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를 사랑하면 혈육같은 그런 진한 느낌이 드는데

ㅇㅀ 조회수 : 2,406
작성일 : 2015-01-18 23:19:11

제가 평생 그런 느낌을 가진 남자는 4명인데요

그런 남자들은

제가 이렇게 돌이켜보면

진짜 사랑했다 싶거든요

막 저희 부모나 형제를 생각하면

뭔가 아무튼 혈육이 주는 느낌 있잖아요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이게 가족처럼 진짜 사랑하니까 그런걸까요?

아니면 이렇게 가족같이가까운 뭐 유전자나 아니면 전생의 인연

이런거 때문일까요?

다른 분들도 그런 느낌을 가지시나요?

사랑할때..

IP : 122.254.xxx.1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해서라기 보담
    '15.1.18 11:21 PM (58.143.xxx.76)

    혹 님의 모성본능을 자극한 경우들 아닌가요?

  • 2. iiiop
    '15.1.18 11:21 PM (58.237.xxx.223)

    네 남매같아요
    아련하고...헤어져서 더 이상 목소리도 들을 수없다는게
    슬퍼요...다신 못본다는게

  • 3.
    '15.1.18 11:50 PM (121.167.xxx.114)

    부모 형제보다 더 가깝게 느껴지죠. 저도 그랬어요. 그러다 자식 낳고 보니 자식에게는 혈육 그 이상..나보다 더 우선하는 그 느낌을 갖게 되더군요.

  • 4. .. 4명이나 되요?
    '15.1.19 7:18 AM (100.2.xxx.250)

    .. 4명이나 되요?

    전 43세인데 딱한명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0259 2년전에 새로한 장판이 거의 들떴어요. ㅇㅇ 2015/06/26 742
460258 엄마와 두 아들 사건 33 mbn 2015/06/26 13,846
460257 나를 위한 선물 해보셨나요? 13 웬다이아 2015/06/26 3,160
460256 과외도 학원처럼. 14 ㅡㅡ 2015/06/26 2,954
460255 애증의 참기름 9 다이어트어쩔.. 2015/06/26 2,441
460254 수수팥떡or수수경단 잘하는집 아시나요 냠냠 2015/06/26 829
460253 하루 된 장아찌, 먹어도 될까요? 2 아기엄마 2015/06/26 769
460252 이 남자 왜이러는 걸까요?? 6 1234 2015/06/26 2,119
460251 요리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1 요리못해요 2015/06/26 884
460250 중2 남자 아이 혼자 집에 5일간 있을수 있을까요 14 .. 2015/06/26 4,390
460249 유통기한 3달 지난 믹스커피를 어떻게 할까요? 6 믹스커피 2015/06/26 13,972
460248 글 좀 찾아 주세요 2 어제 2015/06/26 584
460247 문재인님이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 했네요... 4 2012치자.. 2015/06/26 1,469
460246 KBS, ‘일베기자 채용취소 가능’ 답변받고도 무시 샬랄라 2015/06/26 825
460245 엑셀 질문이요. 1 ㅇㅇ 2015/06/26 770
460244 유도분만 vs 제왕절개 너무 고민이예요 34 39주 노산.. 2015/06/26 12,113
460243 연평해전 박동혁 어머님의 편지 14 나는고딩맘 2015/06/26 8,153
460242 삶을 수 없는 빨래에서 쉰내가 나면 어찌하나요? 17 ㅇㅇ 2015/06/26 8,131
460241 크로스백 체인을 줄일 수 있을까요? 2 궁금 2015/06/26 792
460240 고소해야할지 말아야할지 판단좀 해주세요 2 고민 2015/06/26 1,873
460239 주식으로 돈 벌었는데 오늘 적금 새로 들었어요. 8 주식 2015/06/26 4,369
460238 이런 사람들의 심리는 뭐죠? 4 ㅇㅇ 2015/06/26 1,338
460237 이태리 아마존 구매취소 방법좀 알려주세요 ㅜㅜ 3 ... 2015/06/26 1,456
460236 갱년기 불면증으로 너무 힘들어요 11 사과 2015/06/26 5,715
460235 감기를 앓고난 후 미각을 잃었어요. 2주째.. 6 장금이 2015/06/26 2,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