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올라 왔네요....
아이부모님은 엄정한 재수사를 요구하는 모양이군요.
안타까워 링크 답니다.
울산 어린이집서맞아죽은 23개월 성민이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oonsuck&logNo=220241616664&redirec...
블로그에 올라 왔네요....
아이부모님은 엄정한 재수사를 요구하는 모양이군요.
안타까워 링크 답니다.
울산 어린이집서맞아죽은 23개월 성민이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oonsuck&logNo=220241616664&redirec...
너무 가슴 아프네요.
왜 전 이 사건을 몰랐을까요? ㅠ
성민이.................... ㅜㅜ 정말 정말 가슴 아픈 아이지요
지금 다시 태어나서 사랑 많이 받고 살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 가해자들도 꼭 처벌받아야 하고요
어찌 어린 아이에게 그런 짓을 하는지요
부모도 죄가 있어요 왜 아이를 24시간을 맡기냐고요
살아있는 동안 죽어가는 동안 얼마나 고통이 심했겠냐고요
장파열이 되서 복막염에 온몸에 피멍투성인데 ;;;;
세상에 신이 있긴 한건지 성민이 작은 손 하나 붙들어 줄 사람이 없었는지
형은 다 지켜봤다던데 아이고 세상에 신이 계시다면 다시 같은 일 반복되지 않게 해주세요
민간 어린이집 중에 24시간 하는 곳 저런 아이들이 얼마나 신음해 있을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모두 안테나 세우시고 신고 해주세요 아동학대
기억나요 2009년이었나..ㅜ 정말 너무너무 불쌍해요..
그때 기사보고 경악했어요 그리고 부모란 작자들은 어떻게 저리 아이를 방치할수있는지 이해불가였어요
지금도 그 아이 생각하면 가슴이 다시 찢어지네요...
07년도일거예요 그때도 서명받고 집회가 있었는데 판사가 전 지금도 이해가 안되요
부모님은 이혼하시고 아버님은 아마 타지에 일을 하러 가셔야했기 때문에 아이를 24시간 어린이집에 맡기신걸로 기억을 해요 너무 믿고 맡기신탓일까요 후에 아버님이 성민이한테 쓴 글이 카페에 있었는데 그거 읽으면 가족들탓도 못하겠더라구요
저거
판결내린
판사가 제일 야속하고 원망스러워요
24시 베이비호텔이 다 있다는것도 첨 알았네요.
그것도 18년전
베이비 침대가 벽위로 몇 줄 놓여있던데
혼자 울음 그칠때까지 넣어져 있는거 보고
맡길생각 안들더군요. ㅠ
파헤침 아이들 세계도 파란만장 할겁니다.
하이고! 말이 안나오네요. ㅠ
살인인데 겨우 1년6개월 살고 나왔다구요? 이런 미친판결이있나
재수사 함께 서명운동이라도 했음좋겠어요!
가엾은 아이들이 악마같은 인간들한테
희생되지않게 우리가 지켜야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59672 | 매실병 뚜껑요 1 | ... | 2015/06/24 | 1,428 |
| 459671 | 저에게 해코지한 사람... 5 | 여름밤 | 2015/06/24 | 2,156 |
| 459670 | 7월 초에 미국여행 어떤 준비를 해야하나요? 2 | 준비맘 | 2015/06/24 | 1,492 |
| 459669 | 아파트 베란다를 통해 아랫집 냄새가 올라오는데..도움요청 17 | 냄새나는 이.. | 2015/06/24 | 10,588 |
| 459668 | 맞선자리 무슨 질문해야되나요? 2 | ... | 2015/06/24 | 3,039 |
| 459667 | 맹기용 엄마 아들을 위한 변명 ... 51 | 고뤠23 | 2015/06/24 | 16,609 |
| 459666 | 대출금 못갚으면 정말 이렇게 3 | 하나요? | 2015/06/24 | 4,643 |
| 459665 | 지금 신한은행 안 열리는 거 맞나요? 7 | 혹시 | 2015/06/24 | 1,217 |
| 459664 | 어쨌든 82가 젤 재밌네요. 10 | . . | 2015/06/24 | 1,602 |
| 459663 | 운전할때..언제 가장 짜증나세요? 20 | ~~ | 2015/06/24 | 3,541 |
| 459662 | 차에 기스내는 분땜에 속터져요 1 | ,,, | 2015/06/24 | 1,508 |
| 459661 | 여자 운전자들 13 | ㅇ | 2015/06/24 | 2,875 |
| 459660 | 조엔 롤링의 다른 소설들은 어떤가요? 4 | 해리포터말고.. | 2015/06/24 | 1,828 |
| 459659 | 엄마와의 사소하지만 끝없는 갈등..누구의 잘못일까요 2 | 침묵 | 2015/06/24 | 1,895 |
| 459658 | 저도 딸이 있는 엄마입니다만 교복 치마 좀 못 줄여입게 하세요... 49 | 딸 | 2015/06/24 | 14,075 |
| 459657 | 연고대 분교 다니면 서럽지 않을까요? 13 | ... | 2015/06/24 | 4,899 |
| 459656 | 걸레질 할 때 쓰는 바퀴달린의자 7 | 예전에 | 2015/06/24 | 1,463 |
| 459655 | JTBC 손석희 뉴스 주소 찍겠습니다!!! 2 | sbtmqb.. | 2015/06/24 | 604 |
| 459654 | 여름 여행지 어디가 좋은가요? 1 | 여름 | 2015/06/24 | 914 |
| 459653 | 외국인이 들었을때 딱 머리에 들어올만한 한국속담 뭐가 있을까요... 10 | 속담 | 2015/06/24 | 1,126 |
| 459652 | 강남순환도로 뚫리면 강남으로 이사갈 아파트 추천좀 1 | 마법의 시작.. | 2015/06/24 | 2,023 |
| 459651 | 1층사시는님들 층간소음말고 좋은점없죠??? 25 | 아파트 | 2015/06/24 | 5,710 |
| 459650 | 일찍 온 갱년기 밉네요 4 | .. | 2015/06/24 | 3,781 |
| 459649 | 헷갈려요 2 | 철자질문요 | 2015/06/24 | 570 |
| 459648 | 싱가폴 빈탄 여행 문의 11 | 간만에 여행.. | 2015/06/24 | 2,2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