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터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에 보면
유전자가 주인이라고
그래서 사람은 자식만 낳으면
전달한 유전자인
자식을 위해 살고
자기는 껍데기 된다고 하잖아요
그렇지마 ㄴ또 이런 말도 있잖아요
여자가 바람이 나면
자식도 버리고 나간다
혹은 남자는 부성애가 없다
이런거 보면
또 자기가 중요한거 같고...
어떤거 같으세요??
제가 자식이 없어서
몰라서요
자식이 어떤 존재인지
원래 자기를 넘어서 열반이아 뭐 이런거 할려면
자식도 넘어야 되는거지요??
그럼 자식도 이런 신의 경지를 느끼는 이런
뭐라고 해야할지..
아무튼 이런것보다는 못한가요??
그래도 마이클 잭슨이 쓴 가사에는
천국에서 불러도 내 아이들이 잇는 이곳이 좋다
이런 말도 있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