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근종이 저절로 없어졌다고 덧글 써 주신분 찾아요~

궁금 조회수 : 2,295
작성일 : 2015-06-26 10:33:29

두번이나 본거 같은데 그 뒤에 덧글이 없으셔가지궁...궁금해서요

같은분인지 모르겠는데 한분은 우유끊고 믹스 끊고 뭐 그러다가 없어졌다고 하셨고

어제는 저절로 없어졌다라고 하셨는데

식습관이나 뭐 특별한 것들을 챙겨서 했나 싶어서 궁금해서 덧글 달았는데

그분들이 그 글을 다시 안 보시는것 같아서...

여기서 전에 프로게스테론인가 발라서 없어졌다는것도 본거 같은데

우유끊었다는 글 보고 우유 많이 마셔서 그 후로 안마셨는데...기분이 그런건지

배가 좀 작아진것 같기도하고...막....

제가 수술 안하고 이렇게 여쭤보는건... 5년 전엔 수술했는데 또 재발해서요..ㅠ.ㅠ

아직도 미혼이라...다시 수술하기 두렵기도 하고...하고 나면 속 시원할지도 모르는데

혹시라도 뭔가 방법이 있나싶어서 그 분들(?)을 찾아봅니다.

IP : 211.38.xxx.2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15.6.26 10:48 AM (119.203.xxx.172)

    혹이 없어지는 종류의 혹이 있고 아예 없어지지 않는 혹이 있어요.

    저 또한 수술하지 않고 혹 없애려다 엄청 혹 키우고 수술한 사람인데... 꼭 병원가면서 혹 크기 체크하면서

    민간요법이라도 하세요.

    그리고 4센티 이상인 혹은 거의 없어지지 않는 혹이라 의사샘이 말씀하시더라고요.

  • 2. 저같은경우
    '15.6.26 11:18 AM (211.192.xxx.191)

    저는 그때 그글을 쓰지 않았지만..
    저는난소혹이 5센티 라고 했습니다..
    생리 3번후에 다시 병원갔더니 없어졌습니다..

    방법은 별거 없습니다..
    스트레스 덜받을려고 노력하고
    두유같은 콩제품은 자제했습니다..입맛만 보는정도로...

  • 3. 우리시누이
    '15.6.26 2:17 PM (112.150.xxx.63)

    제가 글쓴사람은 아니지만
    우리 시누이 첫아이 가졌을때 너무 큰 근종 때문에 태아가
    크면서 커다란 근종 때문에 잘 못자랄지도 모른단 얘기까지 들었었는데 무사히 출산했었어요.
    이후로도 근종이 계속 남아 있어서 한약도 먹어보고..그랬는데..차도가 없어서 개복 수술 하려던 찰나에 둘째 임신..
    둘째 낳고 수술하려고 했었는데...
    둘째 낳고 보니 근종이 사라지고 없더래요.
    그런경우가 종종 있다더라구요.

  • 4. 잘 없어져요
    '15.6.26 2:21 PM (211.54.xxx.174)

    호르몬에 노출이 덜되면 없어집니다

  • 5. 호르몬은
    '15.6.26 2:45 PM (211.38.xxx.213)

    어떤 호르몬들인가요?~~~

  • 6. ㅇㄹ
    '15.6.26 3:46 PM (125.246.xxx.130)

    7센치.. 3개월만에 없어진 친구 있구요.. 6센치 3개월 만에 12센티 돼서 수술한 친구도 있어요.. 그냥 스트레쓰 문제 였던 것 같아요..

  • 7. 몸이 알아서 하기도
    '15.6.26 9:39 PM (211.32.xxx.152)

    근종은 없어지기도해요. 혹이니까 몸에 다시 흡수되기도함. 물론 호르몬 자극 없어야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2564 40대 초반 넘어가면서 생리통이 심해지는데요... 3 궁금이 2015/08/14 2,023
472563 롯데가 10일 정부에 제출했다는 문서 일부- 띄워쓰기 엉성하네요.. 5 대외비문건 2015/08/14 1,198
472562 저는 학교때 5년 동안 실장했어요 76 그냥 2015/08/14 10,881
472561 캣맘님들, 고양이 무서워하는 사람이 하소연합니다. 32 ... 2015/08/14 4,081
472560 저 아래 남친과 제주도 여행 글이요.. 7 .. 2015/08/14 2,831
472559 매직기 사이즈 추천 부탁드려요~ ..... 2015/08/14 674
472558 고속도로 통행료 그깟 몇푼한다고 6 낚이지말길 2015/08/14 2,361
472557 자기 싫은데 내일을 위해 억지로 주무시는 분 계세요? 7 밤좋아 2015/08/14 1,625
472556 방이 밝으면 시력이 나빠지나요? 아니면 반대인가요?(급질문) 5 시력 2015/08/14 4,659
472555 청국장 어디서 사드세요? 3 냠냠 2015/08/14 1,404
472554 고3 담임입니다 46 ... 2015/08/14 14,710
472553 한복 헤어 스타일.. 머리 올리는 법 10 도라 2015/08/14 5,755
472552 오십중반 남편 친구들과 제주도 2박3일 ...사전에 제게 한마디.. 5 저도 2015/08/14 2,466
472551 60대 엄마가 춤 배우고 싶으시다는데 괜찮을까요? 9 00 2015/08/14 1,441
472550 빅뱅 태양 20 2015/08/14 7,139
472549 제사.. 15 막내며느리 2015/08/14 2,789
472548 오늘 용팔이 방송사고 없었나요? 9 매니 2015/08/14 4,338
472547 평소 습관중에 발을... 1 ,,, 2015/08/14 945
472546 학원비 먹튀한 어머님께 이런 문자 보내고싶어요 47 ... 2015/08/13 20,822
472545 예전엔 댓글에 댓글달기 기능이 있었네요? 3 오? 2015/08/13 648
472544 아메리칸퀼트 같은 영화 추천 해주세요 27 눈이호강 2015/08/13 2,268
472543 용팔이 궁금 6 ㅇㅇ 2015/08/13 3,039
472542 남편 승진시 한턱 9 은빛달 2015/08/13 2,073
472541 동네엄마들사이에서 혼자되었어요. 41 외뢰워요. 2015/08/13 20,303
472540 용돈받아쓰는남자 어떤가요? 1 ㅇㅇ 2015/08/13 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