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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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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처가에 여행비 달라는게 흔한 일인가요?

... 조회수 : 3,769
작성일 : 2015-01-18 20:12:30
제가 좀 싫은 내색했더니 어머니가 너무 서운해하셔서 순간 판단이 안섰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야박한게 아니란걸 확인하고싶어서인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거절해도 맘은 불편하겠지만요..
IP : 211.209.xxx.20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8 8:16 PM (125.177.xxx.222)

    그냥 알아서 하라고 하심이..
    형부,언니 다 어이가없는 사람들이네요 제 기준에서는
    줘도 속 터지고 안 줘도 찝찝하시면 저는 그냥 안주고 말래요

  • 2. ...
    '15.1.18 8:16 PM (183.96.xxx.233)

    정말로 언니네가 아낄 수 있는 돈이 있는데(교육비, 쇼핑 등), 어머니께 해외여행 때문에 돈을 요청하신다면... 저라면 눈 딱 감고, 안 빌려 드려요.

    그리고 만약 해외여행 다녀와도, 앞으로 언니네가 모르게 다녀올래요.

  • 3. ...
    '15.1.18 8:16 PM (112.155.xxx.92)

    형부, 언니, 어머니 다 한통속 진상인데 뭘 누구를 이해하고 누굴 욕해요. 다 똑같은 사람들인데.
    님도 참 이걸 고민하는걸보니 할 말이 없네요.

  • 4. dlfjs
    '15.1.18 8:24 PM (116.123.xxx.237)

    대출을 받던 말던 냅두세요 알아서 하시게요

  • 5. ...
    '15.1.18 8:29 PM (116.126.xxx.21)

    딸이고 사위고 도둑 ㄴㄴ들이네요.
    석박사까지 시키고 결혼 시켰음 알아서 살아야지
    돈 500도 없는 늙은엄마 가슴을 찢어놓나요?
    거기다 사위는 전화해서 고맙다고 앞으로 효도 한대요?
    아주 부부가 쌍으로 지ㄹ들을 하네요.
    절대 해주지 마세요.

  • 6. ....
    '15.1.18 8:39 PM (123.214.xxx.199)

    남들은 딸 덕에 비행기 탄다는데 .. 석박사까지 만들어 출가시키고 나니 외벌이라 해외여행 못간다고 어머니앞에서 징징징 짜다니요... 내보기엔 수중에 돈 오백이 없으신 어머니가 딸앞에서 울어야할 판같네요 .

  • 7. 대~~~~박
    '15.1.18 8:40 PM (222.232.xxx.111)

    이네요. 친정어머니, 형부, 언니.
    염치를 담당하는 유전자가 변형 됐나봅니다.

  • 8. PPP
    '15.1.18 8:40 PM (220.72.xxx.248)

    부부가 쌍으로 미쳤다고밖에 볼 수 없네요
    돈은 무슨 돈을 줘요. 영유끊고 가방팔아서 가든지 말든지
    그리고 한번 해주고 나면 더 염치없어져서 계속 뭐 해달라고 할 거에요

  • 9. 에구
    '15.1.18 8:43 PM (183.98.xxx.46)

    부부 공동으로 수입 지출 관리해서
    500이나 빌려주려면 원글님 남편도 알 수밖에 없다고,
    같은 사위인데 ㅇ서방이 알면 서운해해서 안 된다고 하세요.
    저도 전업이고 해외여행 한 번 못 하고 살았지만
    그건 제 선택이니 부모 형제 원망해본 적 없어요.
    언니나 친정 어머니나 이해가 안 되네요.

  • 10. 미친..
    '15.1.18 8:44 PM (113.130.xxx.16)

    석박사했음 부모 골수를 뽑았먹었구만..
    그 언니가 첫째 등신이네요.
    집 대출 받아..여행가라하세요.
    언니가 그리 등신짓 하니...남편이란것도 미친짓을 하네요...쌍으로 제 정신 아닌듯..

    이글에 욕이 주렁주렁 열릴테니..
    링크 걸어 언니네에 카톡 으로 보내주세요.

  • 11. ..,
    '15.1.18 8:45 PM (211.243.xxx.65)

    아이고 친정어머니가 젤로 나쁘시네요
    어디 작은딸한테 큰언니네 여행비 얘길하나요
    대출받아 보내주나보세요 대출받고 뒷감당해보셔야
    내가 큰딸 버릇 평생 망치는구나 깨달으실듯..

  • 12. ㄹㅎㄹㄹㄹㅎ
    '15.1.18 8:46 PM (58.231.xxx.90)

    언니가 철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
    어머니가 불쌍합니다. 수중에 500없으셔서 작은 딸한테 손벌리는거 당신이라도 편했을까요..
    언니가 철이 없으면 형부라도 정신차리고 말씀만 고맙다고 해도 모자를판에 쌍으로.. 어휴
    언니가 시작이고 문제에요..
    공부 그렇게 시켜줬으면 할만큼 다 한건데 어머니 마음은 또 직장 못구하고 집에 들어앉은 딸이 그런가 봅니다...
    저같으면 언니 불러내서 이야기 하겠어요.
    엄마 수중에 500이 없어서 나한테 꿔달라고 한거 아느냐.. 엄마가 그래도 언니 생각해서 한 말인데 도로 집어넣기도 뭐하게 진짜 간다고 하냐..
    엄마 마음 상하지 않게 지금이라도 안가겠다고 해라
    언니 애들 한테 드는 돈은 그렇다 쳐도 명품 살 여력 있으면 그 돈으로 여행가면 되는거 아니냐 하겠습니다..

  • 13. ....
    '15.1.18 8:48 PM (175.117.xxx.199)

    호구는 진상이 만듭니다.
    명심하시고 친정엄마가 빚을 내시던 어쩌든지
    모른척하시고, 원글님은 딱잘라 그런돈 없다하세요.
    앞으로 진상언니네 호구 하고 싶지않으시다면요.

  • 14. ...
    '15.1.18 8:52 PM (116.126.xxx.21)

    그런 인간들한테 바른 말 해봐야 평생원수 됩니다.
    그냥 원글님이 돈 없는걸로 마무리 하시고
    물 엎지른 어머니가 알아서 해결하시게 놔두세요..

  • 15. ㅋㅋㅋ
    '15.1.18 8:55 PM (119.197.xxx.28)

    맞겨논거예요? 진짜 이상한 인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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