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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연봉이 한 100억쯤 되는 사람은

이런저런생각 조회수 : 3,420
작성일 : 2015-06-29 14:38:03
바람을 안필수가 없을까요..?

흠.. 이것도 뭐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는 하겠지만

주변 남자 사람들에게 물어보더니 고자 아닌이상 100% 라고 하네요..

돈이 많은 사람은 주변에 그런일들이 생길수 밖에 없다고..

부인이 김태희 이민정 만큼 미인이라도

바람은 필수 밖에 없다고..

사실 이병헌도 부인이 10살 연하인 이민정이랑 결혼했는데도 20살 어린 여자랑 놀아났잖아요..

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이런경우 그냥 참고 내가 그래도 본부인이니 하는 생각으로 같이 사시겠나요?

돈없고 지지리도 못난 남편이 바람피는거 보단 그래도 나은건지.. 주변에 이런일이 생겨서요..
현실적으로 조언 궁금합니다

이혼하게 되면 내가 더 많이 누릴수 있는것들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위자료로 얼마정도는 챙겨받겠지만요..

아 그리고.. 사이는 좋습니다 같이 잘 놀러도 다니고 친하게 지냅니다 그냥 오래 되서 편한 가족같은 거지요.. 홧김에 맞바람도 생각해봤지만 이건 성격상 되질 않고.. 다른 여자를 만난다는 사실에 질투가 나는거 같아서 더 외로워 지고 정신적으로 힘들어 진다고 합니다
IP : 175.223.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봉
    '15.6.29 2:47 PM (180.65.xxx.29)

    100억 되는 남자 만나면 생각 해볼 문제 .

  • 2. 여자문제
    '15.6.29 3:01 PM (221.164.xxx.184)

    삼성 아들은 왜 이혼했겠나요?
    그집 며늘로서 누릴것을 버리고 나간데는 이유가 있겠죠.
    하지만 내가 보잘것 없으면 참고 살밖에 없지요.

  • 3. ...
    '15.6.29 3:04 PM (220.76.xxx.234)

    돈이 많은 것을 누리게 해 주지만 사람 마음까지는 살수 없지요
    본인이 집중할수있는것을 이것저것 찾아보라고 하고 싶어요
    참고 사는게 아니라 그냥 무시하는거죠
    그걸 용인 못하는 남편이라면 헤어져야겠지요

  • 4. 연봉이 100억 정도 되는 남자는
    '15.6.29 3:06 PM (59.0.xxx.26)

    주변에 여자들이 불나방처럼 꼬여들 확률이 많습니다.

    제 주변에 보니 그냥 모르는 여자가 카페에서 기다리기도 하더군요.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지만

    그 정도 되면 지역 사회에서도 얼굴 이름 다 알려진 사람이겠죠.

    그러면 작정하고 꼬시려고 하는 여자들이 있다는게 문제

    남자들 한 두 번은 아무리 초식남이라도 넘어갑니다.

    여자가 주변에서 자꾸 흔드는데 마다할 남자가 없다는게 문제지요.

    여자가 먼저 공격하면 남자는 나이들 수록 힘없이 넘어갈거 같아요.

    앞으로도 돈이 넘치게 많다는 걸 주변에서 아는한 여자들이 모여들게 뻔하죠.

    남자가 원하지 않아도 그렇다는 겁니다

  • 5. ㅇㅇ
    '15.6.29 3:23 PM (103.23.xxx.157)

    미국 실리콘 벨리에 자수성가한 남자들이 엄청 늘어나자 같이 커진사업이 성산업이라는 기사를 봤는데요 어디나 다 비슷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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