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에 올려놓은 것 보고 새벽에 전화
1. ....
'15.6.27 5:22 PM (223.62.xxx.42) - 삭제된댓글새벽5시 일어나는 사람들도 많아요. 남보다 선점하고픈 마음이 앞서면 오밤중에도 전화하게 되죠. 꼭 필요해서 놓치고 싶지 않다면 아마 님도 그순간 전화하게 됐을걸요~~
2. ㅡㅡ
'15.6.27 5:26 PM (222.99.xxx.103)이기적이고 못되처먹은 인간이죠.
절대 그 인간한테는 팔지 마세요.
진짜 개념 없는것들 많아요 .3. ㅡㅡ
'15.6.27 5:29 PM (223.62.xxx.185) - 삭제된댓글윗님 말대로라면 새벽에 자는 사람도 많아요. 기본적인 사람들 활동시간이란게 있죠. 이건 매너 문제 정 급하면 이른시간 죄송해서 문자 남긴다면 뭐라하나요? 중고 거래하다 보면 꼭 피하는 진상중 하나가 시간개념없이 지 할말만 하는 문자. 그리고 나이어린 학생ㅡ돈 없다 무조건 깍아달라. 그리고 직접거래 한다는데 애 있으니 와 달라. 피합니다.
중고 처분목적인데 팔기 싫은 사람 안 팔아도 되요. 그런 일에 일비하지마시고 다음번 글 올리시면.
거래방법,통화시간,명확히 남기세요.그래도 지맘대로 하는 사람 엄청 많은데 무시하시구요.4. 허허허
'15.6.27 5:30 PM (175.195.xxx.82)아니요......전 단한번도 새벽 네다섯시에 누구에게 전화나 문자를 한 적이 없습니다 생각조차 못해봤습니다 그시간에 특히나 얼굴도 모르는이에게 전화하는것
5. 그런거
'15.6.27 5:30 PM (211.54.xxx.174)올릴때는 무음으로 해놓으세요
보통 찜해야 하니까 글을 남기던가 문자 보내던가 시도 때도 없어요6. 허허허
'15.6.27 5:31 PM (175.195.xxx.82)애기장난감이 새벽 다섯시에 전화할만큼 간절했을까요..진동으로 해놓았기에 망정이지 벨이었음 같이 자던 아기가 깼을겁니다
7. 아무리 물건에 환장을 해도 그렇지...
'15.6.27 5:31 PM (121.161.xxx.65)쇼핑에 미치지 않고서야...한심하네요. 저는 남의 집에 9시 이전과 밤 9시 이후에는 절대 전화 안합니다. 친구라도.
8. ...
'15.6.27 5:35 PM (175.125.xxx.63)그런 무매너들한테는 안파는 센스를...
9. 허허허
'15.6.27 5:36 PM (175.195.xxx.82)문자로 연락하라고 남겨서 그게 더 황당하답니다 아 정말 이해불가인데 저번에도 애기가 수시로 자니 문자하라고 명시해놓았는데 전화하는이가 몇명은 되더라구요
10. ㅇㅇ
'15.6.27 5:40 PM (175.198.xxx.124)저도 중고나라에서 몇번 물건 팔아봤는데 매너없는 사람들 진짜 많아요. (물건 파는쪽 사람도 매너없는 사람들 있겠죠) 글은 되도록 저녁이 아닌 아침에 올리구요(당일날 거래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요) 잘 때까지 거래가 성사 안됐으면 핸폰을 꺼놓고 주무세요.
11. ..
'15.6.27 5:43 PM (175.116.xxx.58)5시라니...더일찍일어나면 그 물건에 욕심 생기면 3시4시에도 전화하나요..기가막혀서...
원글님은 4시에 전화해보세요. 반응이 어떨려나...12. 저
'15.6.27 5:48 PM (119.14.xxx.20)오래전 82장터에 물건내놨다 그런 적 있어요.
밤12시 넘어 오밤중에 전화하더만요. 에휴...ㅜㅜ13. ***
'15.6.27 5:49 PM (121.152.xxx.44) - 삭제된댓글남편이 장사하는데 알바천국에 알바모집 글 올렸는데,
새벽 4시에 알바문의 전화가 온적있어요.
잠자다가 깜짝놀라 전화받은 남편 화를 벌컥내고 끊은적 있어요.
이상한 사람들이 있더라구요.14. ㅇㅇ
'15.6.27 5:51 PM (175.198.xxx.124)맨 윗댓글 쓴 분은 물건 선점하고 싶으면 새벽4시에도 3시에도 남의 집에 전화겁니까? 어디 후진국에서 오셨는가 기본예의가 없으시네. 그 시간에 전화걸어도 익스큐즈되는 상황은 누군가 돌아가시거나 사고가 났을 때 뿐이에요.
15. ..
'15.6.27 6:18 PM (118.222.xxx.40)저도 새벽에 주로 물건을 찜할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문자예약을 걸어놔요
급할땐 8시반쯤
덜급하면 9시쯤으로 맞춰서~~~
새벽에 띵동거리는거 좀 짜증나던데
전화라니~~16. 저두
'15.6.27 6:35 PM (223.62.xxx.215)중나에서 구매도 해보고 판매도 해봤는데 구매 원하시는 분들은 자기보다 더 빨리 연락한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여 그렇게 하더라구요
실제로 제가 원하는 물건이 싸게 나와서 저는 밤 늦게 전화나 문자하면 예의가 아니니 댓글로 내일 아침 몇 시쯤 문자나 연락 드리겠습니다 했는데 새벽 3시에 다시 제 댓글에 판매자가 "방금 연락주신분께 팔렸습니다"하고 댓글을 달아 땅을 치고(^^;;)후회한적 있어요
근데 그게 한두번이 아니라는거...
이 사람들은 밤낮도 없나...싶던것이...17. 무개념
'15.6.27 7:07 PM (211.36.xxx.198)저는 물건올렸는데 새벽 3시에 전화를 어찌나 해대던지 넘 짜증나요 제가 받아서 이시간에 전화하면 어쩌자는건가요 하니까 그여자하는말 바로받으셨으면 잠안잔거 아닌가요?이지랄 ㅉ
정말 무개념진상때문에 전화번호 안올려요ㅡㅡ18. 알록달
'15.6.27 7:29 PM (110.11.xxx.228) - 삭제된댓글갑자기 궁금한데 저녁문자는 몇시까지가 매너일까요? 예전에 집주인한테 9시반에 문자하나보냈다가 문자소리에 깼다고 진상부리던 생각이 퍼뜩나네요.
19. 새벽이나..
'15.6.28 6:50 AM (218.234.xxx.133)상식적으로 새벽이나 한밤중에 전화나 문자 오면 아주 급한 일,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잖아요.
업무 성격이 좀 그렇다거나(저희 회사는 한밤중에도 난리날 수 있는 직업)
멀리 떨어져 사는 부모님이 있다거나 하면 잘 때 무음으로 하고 자거나 전화기 끄고 잘 수 없어요.
밤중에, 새벽에 전화한다면 정말 그 시간을 무릅쓰고 전화할 만큼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게 일반적이지 않나?
그래서 밤 11시 넘어서나 아침 8시 이전에 별 일도 아닌 걸로 전화하는 사람은
극히 이기적인 사람, 남은 나몰라라 하는 소시오패스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62490 | 허리디스크 분들..도와주세요 허리가 너무 아파요...ㅠㅠㅠ 5 | ㅠㅠ | 2015/07/06 | 2,047 |
| 462489 | 사람들은 왜 전,부침개,튀김을 좋아할까요 19 | 재나라 | 2015/07/06 | 4,204 |
| 462488 | 어이없는 일이 좀 있었어요. 19 | 어이가 없어.. | 2015/07/06 | 6,214 |
| 462487 | 핸드폰 액정깨졌는데요ㅜ 2 | .... | 2015/07/06 | 1,010 |
| 462486 | 사케동으로 대접하려고 하는데요. 7 | 손님 접대 | 2015/07/06 | 1,000 |
| 462485 | 공유파일을 누가 삭제한것같은데 알수있나요? | 컴아시는분요.. | 2015/07/06 | 712 |
| 462484 | 결혼해서 살아보니 시누이랑 동서 둘중에 어느쪽이 더 나은것 같.. 17 | ... | 2015/07/06 | 7,885 |
| 462483 | 12 년 특례보내보신분 8 | 특례 | 2015/07/06 | 3,360 |
| 462482 | 43세.. 머리 묶으니 할머니 같네요 ㅠㅜ 46 | .. | 2015/07/06 | 16,196 |
| 462481 | 고2 수학이과 과외 선생님요 | .. | 2015/07/06 | 1,081 |
| 462480 | 49제때... 9 | 꽃남쌍둥맘 | 2015/07/06 | 4,133 |
| 462479 | 은동이가 김사랑 말고 손예진이었으면 27 | 은동폐인 | 2015/07/06 | 6,104 |
| 462478 | 실업급여는 실직 후 바로 탈 수 있는건가요? 2 | 실업급여 | 2015/07/06 | 1,930 |
| 462477 | 오른 발목 인대 파열시..좋은 방법? 3 | 아줌마 아퍼.. | 2015/07/06 | 2,247 |
| 462476 | 증권사마다 수수료 차이가 많나요? 3 | 증권사 | 2015/07/06 | 1,415 |
| 462475 | 인천 송도사시는분들..부탁드려요.. 13 | 행주 | 2015/07/06 | 3,784 |
| 462474 | 가스차단기에서 딱딱 소리가 계속나요.. 2 | ... | 2015/07/06 | 7,309 |
| 462473 | 코끝이 미친듯이 간지러운데 왜그런거죠? 3 | 왜왜 | 2015/07/06 | 3,646 |
| 462472 | 친정에서 사위에게 얼마나 잘하면 6 | ... | 2015/07/06 | 2,428 |
| 462471 | 70 노모 힘이 없으시다는데..공진단 효과있을까요? 11 | 궁금 | 2015/07/06 | 4,407 |
| 462470 | 발가락이 너무 가렵고 아파서 힘들어요ㅠㅠ 10 | 으~아~ | 2015/07/06 | 1,530 |
| 462469 | 朴 지지율 37.3% 17 | ㅎㅎㅎ | 2015/07/06 | 2,810 |
| 462468 | 이 경우..누구의 잘못이 큰가요? 11 | 지혜로운님들.. | 2015/07/06 | 2,138 |
| 462467 | 유통기한 지난약 괜찮을까요? 5 | 초겨울 | 2015/07/06 | 2,009 |
| 462466 | 예전 국내여행 댓글 많이 달린 글 | ㅁㅁ | 2015/07/06 | 1,0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