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속옷이 갑갑한분 없으세요?
체격에 비해 가슴이 큰편이예요.
보통보다 말랐는데 살빠져도 가슴은 안빠지고
아예 없는것보단 낫겠지만(?) 조금은 더 작았으면
훨씬 편했겠다 생각하거든요.
예전부터 브래지어가 갑갑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비비안 매장가서 치수재고 맞춘거구요.
특히 생리전후에 가슴이 차이가 많이나서
생리직전엔 평소에 하던 브래지어가 너무 꽉끼거든요.
가끔 체하기도 하고 답답하다고 자주 느끼는데요.
다른분들은 불편함 없으세요?
아예 브래지어 좀 안했으면 좋겠네요ㅠㅠ
가끔보면 브래지어 밖으로 등살이 삐집고나온분도
보는데 너무 낑기지 않으세요?
전 치수를 잰다고 쟀는데도 왜이리 꽉끼고 불편한지...
공부하거나 중요한 회의때문에 힘들때는 브래지어때문에
등이 뻐근한 느낌을 받기도 하고요.
저만 이런건지 궁금해서 물어봐요.
1. 제 말이요--
'15.6.29 8:07 PM (1.234.xxx.242)특히 여름은 더 심해서 중요한 부위만 밴드로 가리고 다녀보기도 하고 아예 표시 안나는 옷도 사입어보고 하는데 밖에선 일단 하는게 심리적으론 덜 불편해서 그냥 참습니다. 집에 오면 바로 훌렁-
2. 부인
'15.6.29 8:07 PM (119.194.xxx.239)부인용 브라들은 넉넉하게 나올꺼에요. 검색해보세요..
3. ..
'15.6.29 8:08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와이어랑 뽕 들어간 건 불편하고,
부드럽고 늘어나는 천으로 된 스포츠브라는 그나마 좀 나아요.
아줌마들이 많이 입는 배를 반이나 덮는 브라도 답답.4. 기쁨이맘
'15.6.29 8:18 PM (183.100.xxx.232)사실 다들 답답한데 입고 있는거죠. 전 집에 오면 벗고 있어요. 와이어 없는 걸로 해보세요..님처럼 더 민감하게 여기는 분은 실제로 몸에 더 해로우니 그렇게 느낄 수도 있어요. 한의사는 와이어 있는 브라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혈류를 방해하고 백해무익하다고
5. 저도 집에선 거의 노브라였는데
'15.6.29 8:19 PM (101.250.xxx.46)여기서 추천받은 빅사이즈 브라 쇼핑몰에서
앞부분 똑딱단추로 된 브라 며칠전에 주문해서 오늘 받아 입고 있는데요
너무너무 편해요^^
와이어 없는거라 안입은거 같아요
세컨스킨에서 산 브라탑은 편하긴해도 핏이 너무 별로라
티셔츠에 입고 나가기 주저됐는데
이건 어느정도 가슴도 잡아주고 입고벗기 편하고 대만족이예요^^
근데 똑딱단추 티가 나서 좍붙는 티는 못입을거 같긴하네요 ㅎㅎ6. 조끼 사랑
'15.6.29 8:22 PM (175.223.xxx.164)글쵸 저도 답답해서 브라를 안하고 조끼 베스트로 입어요 표시 잘 안나구요 어째요 이렇게라도 숨통 트고 살아야겠죠???
7. 아..
'15.6.29 8:27 PM (101.250.xxx.46)조끼 사랑님처럼 저는 조끼 말고 앞치마를 입어요 노브라 상태에서요
해지천 같은거나 색감 은은하고 무난한걸로 입으면 잠깐 슈퍼정도 가도 괜찮구요
브라 안한거 티날까봐 아이들 신경 안써도 되고 누가 와도 상관없구요8. WOW
'15.6.29 8:41 PM (1.234.xxx.242)앞부분 똑닥단추 브라 사이트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9. WOW님~
'15.6.29 9:09 PM (101.250.xxx.46)삼삼한 쇼핑몰이예요~
근데 제가 산건 어깨끈 조절이 안되는거예요
저는 잘 맞지만 일단 한번 보세요
줄조절 되는 앞단추 브라도 있던데 C컵 부터라서 전 못샀어요
(전 B컵이거든요)10. 전
'15.6.29 9:53 PM (116.123.xxx.34)나이들수록 브라 하기 싫네요. 집에 오면 무조건 벗어 제껴요.
11. ....
'15.6.29 10:01 PM (223.33.xxx.105)연장후크만이 살 길이에요.
12. 브라탑
'15.6.29 10:11 PM (112.150.xxx.63)입으면 편해요
13. ....
'15.6.29 10:24 PM (125.31.xxx.12)저는 사이즈 맞게 입으면 너무 갑갑해요.
집에서는 한 사이즈 크게..(그대신 컵은 작게 ) 해서 좀 벙벙하게 입어요. 노브라 보단 나으니까요..
한참 사회생활 할 때는 그러려니 하고 살았는데 전업 주부 몇년하니..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그리고 브라 밴드 주변 피부에...밤색 점 같은거 오돌토돌 생기는데..저만 그러나요??14. ...
'15.6.29 10:25 PM (180.229.xxx.175)윗분 말씀처럼 한사이즈 크게 입음 편하고 좋아요...
여름에 붙는티 입을때 등살도 덜 눌려보이고
좋더라구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76214 | 이번 무도가요제.. 4 | ㅇ | 2015/08/26 | 1,941 |
476213 | 채팅어플 글쓴이에요... 40 | 지옥.. | 2015/08/26 | 5,397 |
476212 | 김구라가 이혼으로 얻는 것, 잃는 것.. 11 | 그냥 | 2015/08/26 | 6,321 |
476211 | 사립초에서 공립초 전학 6 | 디저트 | 2015/08/26 | 6,460 |
476210 | 저축 얼마나 하시나요? 17 | 다들 | 2015/08/26 | 5,652 |
476209 | 워터파크 몰카범 잡혔네요 7 | 검거 | 2015/08/26 | 3,596 |
476208 | 박사 졸업후 학계에 계속 남으려면 10 | ㅈㅈ | 2015/08/26 | 2,530 |
476207 | 평정심을 갖게 할수있는 방법있을까요? 5 | .. | 2015/08/26 | 1,866 |
476206 | 2015년 8월 2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5/08/26 | 884 |
476205 | 강신주의 감정수업에서 선택의 기로 | 때인뜨 | 2015/08/26 | 1,099 |
476204 | 왜 술담배 안했는데 폐암 말기로 사망 22 | 요밑ㅇ | 2015/08/26 | 10,910 |
476203 | 지지난주는 김연아 지난주는 강용석 이번주는 김구라 6 | 띄우는순서 | 2015/08/26 | 2,098 |
476202 | 60대 2인 가정의 생활비는 어느 선인지요? 20 | 생활비 | 2015/08/26 | 6,678 |
476201 | 독도가 사라졌다 7 | 우리땅 | 2015/08/26 | 1,782 |
476200 | 새집인데 기침이 너무 나네요 미치겠습니다 12 | .... | 2015/08/26 | 2,993 |
476199 | 베스트글에 밥 냉장고에 넣어먹으면 5 | 정말 | 2015/08/26 | 2,417 |
476198 | 목화솜요 만드는 방법 7 | 목화솜요 | 2015/08/26 | 2,288 |
476197 | 이상구박사 뉴스타트 라고 아시는분? 9 | 으음.. | 2015/08/26 | 3,977 |
476196 | 다시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요.. 3 | .... | 2015/08/26 | 2,006 |
476195 | 난놈들은 결혼하고 초기 1~2년이 제일 바람피우고 싶은 시기인듯.. 1 | ㅡㅡㅡㅡ | 2015/08/26 | 2,341 |
476194 | 중1 면역과 체력 약한 아이에게 뭐가좋을까요? 1 | ... | 2015/08/26 | 1,050 |
476193 | 전업인 분들 재미있게 사는 법 있나요? 7 | ㅡ | 2015/08/26 | 3,148 |
476192 | 진로 희망 조사서에 쓸 게 없네요 3 | 공부못하는중.. | 2015/08/26 | 2,164 |
476191 | 구글러의 편지 저자... 김태원씨는 강연특강으로 떼돈벌었을듯 하.. 6 | 구글코리아 .. | 2015/08/26 | 2,286 |
476190 | 유치원 차량 도우미 1 | .. | 2015/08/26 | 2,3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