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무도 불편하신분 없나요??

ㄴㄷ 조회수 : 11,275
작성일 : 2015-06-28 02:03:40
그냥 한쪽은 일반인 섭외했으면 좋았을걸..
늘 몰려다니고 친한거 아는데 무슨 썸탈게 있다고.;;
개그맨 불러놓고 그냥 웃겨봐라는거 밖에 아니잖아요.

예능을 다큐로본다고 하시겠지만ㅠ

너무 패널조합을 성의없이 뽑은거같아요.

나온분들도 서로 얼굴 확인하곤 ..어차피나왔으니 웃기고시간이나 때우자는 그런거같았네요

지상렬씨 멘트웃겼고 중간에 한두어번 빵터지긴 했지만 진짜 기대하고 나왔을 멤버도 있을텐데.ㅠ


.너무 친한멤버아닌 좀더 성의있게 패널을 찾았으면 진짜 썸탈수도있고.
오늘 멤버는 그냥 예능하라고 부른거 이상이하도 아닌듯.

김제동씨는 진짜ㅋ집에가고 싶은 표정인듯ㅋ



IP : 118.216.xxx.9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6.28 2:22 AM (175.223.xxx.138)

    아까 생각한건데 김태호pd는 주로 못난이컨셉 연예인들 정주고 섭외하는거같고 나영석pd는 좀 잘나고 이쁘고 잘생기고 그런연예인들 섭외하는거같고 ㅎ
    근데 매일 나오던 사람 반복이니 뭔 소개팅의 설렘이 있겠나싶긴하네요

  • 2. ㅇㅇㅇㅇ
    '15.6.28 2:38 AM (223.62.xxx.28)

    일반인하고 소개팅 시켜도..
    그럼 또 이런저런 이유로 보기 불편하단 사람 많을 걸요?
    정말 끼 넘치고 얼굴 알려지고 악플 넘쳐나도 괜찮을 일반인 섭외하지 못할 바엔 차라리 믿고 보는 연예인들로 재미라도 잡고 혹시 모를 등잔 밑 로맨스에 가능성을 둬보는 게 낫다고 봐요 ㅎㅎ

  • 3. ...
    '15.6.28 2:45 AM (39.121.xxx.103)

    전 처음엔 또?? 그랬는데..
    왠지 설레던걸요...
    이성으로 느껴지지않았던 친구가 갑자기 이성으로 보일때 있잖아요?
    오래 친구관계이다가 저런식으로 연애하는 사람들 꽤있구요.
    이렇게 만나면 새로운면 서로 볼 수도 있고..
    전 의도를 이해하겠던데..

  • 4.
    '15.6.28 3:14 AM (183.98.xxx.33)

    지상렬 다들 좋게 보셨네요 전 이빨 나간다는 표현할 때 진심 같아 보여 무섭던데
    너무 나오는 연예인 인프라가 빤해요
    이건 정말 쉬어가는 코너였던듯

  • 5. 웃기긴했는데
    '15.6.28 3:27 AM (23.91.xxx.146)

    시간떼우기용으로 급조한 티가나서...
    첨에는 제대로 소개팅해줄 의도로 시작한듯한데
    중간에 스토리를 바꿨나봐요.

  • 6. ........
    '15.6.28 4:11 AM (76.113.xxx.172) - 삭제된댓글

    처음엔 저도 마음이 불편하고,
    이번만이라도 진짜로 좀 해보지... 그랬는데
    보다가 설득당했습니다. 재밌더라구요.

  • 7.
    '15.6.28 6:52 AM (59.11.xxx.233)

    첨엔 매일 나오던 조합이라 식상하다 생각햇는데
    엄청 웃겻어요ㅋㅋ 지상렬도 남자답고 괜찮던데요

  • 8. ,,,
    '15.6.28 8:39 AM (116.34.xxx.6)

    재미가 문제가 아니라 너무 나태하게 만든 프로그램이었다고 생각했어요
    신선함과 도전의식은 찾아 볼수가 없고 지들끼고 까불고 떠드는거 그게 다였죠

  • 9. 지니?.ㅁ
    '15.6.28 9:33 AM (218.151.xxx.179)

    전 웃겼어요 지상렬씨 좋은 분 만나세요

  • 10. ,,,
    '15.6.28 9:58 AM (118.208.xxx.240)

    그 사람들 무도게스트로 나오는거 이제 좀 지겹네요,, 송은이 김숙 나올때 채널돌렸어요

  • 11. 펑크
    '15.6.28 10:04 AM (183.107.xxx.97)

    첨부터 안봤는데 펑크나서 급조한 것 아닌가요?

  • 12. ..
    '15.6.28 10:15 AM (61.75.xxx.84)

    지상렬씨 끝까지 남아계셔서 짠하던데
    웃길땐 웃기고 젠틀할땐 젠틀
    제동씨도 좋았고
    여자들 셋은 신봉선이 여성 출연자 무리들과
    안친한 티가 많이 났어요
    이분도 예능에서 많이 뵙고 싶어요
    무도는 이제 양치기소년 된거 아닌가요?
    무도가 주선하는 소개팅 이제 아무도 출연안할듯

  • 13. 김태호가
    '15.6.28 10:24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여섯사람 조롱한 느낌.
    재미는 있었지만 뒷맛은 씁쓸...
    무한도전 맴버들이 미혼이었고 저런식으로 소개팅 주선했다면 더 길길이 날뛰었을듯

  • 14. 저도
    '15.6.28 10:47 AM (223.62.xxx.55)

    송은이 보는 순간 급 실망,,, 순간 김숙 신봉선 연상됐는데 다 나옴

  • 15. .....
    '15.6.28 11:21 AM (222.108.xxx.174)

    결과적으로 재미있긴 했는데..
    솔직히 말해서, 저 분들에게 너무 심한 무례 아닌가 싶던데요..
    무한도전이, 게스트를 우롱한 느낌...
    물론 저분들도 연예인이고 개그맨이니,
    무한도전 섭외요청 같은 개념이라, 결국은 그냥 웃기고 시키는 거 하고 했겠지만...

  • 16. 너무나
    '15.6.28 11:46 AM (183.101.xxx.235)

    식상한 조합이라 저도 실망....근데 웃기긴 했어요.
    소개팅이 아니라 개그맨들끼리 노는거 구경하는거죠 뭐.

  • 17. ..
    '15.6.28 1:05 PM (222.96.xxx.67)

    담주가 무도가요제잖아요 전에는 극한알바였고
    큰 이벤트전에 쉬어가는 코너도 있어야죠
    항상 대작만 할순 없으니

  • 18. ...
    '15.6.28 7:14 PM (222.233.xxx.93)

    어디서 듣기론 메르스때문에 쉬어가는듯한코너인듯.그래도 재미나던걸요

  • 19. ##
    '15.6.28 8:27 PM (118.220.xxx.166)

    전 날로먹는...
    시청자를 우롱하는 느낌까지 들더군요.
    심히 불편했어요.

  • 20. ..
    '15.6.28 8:44 PM (218.158.xxx.235)

    서로 편해서 그러는거겠지만 그만 좀 했으면.
    편한 걸 넘어서 너무 놀리는?식이라 불편해요.

  • 21. 저도...
    '15.6.28 9:07 PM (223.62.xxx.85)

    솔직히 짜증났어요,
    느낌상으로는,
    20년전부터 똑같은(비슷한) 개그맨들 데려다놓고,
    그 사람들끼리 소개팅 시키고,
    또 시키고....
    또 보니까, 솔직히 지겨웠어요..
    사십 다된 사람들...십수년전부터 자기들끼리 잘 알고 지내는걸 봐왔는데,뭘 새삼스럽게 소개팅이란 이름으로 또 엮어대는지...
    사람이 그리도 없는건가..
    아니면,그 개그맨들 다 늙을때까지,
    앞으로도 또 그렇게 지들끼리 소개팅하는걸 봐야 하는건지..ㅠㅠ
    새파랗고 이쁘고 재기발랄한 연예인들도 많구만,왜 저러나..싶었습니다..
    뭐,시대가 바뀌다보니,
    십수년전에는 이십대 짝짓기 프로그램이 유행이었다면,
    지금은 결혼 적령기가 바뀌어서 사십대 짝짓기 프로그램으로 바뀐건지..
    내가 시대의 흐름을 못 쫓아가는건지..
    이러다가 오십대 짝짓기 방송도 나올것 같네요...
    피디가 자기 나이대 위주로 ,청춘이라고 생각하는건지...
    어쨌든 보다가 채널 돌렸습니다..ㅠㅠ

  • 22. .....
    '15.6.28 10:12 PM (1.177.xxx.5) - 삭제된댓글

    무도 맛 간지 좀 됐죠.
    어제도 그냥 한끼 때우는 느낌.
    유재석 제외 멤버 물갈이 원해요.

  • 23. 의외성
    '15.6.28 10:43 PM (175.198.xxx.76)

    처음엔 저도 마음이 불편하고,
    이번만이라도 진짜로 좀 해보지... 그랬는데
    보다가 설득당했습니다. 재밌더라구요. ----------- 222222

  • 24. 멤버들
    '15.6.28 11:35 PM (211.54.xxx.174)

    나이가 들면 게스트라도 좀 젊은사람으로 뽑지...
    언제적 지상렬 김제동 김숙 송은이,,,식상해요 정말...

  • 25. ㅋㅋㅋ
    '15.6.29 12:39 AM (115.143.xxx.202)

    처음엔 저도 마음이 불편하고,
    이번만이라도 진짜로 좀 해보지... 그랬는데
    보다가 설득당했습니다. 재밌더라구요. 3333333333333333

  • 26. ............
    '15.6.29 12:41 AM (66.249.xxx.182) - 삭제된댓글

    드라마도 온통 짝짓기
    예능도 온통 짝짓기
    이런 획일적인거 너무 싫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6334 사과추전 부탁~ 3 박스 2015/07/20 758
466333 교정유지장치 비용 5 ... 2015/07/20 3,996
466332 ■ 국수 100인분 '면 삶기' 노하우가 있을까요? ㅠㅠ 21 소소한 2015/07/20 5,878
466331 친정이 불편하고 싫고 하신분들 있나요? 8 동키 2015/07/20 2,806
466330 유명 인테리어 업체에 공사 의뢰해보신 분들 9 ㅇㅇ 2015/07/20 4,537
466329 근종때문에 수술날짜 잡았거든요. 3 자궁경 2015/07/20 1,625
466328 저의 컴플랙스와 엄마와의 갈등 3 ... 2015/07/20 1,336
466327 독서실에서 황당한 사건 55 .. 2015/07/20 16,523
466326 공복시 아몬드와 볶은현미중 다이어트에 도움되는것은 3 다욧에 도움.. 2015/07/20 2,188
466325 질문 있습니다.오른쪽 허벅지(대퇴부) 부근이 아파서 .... 1 독거 할아방.. 2015/07/20 1,132
466324 분당수내동에 중학생 미술학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1 취미로 배우.. 2015/07/20 904
466323 주방용칼 쿤리콘 2015/07/20 923
466322 자살(?)한 국정원 직원 부인이 식스센스가 있으신가보네요... 8 참맛 2015/07/20 3,633
466321 대방동 성남고 학군 아시는분 2 대방동 2015/07/20 2,680
466320 복면가왕은 꽤 좋은 프로그램같아요 16 2015/07/20 3,955
466319 출국 전 환율 ..도움 좀 주세요 6 질문 2015/07/20 1,198
466318 남자친구와 직장동료가 나눴던 대화가 기분이 너무 나쁘게 느껴져요.. 32 ... 2015/07/20 7,308
466317 부산에서 가족사진 잘 찍는 곳 리마 2015/07/20 1,404
466316 쇼파 구입하면 구입한업체에서 기존 타업체 소파 수거해 가나요? 소파 2015/07/20 924
466315 엄마와 의견 충돌 21 ㅇㅇ 2015/07/20 2,989
466314 중학생 직장맘님들 애들 방학중 낮 시간에 뭐하는지 힌트좀 부탁합.. 3 직장맘 2015/07/20 1,600
466313 이사 준비하는데 갑자기 화딱지가 나네요 11 2015/07/20 3,169
466312 워킹맘 중에 친정 부모님 용돈 얼마나 12 2015/07/20 2,846
466311 레진치료비 5만원? 10만원? 8 ... 2015/07/20 4,212
466310 고위공직 자손 현역비율 일반인보다 낮다 세우실 2015/07/20 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