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호동.. 재밌나요?

ㅇㅇ 조회수 : 2,224
작성일 : 2015-01-19 00:39:54
탈세인가로 잠깐 안나오다가 다시 나오는거 같은데
그전에 한참 잘나갈때
유재석과 대상 다투고 할때도
강호동이 재밌다는 생각은 별로 안해봤거든요

맨날 소리 지르거나
강압적인 분위기 연출하는게 거부감이 들기도 했고..

유머에 대한 코드는 주관적인거라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해서 써봅니다
강호동이 재밌다고 느끼는 분들 많은가 해서요
IP : 223.62.xxx.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박2일할때
    '15.1.19 1:05 AM (211.245.xxx.178)

    맨날지면 다른 조건 걸어서 억지로 얻어내는거볼때 정말 싫었어요.
    원칙을 무시하고 자기뜻대로 하는거같아서요.
    소리 지르는것도 너무 시끄러웠구요.
    무릎팍때는 괜찮았어요.
    스타킹같은것도 그렇고 너무 오버만 안하면 좋은데,또 그런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테니 굳이 안좋아하는 나같은 시청자에 맞출 필요는 없겠지요. ㅎ.

  • 2. 예능프로
    '15.1.19 1:08 AM (61.79.xxx.56)

    재밋게 보면
    큰 역할 해요.
    웃음 포인트죠.

  • 3. ...
    '15.1.19 1:13 AM (121.144.xxx.25) - 삭제된댓글

    전 싫어해요.

  • 4. ..
    '15.1.19 1:16 AM (119.18.xxx.80)

    작품 선별기준이 너무 없어요
    요샌 작품복을 못 만나고 있네요 ..

  • 5.
    '15.1.19 1:18 AM (203.226.xxx.116)

    쿵쿵따 시절엔 말 한마디만 해도 웃겼었는데ㅋㅋ 무릎팍 1기 시절도 나름 잘 봤어요

  • 6. 좋아해요
    '15.1.19 3:33 AM (180.228.xxx.26)

    일단 강호동이 프로그램하면
    연예인들 화합부터 잘되고 좋더라구요
    선배 리더기질이 다분한 듯요

  • 7.
    '15.1.19 4:14 AM (175.209.xxx.38)

    개인적으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8.
    '15.1.19 4:37 AM (75.159.xxx.196)

    별루요. 1박 2일때도, 무릎팍때도 너무 시끄럽고 오버하는것 같아 보기 불편해요.
    개그코드도 안맞을뿐더러 보고난 후 제일 기억에 남는건 그 시끄러운 웃음소리.
    마치 '목소리 큰사람이 이긴다'

  • 9. 약간...
    '15.1.19 6:29 AM (182.226.xxx.72) - 삭제된댓글

    강호동 잘나갈때는 사회적인 분위기도 그렇고... 예능에서도 약간 고집불통 이미지가 새롭게보였는데.
    지금은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는데...예전부터 지금까지 주구장창 그냥 계속 멱따는 소리로 꽥꽥 소리지르고
    계속 우기기만하고...그러니 재미없는사람으로 전락하는것같애요.

  • 10. .....
    '15.1.19 8:15 AM (223.62.xxx.52)

    지금은 유재석 스타일의 남을 배려해주고
    뒤로 빠질땐 빠져주고 이런 스타일이 먹히는
    시대인가보네요..

    세상천지에 목소리크면 이기는걸로 아는 사람도 많고
    갑질 천국인 세상이라 그런것도 같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9013 전철역에서 파는 빅이슈라는 잡지 13 빛과소금20.. 2015/01/18 2,470
459012 친구가 뭔가 냉랭함 서늘함이 느껴질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오래된친구 2015/01/18 5,110
459011 덧없는 질문같지만, 쓸만한 중고장롱 구하는 방법 아시는 분..... 4 초짜 2015/01/18 1,477
459010 식기세척기를 살려고 하는데요...장단점 좀 알려주세요 13 청색책 2015/01/18 3,842
459009 줄넘기 18일째 후기.... 14 상상맘 2015/01/18 10,977
459008 힘든 주말 보내고 혼자 맥주 먹는데 하이킥 하네요~ 혼자 2015/01/18 850
459007 나자신보다 ..배우자 혹은 애인을 더 사랑할수도 있는건가요 ? .. 3 바에 2015/01/18 1,653
459006 (급질!!!!!!!!)청국장 뭐 섞어서 끓이는 건가요? 맛이 안.. 14 살려주세요 2015/01/18 3,229
459005 남자를 사랑하면 혈육같은 그런 진한 느낌이 드는데 4 ㅇㅀ 2015/01/18 2,445
459004 이제 잊을 거예요 5 .. 2015/01/18 1,147
459003 오선생을 만나면 도대체 어떤 기분과 비슷한가요? 24 궁금증 2015/01/18 59,033
459002 남편이 화가 나면 물건을 집어던져요 26 .. 2015/01/18 12,117
459001 육아블로그 추천부탁드려요 4 울딸은세살 2015/01/18 2,187
459000 길에서 미친 아줌마봤어요... 1 미쳤나봐 2015/01/18 2,404
458999 도대체 전망있는 전문직은 뭐가 있나요 26 e 2015/01/18 13,257
458998 게으름 어떻게 극복하나요? 10 fionil.. 2015/01/18 3,413
458997 어린이집 전업 직장맘에 대한 생각 6 논점 벗어남.. 2015/01/18 1,616
458996 내일아침 괜찮을까요..도로 2 눈트라우마 2015/01/18 1,447
458995 찐밥이 밥솥밥보다 소화가 잘되나요 1 밥순이 2015/01/18 1,559
458994 자기 전에 떡 먹으면 안되는 거였어요? 헉... 16 헉헉 2015/01/18 7,575
458993 기가 막혀서... 1 ㅎㅎㅎ 2015/01/18 926
458992 전 남친이 오랜만에 연락해서 9 궁금 2015/01/18 4,506
458991 결혼체질 아닌사람은 진짜 2 ㄱㄱ 2015/01/18 1,745
458990 캐쉬 피에스타 혹시 해보셨나요? 혹시 2015/01/18 711
458989 애 낳고 전업하기 힘든 직종들 9 애정 2015/01/18 2,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