...레시피 좀... 2 사우어크라우.. 2015/07/17 2,692
465878 난 왜 그렇게 쫄보처럼 살았을까 1 내가 싫다 2015/07/17 1,669
465877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가격이 해마다 오르는 게 정상인가요? 4 궁금 2015/07/17 975
465876 대학 때 노트북이 꼭 필요한가요? 13 궁금.. 2015/07/17 3,285
465875 중등아이가 상담소에서 상담후에.. 12 상담 2015/07/17 3,109
465874 걸레 세탁기에다 그냥 빠시나요? 15 질문 2015/07/17 4,536
465873 고등학교 내신과 농어촌 특별전형.. 잘아시는 분 5 ... 2015/07/17 1,694
465872 시어머니 말 4 .. 2015/07/17 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