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종이 저절로 없어졌다고 덧글 써 주신분 찾아요~

궁금 조회수 : 2,446
작성일 : 2015-06-26 10:33:29

두번이나 본거 같은데 그 뒤에 덧글이 없으셔가지궁...궁금해서요

같은분인지 모르겠는데 한분은 우유끊고 믹스 끊고 뭐 그러다가 없어졌다고 하셨고

어제는 저절로 없어졌다라고 하셨는데

식습관이나 뭐 특별한 것들을 챙겨서 했나 싶어서 궁금해서 덧글 달았는데

그분들이 그 글을 다시 안 보시는것 같아서...

여기서 전에 프로게스테론인가 발라서 없어졌다는것도 본거 같은데

우유끊었다는 글 보고 우유 많이 마셔서 그 후로 안마셨는데...기분이 그런건지

배가 좀 작아진것 같기도하고...막....

제가 수술 안하고 이렇게 여쭤보는건... 5년 전엔 수술했는데 또 재발해서요..ㅠ.ㅠ

아직도 미혼이라...다시 수술하기 두렵기도 하고...하고 나면 속 시원할지도 모르는데

혹시라도 뭔가 방법이 있나싶어서 그 분들(?)을 찾아봅니다.

IP : 211.38.xxx.2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15.6.26 10:48 AM (119.203.xxx.172)

    혹이 없어지는 종류의 혹이 있고 아예 없어지지 않는 혹이 있어요.

    저 또한 수술하지 않고 혹 없애려다 엄청 혹 키우고 수술한 사람인데... 꼭 병원가면서 혹 크기 체크하면서

    민간요법이라도 하세요.

    그리고 4센티 이상인 혹은 거의 없어지지 않는 혹이라 의사샘이 말씀하시더라고요.

  • 2. 저같은경우
    '15.6.26 11:18 AM (211.192.xxx.191)

    저는 그때 그글을 쓰지 않았지만..
    저는난소혹이 5센티 라고 했습니다..
    생리 3번후에 다시 병원갔더니 없어졌습니다..

    방법은 별거 없습니다..
    스트레스 덜받을려고 노력하고
    두유같은 콩제품은 자제했습니다..입맛만 보는정도로...

  • 3. 우리시누이
    '15.6.26 2:17 PM (112.150.xxx.63)

    제가 글쓴사람은 아니지만
    우리 시누이 첫아이 가졌을때 너무 큰 근종 때문에 태아가
    크면서 커다란 근종 때문에 잘 못자랄지도 모른단 얘기까지 들었었는데 무사히 출산했었어요.
    이후로도 근종이 계속 남아 있어서 한약도 먹어보고..그랬는데..차도가 없어서 개복 수술 하려던 찰나에 둘째 임신..
    둘째 낳고 수술하려고 했었는데...
    둘째 낳고 보니 근종이 사라지고 없더래요.
    그런경우가 종종 있다더라구요.

  • 4. 잘 없어져요
    '15.6.26 2:21 PM (211.54.xxx.174)

    호르몬에 노출이 덜되면 없어집니다

  • 5. 호르몬은
    '15.6.26 2:45 PM (211.38.xxx.213)

    어떤 호르몬들인가요?~~~

  • 6. ㅇㄹ
    '15.6.26 3:46 PM (125.246.xxx.130)

    7센치.. 3개월만에 없어진 친구 있구요.. 6센치 3개월 만에 12센티 돼서 수술한 친구도 있어요.. 그냥 스트레쓰 문제 였던 것 같아요..

  • 7. 몸이 알아서 하기도
    '15.6.26 9:39 PM (211.32.xxx.152)

    근종은 없어지기도해요. 혹이니까 몸에 다시 흡수되기도함. 물론 호르몬 자극 없어야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2505 생리대 어떤게 제일 좋으세요? 24 추천 2015/07/06 6,063
462504 8월 제주도 2 repeat.. 2015/07/06 1,153
462503 온갖 노력에도 살이 안빠져요 53 어흑 2015/07/06 7,701
462502 기말고사 준비하는 중1 아이를 보며 8 중딩맘 2015/07/06 2,039
462501 도우미 쓰시면 안 불안하세요? 9 도우미 2015/07/06 2,957
462500 3호선 옥수역 아시는분요 3 고이 2015/07/06 1,201
462499 특수형광물질 덕에 잡힌 성폭행 미수범 2 세우실 2015/07/06 1,036
462498 남자가 시간을 달라는건, 거의 이별이죠? 24 시간 2015/07/06 9,215
462497 사람들은 왜 아기만 좋아할까요 17 리체 2015/07/06 3,828
462496 급하게 한 달만 3천만원을 빌려서 쓰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7 급전 2015/07/06 1,853
462495 (무플절망) em 으로 아토피 치료해보신분 3 해바라기 2015/07/06 2,431
462494 엑셀 잘하시는분 도와주세요. 1 엑셀 2015/07/06 649
462493 여름휴가 떠나야 하는데 7 집걱정~ 2015/07/06 1,499
462492 우울증 상사와 일하기 힘드네요... 2 곤란하네요 2015/07/06 1,888
462491 수학과외 해도 성적이 안나오면요. 15 수학 2015/07/06 4,914
462490 그리스의 교훈은 과잉복지가 아님 2 복지? 2015/07/06 971
462489 심야식당작가가 개콘작가군요 3 헐ㅋ 2015/07/06 1,482
462488 등산할 때 음악 트는 것... 20 ........ 2015/07/06 3,180
462487 초6 여아 핸드폰 1 엄마 2015/07/06 831
462486 이 더위에 소풍도시락 싸야한다면??? 10 덥다 2015/07/06 1,571
462485 태국 해외패키지 여행: 제주도 자유여행 4 고민만 며칠.. 2015/07/06 1,870
462484 34살 여자 결혼하고 싶어요 38 모띠 2015/07/06 14,807
462483 믿을 수 있는 전라남도 쇼핑몰 1 전남 2015/07/06 1,316
462482 돈 모으는 시기요.. 6 ㅇㄹㅇㄹ 2015/07/06 2,072
462481 공주들은 어떤거 먹나 보쟤요 8 나참 2015/07/06 2,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