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길 바래~할때 '바래'
바램
그리고
'이쁘다'
제가 '이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는 아니고.......ㅎㅎ 농담입니다 ㅠ
이빨이요. ㅋㅋㅋㅋ
2틀, 10흘..
저런 글자 볼때마다 고쳐주고 싶음.
이제 짜증나니 그냥 표준어로 만들었음 합니다. 휴~
이쁘다가 표준어가 아니였군요....ㅠㅠ 곰곰히 생각해보니 예쁘다가 표준어인거죠?ㅜㅜ
아 또 있어요
'몇일' 이건 '며칠' 맞다면서요..
'성공하길 바라'
이거 정말 어색해요.
다들 ~바래 라고 말하는데..
바뀌면 좋겠어요.
짜장면요 ^^
짜장면, 자장면 둘다 맞아요.
복수표준어입니다^^
효과를 효꽈로 발음하는 거요^^
쭈꾸미요!!!
주꾸미 입에 안 붙어요. 쭈꾸미라고 해야 그 쫄깃함이 표현되는 것 같아요.
창피에서 챙피로
어느 날부터 사이 시옷 써야 맞는다 해서 뉴스자막 사이 시옷 쓰는거 보면 거슬려요. 자맛비 배춧값...
또 감사라는 말도 어느날 갑자기 명사라 쓰는게 맞지않다고 하고 아나운서들 인사하는것 보면 어색해요.
고맙습니다. 라는 말밖에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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