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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아들 코골이 줄여주는 방법이 없을까요?

기숙사 조회수 : 1,507
작성일 : 2015-07-01 14:44:20

아들이 기숙사에 있는데 같은 방 아이가 저희애가 코골아서 잠못잔다고 뭐라한다네요 ㅠㅠ

요즘 시험기간이라 다들 예민해서 그런지 그동안 별말이 없던 친구가 저희 아이한테 코골고 잠꼬대까지 해서 잠 못잔다고

자꾸 짜증을낸다고 하네요

5명이 같이 쓰는 방인데 유독 한 아이만 그런다고

애는 상처를 잘 받는 아이라 기숙사를 나와야하나 하더라구요.

곧 2학기에 방배정이 다시될꺼니 좀 기다려보자고 했지만 새로 방배정 되도 또 그런 말 들을까봐 벌써 걱정을 하네요

낼부터 시험인데  ㅠㅠ 서로 스트레스인것 같아요

코고는것 좀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요? 고등학생이라 수술을 하는것도 힘들고

일단 당장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25.177.xxx.1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5.7.1 2:47 PM (211.237.xxx.35)

    혹시 아드님이 비만인가요?
    혹 비만이라면 살을 빼면 코골이가 줄어들더라고요.
    그리고 잘때 옆으로 자면(모로 누워자면) 좀 낫다는 말도 있어요.
    근데 자다가 뭐 알겠어요? 자세 또 바꾸겠죠 ㅠㅠ

  • 2. ...
    '15.7.1 2:58 PM (125.31.xxx.12)

    옆으로 자면 나아요. 주위 사람 위해서 옆으로 자는 버릇 들여야죠.
    저희 부부는 자다가 코골면 살짝 깨워요. 그럼 얼른 옆으로 자요.

  • 3. ....
    '15.7.1 3:20 PM (112.155.xxx.72)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코고는 거 치료 받던데.
    그런 거 전문적으로 하는 병원을 한번 찾아 보세요.
    전현무는 콧구멍이 작다나 그랬어요.

  • 4. ss
    '15.7.1 4:21 PM (203.244.xxx.14)

    어떤 프로에서 나왔는데요. 비타민인가.. 그런 류의 프로였어요.

    의료용 압박스타킹 (무릎을 절대 넘어가면 안된대요)을 밤에 잘때 신고자면
    소리가 드르렁~에서 소로롱으로 바뀐대요.

    저도 남편때문에 샀는데.. 여름이라 답답하다고 안한다고해서 아직 시험은 못해봤어요.

  • 5. ..
    '15.7.1 4:58 PM (210.217.xxx.81)

    혹시 아데노이드가 크거나 입벌리고 자는거 아닐까요

  • 6. ...
    '15.7.1 5:15 PM (182.216.xxx.5)

    지인아들 군대가서 자대배치 받은지 얼마안됐는데
    같은 내무반 동료들이 걔가 코골아서 못잔다고
    다들 난리라 부대에서 집에 보냈어요
    코골이 수술하고 오라구.요
    그래서 수술하구 다시 들어갔어요
    걔도 좀 비만인데요
    살빼면 좀 덜하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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