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kg에서 54kg으로 감량했어요!
1. 축하, 축하~~^^b
'15.1.18 10:21 PM (175.192.xxx.241)의지가 대단하시네요.^^
저도 다이어트중인데 요요와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정말 먹는양 조절이 80%인듯요, 40대엔 더더욱.2. ...
'15.1.18 10:21 PM (1.237.xxx.230)가슴은요? 살이 조금만 빠져도 가슴부터 없어지고 찌면 배 허리만 쪄서 운동도 막 못하겠네요 ㅠ
3. koap
'15.1.18 10:27 PM (112.214.xxx.106)존경합니다. 출산하고 나면 저절로 빠질줄 알았는데 노력안하면 거의 그대로인거 같네요
4. 추카
'15.1.18 10:55 PM (222.239.xxx.146)추카드려요
30대땐 저도 원글님처럼 하니 쭉 빠지대요
40대가 되니 운동 아무리해도 먹는걸 안줄이니 안빠져요
관리 잘하셔서 절대 요요란 놈을 허락하지 마셔요 흑흑
170에 58이었다가 40에 다시 살쪄 65찍은 제가 못지나치고 댓글 달아요5. ...
'15.1.19 12:10 AM (81.129.xxx.67)부럽습니다. 실천하기가 넘 힘든데 대단하시네요
6. ㅇ
'15.1.19 1:21 AM (211.36.xxx.63)축하드려요 저는 왜이리 안빠지는지ㅠㅠ
7. rosa7090
'15.1.19 1:42 AM (180.70.xxx.10)진심 부럽네요..^^
8. 좀
'15.1.19 3:51 AM (121.132.xxx.187)말이 안됨 ㅠㅠ
5킬로에 계단 16층에 샤워까지 1시간
마라톤 수준이어야 가능하지 않나요?9. 막뛰는수준이어야가능함
'15.1.19 7:54 AM (1.246.xxx.165)런닝머신 6.0속도로 5키로빠르게걷는게50분가량걸리는데 샤워까지마치고 계단까지 빠르게뛰어야가능하네요~~~저도 뛰지는안거든요 왜냐 종아리근육생기니깐요 ㅎㅎ
10. 근데
'15.1.19 7:59 AM (14.32.xxx.97)170에 54면 너무 마르지 않았나요?
저 1`65에 53인데도 가끔은 말랐(날씬이 아니라 ㅋ)단 소릴 듣는데...
골격 자체가 가느신가봐요.
키 부럽당...ㅡ.ㅡ
그나저나 계단, 오르기만하시는거죠? 걸어 내려오기까지하면 무릎 나가요.
ㅓㅇ쨌건 의지의 한국인이세요. 존경합니다~!!11. 음
'15.1.19 8:10 AM (121.169.xxx.246)소설이세요? 저 운동 좀 했지만 오키로 뛰는거 아니면 한 시간 내에 샤워까지 마치기 힘듭니다.
12. ᆞᆞ
'15.1.19 8:21 AM (115.21.xxx.211)저도 힘입어
다이어트다시 해야겠어요13. 비바
'15.1.19 9:16 AM (116.36.xxx.183)저도 걷기는 자신있어요 근데 제 기준으론 3키로 정도 걸으면 벌써 1시간 가까이 되던데...
14. 와
'15.1.19 9:25 AM (211.192.xxx.230)부러워요 저두 시작해야겠어요.
어제 남편친구들 모임다녀와서 우울했어요. ㅠㅠ15. 나무
'15.1.19 9:39 AM (182.230.xxx.39)축하드려욯ㅎ
평생 다욧하지만 늘 제자리라,, 의지가 대단하세요
댓글중에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들
뇌구조가 좀 ㅠㅠ16. 어후
'15.1.19 9:52 AM (125.133.xxx.111)어후 당신의 의지에 감탄하고 갑니다!
17. dd
'15.1.19 10:24 AM (61.4.xxx.246)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날씨가 비오고 눈오고 어떤 날은 너무 춥고 때로는 너무 덥고...
한번 안가면 또 가기 싫어지고 해서 계속하기 힘든데
의지의 한국인입니다18. 음
'15.1.19 10:46 AM (121.169.xxx.246)키 크고 한때 10키로씩 달렸었는데
시간을 오버해서 적으셨던지 하신것 같네요19. 몸은
'15.6.23 9:31 PM (115.145.xxx.76)정말 거짓말을 안하는거 같아요.
님 짱, 사실 그 몸무게 대가 진짜 안빠질텐데 꾸준히 6개월만에 빼셨다니 엄지척!입니다
근데 유산소로만 빼니까 초큼 몸매가 안 만족스럽게 빠지는걸 주변에서 좀 봤는데
원글님께서 예쩐에 헬스도 5년가까이 하시고 해서 몸이 기억하나봐요20. mj
'16.2.7 9:15 PM (218.234.xxx.88)저 이 글 보고 다이어트 결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59669 | 아파트 베란다를 통해 아랫집 냄새가 올라오는데..도움요청 17 | 냄새나는 이.. | 2015/06/24 | 10,588 |
| 459668 | 맞선자리 무슨 질문해야되나요? 2 | ... | 2015/06/24 | 3,039 |
| 459667 | 맹기용 엄마 아들을 위한 변명 ... 51 | 고뤠23 | 2015/06/24 | 16,609 |
| 459666 | 대출금 못갚으면 정말 이렇게 3 | 하나요? | 2015/06/24 | 4,643 |
| 459665 | 지금 신한은행 안 열리는 거 맞나요? 7 | 혹시 | 2015/06/24 | 1,217 |
| 459664 | 어쨌든 82가 젤 재밌네요. 10 | . . | 2015/06/24 | 1,602 |
| 459663 | 운전할때..언제 가장 짜증나세요? 20 | ~~ | 2015/06/24 | 3,541 |
| 459662 | 차에 기스내는 분땜에 속터져요 1 | ,,, | 2015/06/24 | 1,508 |
| 459661 | 여자 운전자들 13 | ㅇ | 2015/06/24 | 2,875 |
| 459660 | 조엔 롤링의 다른 소설들은 어떤가요? 4 | 해리포터말고.. | 2015/06/24 | 1,828 |
| 459659 | 엄마와의 사소하지만 끝없는 갈등..누구의 잘못일까요 2 | 침묵 | 2015/06/24 | 1,895 |
| 459658 | 저도 딸이 있는 엄마입니다만 교복 치마 좀 못 줄여입게 하세요... 49 | 딸 | 2015/06/24 | 14,075 |
| 459657 | 연고대 분교 다니면 서럽지 않을까요? 13 | ... | 2015/06/24 | 4,899 |
| 459656 | 걸레질 할 때 쓰는 바퀴달린의자 7 | 예전에 | 2015/06/24 | 1,463 |
| 459655 | JTBC 손석희 뉴스 주소 찍겠습니다!!! 2 | sbtmqb.. | 2015/06/24 | 604 |
| 459654 | 여름 여행지 어디가 좋은가요? 1 | 여름 | 2015/06/24 | 914 |
| 459653 | 외국인이 들었을때 딱 머리에 들어올만한 한국속담 뭐가 있을까요... 10 | 속담 | 2015/06/24 | 1,126 |
| 459652 | 강남순환도로 뚫리면 강남으로 이사갈 아파트 추천좀 1 | 마법의 시작.. | 2015/06/24 | 2,023 |
| 459651 | 1층사시는님들 층간소음말고 좋은점없죠??? 25 | 아파트 | 2015/06/24 | 5,710 |
| 459650 | 일찍 온 갱년기 밉네요 4 | .. | 2015/06/24 | 3,781 |
| 459649 | 헷갈려요 2 | 철자질문요 | 2015/06/24 | 570 |
| 459648 | 싱가폴 빈탄 여행 문의 11 | 간만에 여행.. | 2015/06/24 | 2,271 |
| 459647 | 이동진은 괜찮은데.... 4 | 빨간책방 | 2015/06/24 | 2,157 |
| 459646 | 같은 아파트로 예전 남자친구가 이사왔어요 22 | 참 | 2015/06/24 | 9,068 |
| 459645 | 컴학원에서 수업시간에 수업만 하니까 좋아요 2 | .. | 2015/06/24 | 7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