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틈을 안줘도 그런가요 ?
강적들에 마릴린몬로 주제로 나와서 얘기 하는데 ..남자 패널들이 ..미모의 여성한테 남자들이 몰려들고 스캔들이
생기는건 인지상정 이라고 인정하던데 .. 남자들이 안붙는다느건 외모적으로 별매력이 없다고 봐야 되겠죠 ?
여자가 틈을 안줘도 그런가요 ?
강적들에 마릴린몬로 주제로 나와서 얘기 하는데 ..남자 패널들이 ..미모의 여성한테 남자들이 몰려들고 스캔들이
생기는건 인지상정 이라고 인정하던데 .. 남자들이 안붙는다느건 외모적으로 별매력이 없다고 봐야 되겠죠 ?
당 연하죠
너무 예쁘면 지레 포기하고 엄두를 못낸다는 말도 틀린 말
예쁘면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줄섭니다.
세상은 요지경~ 의외로 괜찮은 여자가 남자가 없고 욍모 별로인여자가 짝이 있다는 함정. 착하고 예쁜데 남자복이 없는 경우 많고 외모는 별로인데 언행에서 어필하는 어떤 매력이 있기도 함. 키작고 얼굴 별로인데 자존감 크고 보통남자 쳐다도 안보더니 30중반에 자기 맘에 드는 남자 결국 만남에 성공한 경우도 있음. 우리 회사 예쁘거나 별로인 아가씨들 현재 그런 경우고 전에 아는 동생들 더러 그런 일이....
예뻐도 끼를 부리고 다니는 여자에게 남자가 몰리구요..
좀 백치미가 있어야.. 내가 꼬심 넘어오겠지 싶어 콕 찔러 봅니다.
그러나 예뻐도 범접하기 힘든 아우라-지능이라던가 자존심이 강해 보이면
남자들 먼저 발 빼요. 채일까봐...
여자가 헛점을 안 보이면 옆에 못 옵니다.
이런 경우 오히려 여자가 먼저 남자에게 데쉬를 하던가..
진짜 용기 있는 남자가 이런 여자를 얻습니다.
오히려 못나고 끼 부리는 여자가 더 남자 많습니다.
끼안부려도님... 아무남자나 님에게 집적거리는거는 님이 그들 눈에는 쉽게 보여서 그런거 맞는데요 ㅎㅎ
자기랑 맞는 수준의 여자라고 판단하고 쉽게 들이대고 대쉬하는거죠ㅠ 생각없는 남자들도 제 분수나 위치를 알아서 씨알도 안먹힐거라 판단되면 아무 여자한테 그러지는 않거든요~~
여기 글 쓰며 소시적에 인기 좀 있었소 하는 분들은
모두 끼 부리고 다녀서? ㅎㅎㅎㅎㅎ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듣고 옆에 같이 있으면 비교되서 안된다는 소리도 듣는데 근데 많이 배운 이미지 (백지연 같은 ㅠ) 그리고 눈이 엄청 높게 생겼거든요..생긴것만요.. 진짜 자기자신한테 자신있는 남자 아니면 대쉬안합니다 ㅠ
예쁜여자들은 못생긴여자들보다 남자앞에서 좀더 조심해야하느건 맞죠..조금만 웃어줘도 자기 좋아하는줄 알고 상상의 나래를 펴니..
답변드릴게요. 제가 예쁘다 소리 꽤 듣고 산 여자인데요. 남자들이 소극적이더군요. 어찌어찌 결혼은 했지만요. 어디가서 사주보면 남자가 잘 안붙는다 이런 얘기도 듣고...
예쁘면 말도 더 많이걸고, 그러다보면 만날 기회도 많고 더 많이 사귀게 되요.
못생기면 쳐다보지도 않고 말도 안걸게 되요.
제 절친을 보니까 미인인데 너무 틈을안주고 여지를 안주니까
남자들이 침만 흘리지 들이대지를 못하더군요.
예뻐도 끼가없는 철벽녀는 남자 사귀기 힘들어요.
결국 딱한번 연애하고 그남자랑 결혼 했어요.
저 윗분님이 내말~
이쁜것도 여러종류가 있잖아요.
섹시 러블리 귀엽 등등
근데 타고나길 따뜻하고 상냥한건데 사람들이 끼부린다. 그러면 정말 억울해요.
내가 맨날 하는말. 그럼 인상쓰고 다니냐고 ㅠ
전 남녀노소 모든 사람에게 상냥한 타입인데 오해 많이 받았어요.
이제 결혼하고 나서는 그냥 집에만 있습니다. 성격은 안바뀌고 혹시 오해 살 일 생길까봐.
슬쩍 팔짱도 잘끼고 잘웃으면서 찰싹 때리고 손도 잘 잡고 위의 모든 걸 남자들 이랑 ...외모는 중상 이상
남자 많음
내가 싫어하는 스탈인데 남자들은 좋아하더라고요
내가 남자면 노는것 만 저런 스탈이 좋아요
헤퍼
백지연..고소영 같은 예쁜데 도도한 여자들한테..남자들 접근 못해요..그런 여자들은 자신감 넘치고 달난 남자들만 접근하죠..태연? 같이 생겨서 좀 귀염상..일단은 좀 쉬워 보이는 여자들한테 엄청 달려들죠..sbs 짝 보면 나오던데요.예쁜 똑똑한 여자한테는 변호사 1명 데쉬 했고..예쁜데 쉬운여자는 좀 별로인 남자들 여러명이 달려 들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60985 | 사업용계좌에 대해 아시는분? 1 | TT | 2015/06/29 | 938 |
| 460984 | 임대주택에 살고 싶은데요... 4 | 임대주택 | 2015/06/29 | 2,818 |
| 460983 | 치과쪽 틀니/임플란트 잘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 4 | 슬픈 딸 | 2015/06/29 | 1,772 |
| 460982 | 임테기 결과 및 산부인과 문의드려요 ㅎㅎ 4 | 우아 | 2015/06/29 | 1,070 |
| 460981 | 강의나 수업하시는 분들 2 | ㅁㅁㅁㅁ | 2015/06/29 | 1,047 |
| 460980 | 다시한번.. | ㅅㅇ | 2015/06/29 | 647 |
| 460979 | 날씬하고 가슴 있는 분들 왜케 많아요 28 | 여름이다 | 2015/06/29 | 12,245 |
| 460978 | 허리근력운동 좀 가르쳐주세요. 4 | 건강하고파 | 2015/06/29 | 1,941 |
| 460977 | .... 그게 부모된 도리여.... [416TV] | 함석집꼬맹이.. | 2015/06/29 | 766 |
| 460976 | 눈높이 러닝센타에서 일해 보신분께 질문드립니다. | 질문입니다... | 2015/06/29 | 1,065 |
| 460975 | 북한, 첫 여성 초음속전투기 조종사 탄생 1 | NK투데이 | 2015/06/29 | 538 |
| 460974 | 과외의 효과가 원래 이런 건가요? 8 | 이제 보인대.. | 2015/06/29 | 3,639 |
| 460973 | Jean Valjean 영어로 어떻게 발음하나요? 4 | 장발장 | 2015/06/29 | 3,412 |
| 460972 | 신기.가. 있는. 사람은 4 | 궁금맘 | 2015/06/29 | 8,194 |
| 460971 | 생협 3 | ... | 2015/06/29 | 992 |
| 460970 | 고3 2학기는 내신에 안들어가지요? 1학년 학기말까지만 들어가나.. 3 | 모르는거 투.. | 2015/06/29 | 2,019 |
| 460969 | 반포 서원초 폭력사건 보셨어요? 59 | 학교폭력 | 2015/06/29 | 23,858 |
| 460968 | 미국가는 항공권 여쭤봐요. 10 | .. | 2015/06/29 | 1,637 |
| 460967 | 인절미를 하려는데요 8 | ᆢ | 2015/06/29 | 1,826 |
| 460966 | 종합소득세 (연말정산) 증빙은 어떻게 제출하나요? 3 | 세무소 | 2015/06/29 | 1,146 |
| 460965 | 이마트 미국산 스테이크 소고기 드셔보신 분? | 미국산 소... | 2015/06/29 | 1,472 |
| 460964 | 이상하고 더러운 습관 있는분 있나요? 10 | 재미로 | 2015/06/29 | 3,658 |
| 460963 | 현기증이 너무 심해서 징코 (은행추출물)랑 비타민삐 구입 5 | 힘들어 | 2015/06/29 | 1,891 |
| 460962 | 브리타 정수기 사용 하시는 분 9 | 여름 | 2015/06/29 | 3,598 |
| 460961 | 장염인데.. 다 먹고 싶어요. 1 | 그린 | 2015/06/29 | 8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