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1인데요.
요즘 기말고사기간인데 밥먹는 시간과 중간중간 쉬는시간만 조금빼고
계속 기말고사 공부를 하더라구요
주말부터 계속이요.
기특하다..했는데
어제 아이가 저녁에 공부를 하다가 귀한쪽이 윙~하면서 잘 안들린다고 하더라구요.
이거 공부 너무 많이 해서 신경성으로 그러는건가요??
아들아ㅠ.
중딩1인데요.
요즘 기말고사기간인데 밥먹는 시간과 중간중간 쉬는시간만 조금빼고
계속 기말고사 공부를 하더라구요
주말부터 계속이요.
기특하다..했는데
어제 아이가 저녁에 공부를 하다가 귀한쪽이 윙~하면서 잘 안들린다고 하더라구요.
이거 공부 너무 많이 해서 신경성으로 그러는건가요??
아들아ㅠ.
제가 돌발성 난청으로 한쪽 귀 청력을 잃어ㅛ는데
아들 친구가 중3인데 돌발성 난청으로 청력 잃었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일단 좀 큰 개인병원 가서 청력 검사 빨리 해보세요.
이비인후과 가보시고요
보약도해먹이세요
몸이 허해지고 스트레스받으면
제가 저럽니다
많이 쉬어야되고
이어폰으로 노래들으면 치명적이구요
심해지면
잠도못잡니다
기넥신이라는 약이랑
아연 들깨 좋구요
센트륨 꼭먹이세요
효과좋아요
저는 건강검진어서 발견되었는데 평소에 한쪽귀에 소리가 났었어요 안들리고 그러진 않아서 몰랐는데 종합병원가서 검진하니 서서히 안좋아진거라 못느낀거라네요 회복불가능하다고 하고 치료방법이 없대요 지금은 양쪽 들리는게 차이가 많아요 가는귀 먹은수준이랍니다ㅠ 큰병원가보세요
이명이고요 피곤하고 약해서 그럴수 있어요
보약이나 영양제라도 먹여보세요
돌발 난청경우 빨리 양방 치료받고 나서, 한방으로 회복가능해요
헉
저는 애국가 끝나고 나오는 삐 소리가 돌발적으로 몇초씩 들렸다 사라지는데
병원가면 치료되나요?
딱히 답없다해서 그냥 두고있는데
제가 그랬는데 (20대 중반에)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고 넘어가고 그랬는데
마흔 넘어서 돌발성 난청 왔어요. 치료를 한달 동안 열심히 받았는데 청력 돌아오지 않았어요.
치료한다고 다 청력 돌아오는 거 아니고 제 경우도 청력을 크게 잃었어요.
(소리 자체도 작게 들리지만, 소리를 크게 키워도 발음 인지가 안되는 청음에도 문제가 생김)
삐 하는 이명이 생길 때 병원 가셔야 하고, 사실 저도 병원 갔지만 별 방법이 없었어요.
(10년 전에 한쪽 귀 이명-청력 손실(한 30% 남음), 10년 후 나머지 귀에 또 청력 상실(거의 상실/청음 문제)
계속 이명이 있었는데 그게 쉬어주라는 뜻인데 사람 사는 게 어떻게 쉬고 싶다고 쉴 수 있나요.
무시하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계속 회사 다니고 일했더니 결국 청력 문제 생겼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69921 | 제가 바보인지 11 | ... | 2015/08/02 | 3,656 |
| 469920 | 사이비종교의 집단 성문제 최고는 정명석이죠! 4 | 다들아시는 | 2015/08/02 | 6,817 |
| 469919 | 중고생 자녀들 과외 스케줄 관리 엄마는 관여 안하시나요? 5 | 과외 | 2015/08/02 | 1,998 |
| 469918 | 이런것도 외도? 8 | 손님 | 2015/08/02 | 3,920 |
| 469917 | 리조트나 콘도 당일 취소되는거는 어떻게 구하나요? 1 | 휴 | 2015/08/02 | 1,765 |
| 469916 | 홈쇼핑 드럼쿡 여기에 전혀 1 | 드럼쿡 | 2015/08/02 | 1,049 |
| 469915 | 자사고로 전학을 시켜야 할까요? 25 | 고1맘 | 2015/08/02 | 7,175 |
| 469914 | 냉동 동태전 부칠 때 녹여서 씻나요? 3 | 요리 | 2015/08/02 | 8,664 |
| 469913 | 저 외국인 맞아요.. 14 | .. | 2015/08/02 | 6,812 |
| 469912 | 무슬림은 전세계적으로 왜 이렇게 욕먹는건가요? 11 | 무슬림 | 2015/08/02 | 2,471 |
| 469911 | 문자에 응답안했다고 다짜고짜 노발대발하는 사람.? 11 | 왜 그럴까요.. | 2015/08/02 | 3,210 |
| 469910 | 싱글이신 분들 휴일 뭐하면서 시간 보내시나요? 6 | 싱글.. | 2015/08/02 | 2,026 |
| 469909 | 하룻밤에 기와집 여러채 지을 형상?? 3 | ........ | 2015/08/02 | 1,948 |
| 469908 | 윤선생영어 계속해야할까요? 1 | ~~~~ | 2015/08/02 | 2,726 |
| 469907 | 저희 아이만 이런가요? ㅠㅠ 5 | ... | 2015/08/02 | 1,511 |
| 469906 | 형제간에 의절하고 사는 집 8 | 많나요? | 2015/08/02 | 13,052 |
| 469905 | 아이유가 남자들한테 77 | ㄱㄱ | 2015/08/02 | 30,482 |
| 469904 | 고등생 딸이 트림을 안해서 병원에 가봐야겠다고 하는데요 9 | asdd | 2015/08/02 | 3,137 |
| 469903 | 남편괴성, 힘들어요 ㅜㅜ, 남자분들 계시면 꼭 봐주세요 1 | bbbb | 2015/08/02 | 2,207 |
| 469902 | 내 남편은 자존감도둑입니다ㅠ 19 | 자존감도둑 | 2015/08/02 | 7,138 |
| 469901 | 자영업 몇년 후 19 | 30중반 | 2015/08/02 | 6,121 |
| 469900 | 근로 계약서 작성 안해서 신고했더니 원장이 1 | Sweet | 2015/08/02 | 2,039 |
| 469899 | 햇볕에 부분적으로 심하게 타고 껍질벗겨진 피부 원래대로 회복되나.. 2 | 언제 | 2015/08/02 | 1,264 |
| 469898 | 싱가폴에 nafa라는 예술학교.. 6 | 마미 | 2015/08/02 | 2,224 |
| 469897 | 1000만원 돈을 떼였는데 추심업체에 맞겨보면 어떨까요... 5 | 만두 | 2015/08/02 | 2,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