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철분제 복용기간

알려주세요 조회수 : 3,590
작성일 : 2015-06-25 14:30:22

딸아이야 힘이 너무 없다고 해서 아이허브 솔가제품 철분제 먹여보니 좀 많이 좋아졌다하는데

철분제 많이 먹으면 체네에 남는다하는데 어느정도 기간복용이면 몸에 성분이 남지 않을까요?

IP : 182.219.xxx.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5.6.25 2:37 PM (180.65.xxx.29)

    철분제 먹음 철중독오면 큰일나요 병원에서 검사하고 드시는건가요? 빈혈이라고 힘없고 그렇지 않는데

  • 2. 일단 검사.
    '15.6.25 3:28 PM (221.162.xxx.125) - 삭제된댓글

    수치가 아주 낮아도 일단 먹고 검사하고 다시 결정해요.
    정상되면 일단 끊어요. 낮아지면 다시 먹게 하죠.
    정상이면 먹으면 안됩니다.

  • 3. 00
    '15.6.25 3:29 PM (121.176.xxx.216)

    힘이 없다는 게 피지컬한 의미만 있는게 아니라 혹시 무력감을 뜻하는 경우라면, 식욕 조절이 좀 안되는 지 여부를 살펴보세요(폭식). 그런 경우면 영양소 어느 것이 부족한 게 아니고 병원에 가서 진료 받으면 하루에 1번 먹는 약을 줄거예요, 보통 2~4주부터 좋아집니다. 약은 6개월 이상 복용해야 하구요. 구입 시 의사 처방전 필요합니다. 플루오세틴염산염 (EP)이 주성분인 약을 처방하실 겁니다. ///제 댓글 첫 문장에 적었지만 무력감과 식용조절 여부에 따라 이 약이 아닌 다른 약을 처방하실 겁니다, 두 경우가 전혀 다르니까요.

  • 4. 00
    '15.6.25 3:32 PM (121.176.xxx.216)

    철분 과다 복용 시 초기엔 간세포 손상이 옵니다. 나중엔 장기에 영향을 끼칠 수 있고. 일단 면역이 떨어집니다.

  • 5. 밍키
    '15.6.25 7:03 PM (121.186.xxx.248)

    철분제 1일 적정량 복용으로 중독오는일 거의 없습니다
    모자라서 문제되는 경우가 더 많아요 특히 여자아이들은요. 걱정안하셔도 되요
    과다해서 중독되는 경우는 주사로 맞을 경우가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512 간반기미가 없어졌어요! 49 신기방기 2015/10/01 20,711
486511 떡볶이랑 만두 집에서 해먹는게 더 싼가요? 9 궁금 2015/10/01 2,304
486510 급질문)약사선생님 계신가요? 2 하니미 2015/10/01 3,694
486509 아이가 한달째 기침을 해요.. 11 레베카 2015/10/01 4,125
486508 능글능글한 연기 참 잘하네요~ 5 최시원 2015/10/01 2,305
486507 일 산케이, “일본 집단자위권, 미국 환영” 1 light7.. 2015/10/01 414
486506 싱가폴에서 보르네오섬 여행가려는데 도움 부탁드립니다. 3 여행 2015/10/01 1,044
486505 부모님께 물려 받은 습관중에 좋은 습관 이야기 해보아요 15 ... 2015/10/01 3,737
486504 집나온 아줌마에요 49 자유부인 2015/10/01 11,386
486503 카톨릭 신자분들 혹시 시몬과 데레사 찬양노래 하시는 분 아시나.. 1 2015/10/01 720
486502 집값이 전세값보다 떨어졌을때 12 질문 2015/10/01 2,948
486501 조수미 철저한관리 덕일까요? 13 행복 2015/10/01 6,723
486500 제사지낼때 튀김같은것도 다 하시는편인가요.?? 7 .. 2015/10/01 1,604
486499 스치기만해도 무릎이아픈건 퇴행성 관절염인가요.? 5 살짝 2015/10/01 2,100
486498 네스프레소 머신 관련 질문있어요 8 캡슐 2015/10/01 2,277
486497 신맛이 느껴진다고 하는데 어디가 안좋은 걸까요? 프로필 2015/10/01 846
486496 퇴근하고 돌아올 때마다 내 일이 너무 좋아서 즐거워요. 10 자기만족 2015/10/01 3,252
486495 부재중 전화가 찍혀도 전화 안하는 베프 14 실망 2015/10/01 5,339
486494 맞벌이하는 분들 김장 담그시나요? 5 며늘사절 2015/10/01 1,205
486493 그녀는 예뻤다 30분전이에요 6 ... 2015/10/01 1,774
486492 불의앞에 중립은 없다 4 .. 2015/10/01 885
486491 고등학교 영어선생님 계신가요??? 4 오늘하루 2015/10/01 1,449
486490 부모님 유럽 여행시, 환전은.... 3 문의 2015/10/01 1,591
486489 아기 때부터 조용하고 순했던 자녀들 크면 내성적일까요? 49 순둥이맘 2015/10/01 6,461
486488 괌에는 좋은 집이 없나요? dd 2015/10/01 1,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