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절망의 끝에서 주는 힘

에서 조회수 : 1,217
작성일 : 2015-06-28 09:35:01

요즘 정말 힘들어요.

어제밤에는 침대에 누워서 일어날 힘도 의욕도 없더라구요.

막막하고, 머리가 하얗게..

와중에 귀감이 되는 글귀들을 읽게 되었어요.

뚜렷하게 기억도 나지 않는데..

아침에 눈뜨니, 그런 머릿속에 기억에 남아 있더라구요.

그 힘으로 다시 일어났습니다.

 

절망의 끝에서

그 어떤 것도 해결되지 않지만,

힘이되는 글귀나 말들도 다 소용 없는줄 알았는데

그게또 힘이 되어지는군요.

 

힘을주는 말이나 글귀 있으심, 저뿐만 아니라 여러분도 공유했음 좋겠어요.

댓글 기다려 봅니다

IP : 115.139.xxx.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6.28 2:36 PM (49.172.xxx.231)

    이또한 지나가리라..

    전 힘들때마다 그 말을 생각해요..조금만 참으면 되..

    너무 힘든일이 있을때는..정말 그 기간만 참으면 되요..

    그후에 인생이 안풀린다..그럼 작은것에서 만족을 찾으며 살면 행복해져요..

    인생이 돈이나 성공이 행복을 말해주는건 아니거든요..행복해 보일뿐이지요..

    시골에서 농사짓는분들 얼마나 행복해요..우울증도 없고요.

    꼭..티비에서 나오는 행복으로 보이는 모습이 행복이 아니에요..

    변할수 있는 문제라면..조금만 참으면 되요..
    변하지 않을 문제라면...다른 시각으로 인생을 바라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5828 세련논쟁 와중에 보고 빵 터진 사진 2 푸핫 2015/07/17 3,460
465827 코엑스 식당 추천해 주세요~ 1 코엑스 2015/07/17 1,172
465826 무서운 중학생,,10점을 받아왔어요 9 미쳐요 2015/07/17 3,164
465825 자궁근종이 작아질 수도 있나요? 6 근종 2015/07/17 4,357
465824 한글2007질문하나만 할게요 3 ㅇㅇ 2015/07/17 620
465823 두둑한 뱃살빼고 날씬해지신 분들요; 배가 어떻게 느껴지요 19 알고싶다 2015/07/17 6,153
465822 원유철 “경제 위해 코피 흘릴 것” 박 대통령 “말씀 잘하신다”.. 4 세우실 2015/07/17 977
465821 건동홍 이하 가느니 정말 도피유학이 낫나요? 33 .. 2015/07/17 7,836
465820 40 초반 입니다. 2 넋두리 2015/07/17 1,495
465819 군에간. 아들이 4 82cook.. 2015/07/17 1,585
465818 귀촌 욕구 여전한가요? 14 요즘도 2015/07/17 3,395
465817 세월호 엔진 정지론을 확인해주는 새로운 사진이 나옴 1 침어낙안 2015/07/17 1,172
465816 오래된사람들과의 모임은 산사랑 2015/07/17 715
465815 기능 좋은 선글라스 브랜드 추천해주세요(가볍고 자외선 차단 잘되.. 5 궁금 2015/07/17 2,371
465814 물로만 클리너(매직 블럭) 중독됐어요... 4 조아 2015/07/17 2,396
465813 바리스타 공부해보신 분 계시나요? 8 .... 2015/07/17 2,229
465812 아파트 가격이 정말 많이 올랐네요. 18 2015/07/17 5,936
465811 개인병원 토요일 쉬는거 어떨까요? 15 in in 2015/07/17 2,647
465810 초등학교 1학년 학교가 멀어서 직접 등하교 시켜주는 게 유별난건.. 15 초보학부모 2015/07/17 3,381
465809 쿨모닝 이라는 샴푸 써보셨어요? 1 샴푸 2015/07/17 1,350
465808 대만 20대여자애들이 좋아하는 거 뭐 있을까요? 1 쪄죽어? .. 2015/07/17 836
465807 다이어트앱 추천 받아요^^ 4 다이어터 2015/07/17 1,495
465806 구입후 손빨래했는데..흐느적거리는 옷..ㅠㅠ 5 ss 2015/07/17 1,419
465805 “제헌절 코앞에 두고 대법관님들 뿌듯하겠다” 3 세우실 2015/07/17 1,184
465804 송도에서 대치동 출퇴근하기 힘든가요? 5 파란들 2015/07/17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