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싼타가 합의 안해주면 집행유예 불가해요

천벌 조회수 : 2,174
작성일 : 2015-01-19 09:19:54
재판과정붕에 이지연은 연인. 이병헌은 단순지인으로 팽팽히 주장하고 있을때 2차 비공개재판 직전에 이싼타측에서 연인주장 포기하면 형감량 협의시도 했르나 이싼타의 일방적 언플에 의해서 먼저 접근한 꽃뱀으로 몰리고 있는 상황이 억울해서 차라리 실형을 살더라도 합의 안하겠다고 했고. 이싼타는 판결 일주일전에 중형을 호소하고 판사는 단순지인으로
인정해서 결국 실형받았죠
그치만 재판결과 말미에 이싼타가 먼저 접근하고 계속 자자고 추근대고 들이대는 문자가 공개되고 이싼타가 먼저 원인제공했다는 것이라도 알려져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항소해도 이싼타 합의없으면 현실적으로 집유 불가해요
원인제공은 지가 하고 어린후배 청춘 짓밟으면서 지들은 편히살까요?
고소한 놈이나 가혹한 판결내는 여자판사나 도찐개찐
IP : 39.7.xxx.1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야무야 하는게
    '15.1.19 9:22 AM (59.27.xxx.47)

    이산타에게 더 유리한데... 일을 크게 만드니
    이산타 사람도 별론데 머리까지 나쁜 듯

  • 2. 천벌
    '15.1.19 9:25 AM (39.7.xxx.129)

    언젠가는 지가 지은죄 다 천벌받길 바래요.
    그동안 이싼타때문에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 3. 1162호
    '15.1.19 9:27 AM (39.112.xxx.204)

    그래서 그 아가씨 엄마가 인터뷰에서
    딸이 억울하지만 그래도 이씨한테 미안하다고
    그랬나?

  • 4. 원글
    '15.1.19 9:33 AM (39.7.xxx.129)

    그부분은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가서 뭐라...
    근데 이싼타가 합의해줄것 같진 않아요
    워낙 가해자면서 항상 피해자 코스프레 짱이잖아요

  • 5. .......
    '15.1.19 9:34 AM (76.113.xxx.172) - 삭제된댓글

    L뭔소리? 이지연 엄마는 어쨌든 자기 딸이 잘못한 부분도 있으니 자식을 잘못 키워 정말 죄송하다 한거지 무슨 이병헌한테 미안해요? 엄마 입장에서는 갈아 마셔도 분이 안 풀리게 생겼는데...

  • 6. ...
    '15.1.19 9:36 AM (1.241.xxx.219)

    도덕적으로 나쁜 그놈에게 엮인게 잘 못이죠.
    어떻게 걸고 넘어갈게 없게 만들었네요.
    저는 앞으로 그사람이 나오는 영화 볼 일 없겠지만요.

  • 7. 이변태 아웃
    '15.1.19 9:38 AM (112.169.xxx.18)

    언젠가는 지가 지은죄 다 천벌받길 바래요.
    그동안 이싼타때문에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서라도.22222222

  • 8. 1162호
    '15.1.19 10:03 AM (39.112.xxx.204)

    기사보면 어쨌든 이병헌씨한테 미안하다 어쩌고 해요.
    그게 미안해서 미안하다 했겠어요?

    또 항소를 즉각 하지않고 변호사랑 논의중이라는 것도 일말의 기대를 하는거겠죠.
    재판결과와 상관없이 그 놈도 빨리 일이 마무리되는게 나을건데
    이쪽에서 항소하기전에 일처리를 하지 질질끌기는....

  • 9. ....
    '15.1.19 10:13 AM (123.214.xxx.199)

    합의 해주지 , 제 버릇 개 못주고 빌미 제공한 주제에 젊은처자들 꼭 감방에 처 넣어야 하겠는가 ,,그런데 아가씨와 유부남 이병헌을 만나게 다리 놔준 사람은 지금쯤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겠네.

  • 10. 샤랄
    '15.1.19 10:59 AM (211.111.xxx.90)

    언젠가는 지가 지은죄 다 천벌받길 바래요.그동안 이싼타때문에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서라도.33333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9316 발목인대+족저근막염+허리디스크 도와주세요ㅜㅜ 7 초록대문짝 2015/01/18 2,786
459315 전화 한통 없는 핸드폰.. 외롭습니다. 5 하아.. 2015/01/18 3,229
459314 7080 에 피노키오 노래 부른 3 가수? 2015/01/18 1,460
459313 정다연(몸짱아줌마) 애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만약 내가 나이50.. 22 정다연 2015/01/18 8,539
459312 아는 분이 남편에게 장기 반쪽을 떼어 줬어요. 29 무서워서 2015/01/18 6,956
459311 전철역에서 파는 빅이슈라는 잡지 13 빛과소금20.. 2015/01/18 2,535
459310 친구가 뭔가 냉랭함 서늘함이 느껴질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오래된친구 2015/01/18 5,183
459309 덧없는 질문같지만, 쓸만한 중고장롱 구하는 방법 아시는 분..... 4 초짜 2015/01/18 1,550
459308 식기세척기를 살려고 하는데요...장단점 좀 알려주세요 13 청색책 2015/01/18 3,908
459307 줄넘기 18일째 후기.... 14 상상맘 2015/01/18 11,085
459306 힘든 주말 보내고 혼자 맥주 먹는데 하이킥 하네요~ 혼자 2015/01/18 914
459305 나자신보다 ..배우자 혹은 애인을 더 사랑할수도 있는건가요 ? .. 3 바에 2015/01/18 1,723
459304 (급질!!!!!!!!)청국장 뭐 섞어서 끓이는 건가요? 맛이 안.. 14 살려주세요 2015/01/18 3,300
459303 남자를 사랑하면 혈육같은 그런 진한 느낌이 드는데 4 ㅇㅀ 2015/01/18 2,528
459302 이제 잊을 거예요 5 .. 2015/01/18 1,234
459301 오선생을 만나면 도대체 어떤 기분과 비슷한가요? 24 궁금증 2015/01/18 59,238
459300 남편이 화가 나면 물건을 집어던져요 26 .. 2015/01/18 12,242
459299 육아블로그 추천부탁드려요 4 울딸은세살 2015/01/18 2,253
459298 길에서 미친 아줌마봤어요... 1 미쳤나봐 2015/01/18 2,480
459297 도대체 전망있는 전문직은 뭐가 있나요 26 e 2015/01/18 13,330
459296 게으름 어떻게 극복하나요? 10 fionil.. 2015/01/18 3,484
459295 어린이집 전업 직장맘에 대한 생각 6 논점 벗어남.. 2015/01/18 1,681
459294 내일아침 괜찮을까요..도로 2 눈트라우마 2015/01/18 1,526
459293 찐밥이 밥솥밥보다 소화가 잘되나요 1 밥순이 2015/01/18 1,621
459292 자기 전에 떡 먹으면 안되는 거였어요? 헉... 16 헉헉 2015/01/18 7,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