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말고 진짜 너무 뛰어나서 애 키우러 들어가기 어려운 분 없나요?

아니근데 조회수 : 4,681
작성일 : 2015-01-18 22:35:27
저만 그런건지??

그러니까 재능이나 실력이 너무 뛰어나서
이게 이 사람이 어쩌면 업계의 판도를 바꿀수도 있는 사람 혹은 오피니언리더 혹은 무서운 신예 혹은 뭐 노벨상 (이라고 칩시다)이 기대된다든지 이 연구가 정말 분수령이 될거라든지
또는 예를 들어 어떤 업종의 김연아 같은 존재라든지...
IP : 115.136.xxx.17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15.1.18 10:36 PM (182.221.xxx.59)

    아니 오늘은 또 왜 이런대

  • 2. 아니
    '15.1.18 10:37 PM (115.136.xxx.178)

    솔직히 저만 그런건가 해서요..;;

  • 3. koap
    '15.1.18 10:38 PM (112.214.xxx.106)

    82 워킹맘님들은 다 그런분들이십니다...

  • 4. ㅋㅋㅋ
    '15.1.18 10:38 PM (114.242.xxx.211)

    다 그렇지 뭘 또 저만 그래 ㅋㅋㅋ

  • 5. 어쩐댜
    '15.1.18 10:39 PM (39.113.xxx.100)

    원글 이해가 안되요
    누가 설명 좀‥

  • 6. 교수들
    '15.1.18 10:39 PM (126.152.xxx.117)

    그렇죠

  • 7. ㅋㅋㅋ
    '15.1.18 10:40 PM (182.221.xxx.59)

    82분란계의 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매번 전업 까내리기 하다가 신선하긴 하네.
    오피니언 리더 ㅋㅋㅋ 풉 ~~~

  • 8. 아니
    '15.1.18 10:42 PM (115.136.xxx.178)

    전 진짜 아까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신이시여 이 재능을 왜 제게 주셨나이까...
    남자한테 이 재능이 갔다면 그는 아무런 이해상충 없이 열심히 갈고닦아 주었을텐데

  • 9. ㅇㅇ
    '15.1.18 10:44 PM (118.220.xxx.82)

    애 키우러 들어가는 사람 따로 있나요..
    애 키우는 사람들 능력 모자라 들어앉아 애키우는 거 아닙니다.
    애 키우는 것도 쉬운일 아니구요.
    이런 질문 좀 우습네요.

  • 10. 그런분들 많죠.
    '15.1.18 10:44 PM (58.226.xxx.170)

    재능이 너무 뛰어나서 그 재능을 펼쳐야 하는 분.



    그런분들 바쁘고 일도 많지만
    아이들도 다 잘 키우던데요?


    반듯반듯 똑똑하게.
    머리좋은 엄마 닮아서 그렇겠죠.

  • 11. ㅎㅎ
    '15.1.18 10:45 PM (182.219.xxx.130)

    님이 님 분야에서 김연아 급이시라는 건가요?
    그렇다면 세계 최강자라는 거고 국제적으로 이름이 오르내리겠군요.
    누구신지?

  • 12. ...
    '15.1.18 10:47 PM (223.62.xxx.67)

    신은 당신에게 낚시 재능을 주셨네요 ‥

  • 13.
    '15.1.18 10:49 PM (58.226.xxx.170)

    낚시...ㅋㅋㅋ

    재능이 있어봐야 저 상황을 이해하지.


    무식한 사람은 자기가 모르는 일이나 사건은
    거짓말 취급을 하더군요.

    우습네요.

  • 14. ㅋㅋㅋ
    '15.1.18 10:52 PM (211.195.xxx.104)

    개코 같은 원글을
    그나마 댓글들이 살려주네요 ㅎㅎㅎㅎ
    이 와중에 깨알같이 자기가 그렇다고 나서는 이뭐병 ㅋㅋㅋㅋㅋㅋㅋㅋ

  • 15. ..님?
    '15.1.18 10:53 PM (61.252.xxx.198)

    그 몇안되는 자격증이 뭔가요?? 우리나라에 몇안되는 자격증이 있나요?? 정말 몰라서요,,,

  • 16. ㅎㅎ
    '15.1.18 11:02 PM (115.21.xxx.170)

    근자감의 지존. 엄지 척.

  • 1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5.1.18 11:14 PM (39.7.xxx.23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상상만 해도 좋네요.

  • 18. 아아
    '15.1.18 11:22 PM (220.117.xxx.131)

    재능이 너무 뛰어나서 아예 애를 안낳는다는 사람도 봤어요.

  • 19. ㅋㅋㅋㅋ 2
    '15.1.19 5:44 AM (12.207.xxx.134)

    다 그렇지 뭘 또 저만그래 22222 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9247 남편이 이제50이네요 7 .. 2015/01/18 3,681
459246 서울등 중부지방 대설특보 5 눈 싫어 2015/01/18 3,008
459245 이 시계 브랜드 아시는 분 계실까요? 3 ㅇㅇ 2015/01/18 1,482
459244 생리주기가 빨라지다 늦어지는 건 왜?? 주기 2015/01/18 1,928
459243 카드 분실했는데 습득한 사람이 교통카드로 사용하다가 단기대출신청.. 2 미도리 2015/01/18 3,356
459242 비듬 베이킹파우더와 샴퓨하면 없어진다는데,,,, 3 베이킹 2015/01/18 3,879
459241 린나이 가스건조기 쓰시는 분 3 건조기 2015/01/18 6,651
459240 모두를 쓰레기라 부르지 말아 달라 하소연 2 호박덩쿨 2015/01/18 1,084
459239 여러분!! 잊어버린 포도나무를 찾고 있습니다. 2 경기광주 아.. 2015/01/18 1,023
459238 9차 '가만히 있으라' 세월호 런던 침묵시위 1 홍길순네 2015/01/18 1,059
459237 싱글이나 딩크족이 부럽다.. 15 자녀키우기 .. 2015/01/18 7,842
459236 엔화3만7천엔을 원화로 다시 환전했는데ᆢ 3 극세사 2015/01/18 10,251
459235 잃어버린 물건중 제일 비싼거는요? 32 파란하늘 2015/01/18 4,438
459234 요거트요거베리 6 .. 2015/01/18 1,522
459233 손담비 얼굴이 스크림 같애요. 12 .. 2015/01/18 7,037
459232 두돌 조금 안된 애기엄마가 카페에서 5 애기엄마 2015/01/18 3,949
459231 군자동쪽 광진구 잘 아시는 분 3 군자동??광.. 2015/01/18 1,650
459230 어린이집년 때문에 속터지네요 3 ... 2015/01/18 2,106
459229 (펑)처가에 여행비 달라는게 흔한 일인가요? 15 ... 2015/01/18 3,863
459228 시어머님이 해주신 반지 리세팅하면 화내실까요 3 반지 2015/01/18 2,234
459227 습윤밴드 질문합니다 3 a123 2015/01/18 1,372
459226 아메리카노 하루에 한잔은 괜찮을까요? 3 ... 2015/01/18 3,644
459225 슈돌 사랑이 사촌언니 유메..야노시호 판박이네요 22 유메 2015/01/18 12,147
459224 등을 구부리면 부정맥이 생겨요. 1 무서워 2015/01/18 2,212
459223 파리바게트 잘 아시는 분 10 궁금해요 2015/01/18 2,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