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인데 너무 외로워요.
1. ,,,,,
'15.6.28 8:03 PM (220.78.xxx.236)저도...외로워서 밖에 나가서 산책 하고 왔네요...결혼하고 싶어요 정말..ㅠㅠ
2. 제발 미혼들
'15.6.28 8:07 PM (58.233.xxx.20)외롭다는 글에 부럽다는 뻘 댓글좀 달지 마세요.
3. 결혼이
'15.6.28 8:07 PM (223.62.xxx.201)문제가 아니죠.
노처녀셔도 상관 없습니다.
누군가와 열렬히 사랑하신다면.4. ㅇㅇㅇ
'15.6.28 8:08 PM (211.237.xxx.35)티비나 봅시다 ㅎㅎ
가족하고 다 같이 있는 저도 뭐 일요일 저녁에 하는 일은 티비보는 일뿐 ㅋ;;;5. ᆢᆞᆢ
'15.6.28 8:12 PM (218.158.xxx.235) - 삭제된댓글하루종일 애들 밥해주고 시험공부 씨름 하다보니 돌기직전~~~~
조용하게 지내고 싶어요6. 행복한 집
'15.6.28 8:14 PM (118.217.xxx.8)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지만
외롭다면 연애를 하시고 결혼도 하세요.
미혼인 남자들이 찾기 어렵다면 돌싱이나
홀로 이신분중에서 찾아보시면 어떠신가요?7. df
'15.6.28 8:14 PM (175.113.xxx.180) - 삭제된댓글윗분이랑 똑같어요. 시험공부하라 잔소리.
가족이 있어도 외로운..ㅠㅠ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단 해보고 후회하라고 하엿던가요? = 누가 그랫는지는 까먹음8. 에고
'15.6.28 8:16 PM (123.98.xxx.23)그 외로움이 사치?라는 걸 나중에 결혼하시면 알듯요.
젤 부러운 사람이 무자식인 사람들...
그저께도 자식땜에눈물 한바가지..
성적외에 가끔 따도 당하는지라 맘편하지도 않고..
다시 태어나면 결혼은 안하리라..!!!9. 어허
'15.6.28 8:22 PM (175.223.xxx.59)기혼분들. 뻘댓들 달지 말라자나요
행복한 비명. 질러대지 말라는 건가봐요
댓글 달지 맙시다10. aㅇ
'15.6.28 8:27 PM (211.199.xxx.179)저도 외로워요..사랑 다신 못할거 같아서..사랑 다신 못받을거 같아서요 ..
이제 내 인생에 사랑은 ..오지 않을거 같은 ..슬픈 예감 때문에 더 슬프고 외로워요11. 지소
'15.6.28 8:30 PM (175.113.xxx.180) - 삭제된댓글지송해요 뻘 댓글 달지 말라는데
지.못.미. 라는 말도 못알아먹고 계속 패쓰해왓는데
조기 위에 '썸 탈 때'라는 용어가 있네요 그게 뭔가요??12. 저랑
'15.6.28 8:34 PM (182.229.xxx.119)카톡 친구해요 ^^
인사만 해도 외로움 덜 해요^^
아이디 Dalpapa
스팸 문자가 반가운적도 있었어요13. .....
'15.6.28 8:40 PM (121.162.xxx.53)연애를 하라고 권하고 싶지만 ..연애라는 게 쉽지 않은 거라.
14. ㅇㅇ
'15.6.28 8:43 PM (121.173.xxx.87)썸 탈때란 갓 좋아하는 마음이 들때죠.
애인은 아닌데 살짝 사귈랑 말랑하는 사람을 썸남, 썸녀라고 하잖아요.15. 0000
'15.6.28 8:44 PM (211.58.xxx.189)현대인은 다 외롭습니다..
16. ..
'15.6.28 8:47 PM (223.62.xxx.70)사람은 다 외로워요~ 그나마 자식 보고 삽니다. 외로운거보단 자식들 뒷수발이 더 낫네요~~ 지금은 남편이랑 냉전기라 자식들이 그나마 낫지만 자식들 속썩일때는 또 어찌살지~~그냥 이러나 저러나 외로운거 같아요ㅜㅜ
17. 어떨까요?
'15.6.28 8:51 PM (118.223.xxx.118)40대이상 솔로이신분 카톡 아이디 남겨서...
단톡방 만들면 어떨까요? ㅎ
그냥 얘기하다가 마음 맞으면 만나기도 여행도 등산도..
아님 그냥 톡만해도 좋을 듯...18. ^^
'15.6.28 8:55 PM (122.36.xxx.80)댓글들 의미있고 좋은데요
19. 맞아요
'15.6.28 9:39 PM (1.254.xxx.66)저두 노처녀일때 눈물나게 외로웠어요
세월흘러 이제 46인데 좌아들우딸래미 끼고 누워 티브이 보는데 눈물나게 노처녀시절이 그립네요~20. ...
'15.6.28 10:03 PM (112.151.xxx.184)저도 혼자지만... 겉보기엔 참 외로운 삶을 살고 있지만,
저 스스로는 외롭다는 생각을 안하는거 보면, 이게 행복한건지.. 아닌건지..
외롭다는 감정조차도 잊어버린건지.. ㅋ
부대끼면 부대끼는 것 대로 힘들것 같아서. 전 지금 이대로가 좋네요. 체질인가봐요...21. 저는
'15.6.28 10:06 PM (110.70.xxx.226)기혼자인데 남편 덕분에 외로움이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혼자일 때는 그냥 외로움 이었는데
지금은 인간을 향한 환멸을 담은 외로움입니다
그지같은 댓글이라 죄송합니다22. 저도
'15.6.28 10:10 PM (112.144.xxx.86)남편,아이들 다 있지만
혼자 가정 꾸려나가느라 힘들고 외롭네요.
남편과는. 집안일 상의하는 것도 짜증나고요.23. ㅇㅇ
'15.6.28 10:59 PM (121.161.xxx.86)저도 미혼일때 몹시 외로웠어요 그 허전함은 뭐로도 채워지기 힘든거였어요
결혼해서 애도 있고 남편도 있으니
남편이 밖에 나가 하루종일 안들어와도 사무치게 외롭던 그 감정은 안 느껴져요
정말 결혼해서 내식구라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24. .....
'15.6.28 11:09 PM (113.131.xxx.188)외롭다면 연애를 하시고 결혼도 하세요.2222222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하잖아요. 결정사에도 가입하시고 동호회에 가입하여 취미 활동도 열심히 해보시고, 인터넷 데이팅 사이트에도 가입하세요. 남자를 만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보세요. 남들은 위험하다 하지만 데이팅 사이트에도 정상적이고 괜찮은 남자들이 가뭄에 콩나듯 있어요.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사람 가려낼 수 있고 위험하지 않아요. 짝을 찾기 위해 노력을 열심히 하세요. 외롭다고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요.25. 콩
'15.6.28 11:20 PM (121.164.xxx.64)위에 사무치게님이 좋은말이라 한표
즐기세요 외로움을...........26. 사람
'15.6.28 11:23 PM (112.121.xxx.166)나름이네요 정말.
자신이 외로움을 잘 타는 유형인지 판단하고 그렇다면 필히 결혼해야할 듯.
반대로 아둥바둥 구질하게 사는 거 피토하게 싫은 유형들 있음. 개인주의 성향 강한 사람은 장단점 잘 수용하며 잘 삽니다.27. 기혼자예요
'15.6.28 11:38 PM (211.36.xxx.114)뼈속까지 외로워요.
혼자서 산책하고왔어요.
맘이 너무허해서.
그냥 사주에 외롭고 또 외로운 팔자라고해서
숙명으로 받아들이려고 늘 맘을 다독입니다.28. ...
'15.6.29 9:56 AM (118.38.xxx.29)>>사무치게 외로웠던 시절을 그리워할때도 있네요
>>외로움을 철저히 즐겨보세요.. 이상하게 들리지만 정말 극한의 외로움도 느껴보세요
>>도리어 저는 젊은사람들이 매일 행복바이러스.. 매일행복해.. 해피해피.. 이런애들이 더 싫어요
>>그때야 말로 질풍노도 희노애락의 시기인데요
>>결혼하면 많이 무뎌지고.. 세상만사 비슷하고.. 행복거기서 거기다싶고 이렇게되요
>>왜냐.. 그래야 결혼생활이 가능하거든요 그래야 행복을 느끼구요
>>사실 지금은 행복해요 그만큼 행복의 기준도 낮은거죠.. 커피만한잔마셔도 행복해요29. 결혼하면
'15.6.29 5:12 PM (218.238.xxx.105)더 외로우실걸요. 혼자 있을 때 즐길 줄 모르는 사람은 배우자에 집착하게 되어요.
그러나 결국 인생은 각자 사는 거거든요.
혼자 있을 때 즐길 줄 알고 행복해야 남도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어요.30. .....
'15.6.29 5:17 PM (59.2.xxx.215)수선화에게
정 호 승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것이다
공연히 울려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 가고
'''''''
외로워서 더 이상 못 쓰겠네...31. ....
'15.6.29 5:20 PM (59.2.xxx.215)외로우면 결혼도 하고 연애도 하라시는 님들...
헛 참...
그게 제대로 되면 왜 외로워서 저러시겠어요?
맘대로 안되니까 그러는 것 아니겠어요?
배고프다..하니 스떼끼 사 먹어라 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스테끼 사 먹을 돈 없는 사람한테...32. 아니
'15.6.29 5:26 PM (211.109.xxx.223)하지말라고해도 영양가 없는 뻘댓글을 단 기혼자분들은 모에요??
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6.29 6:15 PM (58.237.xxx.17)외로우면 결혼도 하고 연애도 하라시는 님들...
헛 참...
그게 제대로 되면 왜 외로워서 저러시겠어요?
맘대로 안되니까 그러는 것 아니겠어요?
배고프다..하니 스떼끼 사 먹어라 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스테끼 사 먹을 돈 없는 사람한테...
222222222222222222222222222
마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애는 뭐 하고싶다고 할수 있나요?
그리고 그 남자가 또 개판인 남자면
마음은 더 힘들어 질텐데..........
여기 댓글들 좀 웃겨요.34. 치즈생쥐
'15.6.29 7:23 PM (59.31.xxx.43)얼른 짝 만나시길
1년 365일 내내 볶여요 애기들한테
근데 행복하네요
Pt도 받고 피부과 다니고,,,
그러다 보면 남자가 생기지 않을까요?
인생은 타이밍 이더군요
제 경험으로35. 외로움
'15.6.29 7:32 PM (49.174.xxx.70)저도 싱글일때 미치도록 외로웠어요
어느날은 운전하고 가는데 햇살이 사뭇치게 가슴을 후벼파더군요
신호대기중이였는데 막 울었어요 차안에서
지독하게 외로우니까 사람이 보이더군요
나한테 다가오는 사람을 귀하게 생각하고
결혼하고자 열심히 노력해서 결국 결혼했어요
싱글 후배들한테 늘 말합니다
외로움에 미쳐서 울어봐야 정신이 든다고요^^36. 이혼녀
'15.6.29 7:41 PM (14.47.xxx.152)이혼하고 보니 왕래하는 가족, 친구도 없고 너무 외롭습니다.
갔다오고 나니 나이가 들고, 사회적 제약같은 것도 좀 생깁니다.
하지만 다시는 결혼생활로 돌아가고 싶진 않습니다.
고독보다 무서운 지옥도 있습니다.
두 가지는 마치 불처럼 뜨거운 지옥과 얼음처럼 추운 지옥의 차이일지도 모릅니다.
둘 다 저는 너무나 싫습니다. 둘 다 절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둘 다 격어보았으니 반대 상황을 막연히 동경하는 것을 하지 않게 되고
마음에 쓸데없는 풍랑이 일지 않아 ... 좋네요.
둘 다 지옥이니 그냥 오늘을 살렵니다.37. .....
'15.11.9 10:49 PM (211.36.xxx.210)저도 외로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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