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힘들때 힘이 나는 문구있으세요 ?

힘이 듭니다 조회수 : 6,175
작성일 : 2015-01-17 22:44:41
마음이 힘들어요.
이럴때 힘이 나는 문구 있으세요 ?

누구나 다 힘이 들고 아프기도 하고
성찰하면서 그리 그리 살아가는거겠죠 ?
IP : 175.125.xxx.9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
    '15.1.17 10:56 PM (180.230.xxx.83)

    비틀즈의 let it be~요

  • 2. 사랑은
    '15.1.17 10:58 PM (61.101.xxx.104)

    모든 고통에는 끝이 있다.

  • 3. ...
    '15.1.17 10:58 PM (223.62.xxx.56)

    이또한 지나가리라

  • 4. 사랑은
    '15.1.17 11:05 PM (61.101.xxx.104)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츠지 히토나리-

    나는 너를 대환란으로부터 구해
    너의 작은 침대로 데리고 가고 -엘사 모란테-

  • 5. 사랑은
    '15.1.17 11:07 PM (61.101.xxx.104)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린도 전서 10:16-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시편 20:1-

  • 6. 사랑은
    '15.1.17 11:09 PM (61.101.xxx.104)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 7:7-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말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편 23편-

  • 7. 저도
    '15.1.17 11:10 PM (121.166.xxx.25)

    이 모든 것이 합하여
    선을 이루나니.....

  • 8. 22
    '15.1.17 11:14 PM (59.187.xxx.109)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9. ..........................
    '15.1.17 11:19 PM (81.171.xxx.88)

    오늘의 상처는 너의 운명의 시련이고 시험이다.
    그 아픔과 괴로움이 내일로 이어지지 않게 하라.
    너에게는 밝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

    마음의 병은 저절로 낫지 않는다.
    스스로 털어버려라.
    그럴 용기가 없다면 너는 영원히 그 아픔에서 벗어날수 없다.

    운명이 너를 버린다 해도 절대로 낙심하지 말라.
    너에게는 새로운 운명이 기다리고 있다.

    운명이 너의 의지를 시험해 볼수도 있다.
    하늘이 돕지 않는다 탓하지 말라.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도와준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노를 저어라.

  • 10. ㅇㅇ
    '15.1.17 11:21 PM (14.39.xxx.181)

    everything happens for the best
    시간이 많이 지나 지난일을 돌아보면 그때 나쁜일이라고 생각했던것이 나쁜일이 아니었다는것을
    모든일은 최선을 위해서 일어났다는것을

  • 11. 요즘 읽은 것들 중
    '15.1.17 11:31 PM (211.206.xxx.245)

    불교적인 것들입니다.

    1.고난을 겪지 않으면 성불할 수 없습니다.
    2. 맛있는 사과나 배도 기온의 변화와 조화를 겪어야 합니다. 과일도 사람이 좋아하는 맛으로 자라려면
    이 모든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사람의 인생도 자연에 햇빛, 비바람이 있듯이 희로애락이 있습니다.
    이런 느낌이 하나라도 부족하면 완벽한 인생이 아닙니다.
    3. 희망 놓지 않는 한 세상에서의 삶은 고행아닌 수행.
    4. 행복은 깨달은 마음의 결과이며, 고통은 왜곡된 마음에서 비롯된 것 - 이 부분은 일반적으로 이해하
    기 어렵지만 불교의 이론으로 보면 옳은 말입니다.
    5. `무한한 나`를 가두는 벽은 마음이 만드는 경계일 뿐

  • 12. ㅁㅇ
    '15.1.17 11:34 PM (223.62.xxx.193)

    너는 참 잘 할 수 있을거다.

    저를 좋아했줬던 어떤 선배가 해준 말인데,,
    나를 정말 믿고 응원하는 그 순간의 느낌들이 너무도 생생해서 일이 안풀리거나 마음이 힘들거나 하면 이 말을 떠올리게 되네요ㅎ

  • 13. ..
    '15.1.17 11:35 PM (116.37.xxx.18)

    http://blog.naver.com/600nse/220043522748

  • 14. 원글
    '15.1.17 11:46 PM (175.125.xxx.93)

    다들 넘 힘이 되는 말씀들이네요. ~~

    내 스스로 맘을 내어.
    맘을 다스려봐야 겠네요. ,,,

    정말 힘이 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요.

  • 15. ...
    '15.1.18 12:09 AM (115.137.xxx.155)

    Everything is going to be ok.

  • 16. 사탕별
    '15.1.18 12:20 AM (124.51.xxx.140)

    제가 우리 동네 아줌마들 상담사 역할을 하는데요
    주변 엄마들이 힘들땐 저한테 조언을 구해요
    그때마다 꼭 해주는 말이

    "누구도 집안에 어떠한 일이라도 힘든일은 꼭 있다 다들 말을 안해서 그렇지
    문제 인간 없는집 없고 문제거리 없는지 없다
    너도 있을꺼다
    하지만 말 안하지 않냐
    다들 입 다물고 있고 겉으로만 보기 때문에 남들은 다 좋아 보이는거야"


    그럼 다들 고개를 끄덕끄덕 하면서 수긍을 합니다

    누구나 자기의 치명적인 치부는 밝히기 꺼려 하죠
    하지만 다들 있어요
    부자든 아니든 아이들이 공부 잘하고 잘 나가도 뭔가의 문제는 다 있어요
    그냥 다들 말 안하고 감당하고 참아내는거죠

    힘을 주는 문구는 아니지만 제가 이렇게 말해서 수렁에서 끌어올려준 엄마들이 좀 되요

    저는 제 치부를 드러내면서 알려줬어요
    당신에 보기에 행복해보이는 나는 이렇게 산다 하고요,
    그래서 그들이 더욱 쉽게 수렁에서 나올수 있었을수도 있었구요
    가장 힘들때 저에게 손을 내밀어 도움을 요청했기에 제 치부를 드러내줘서 그들을 도와주고 싶었어요

    항상 기억하세요
    누구나 괴롭고 힘든일은 다 있다......

  • 17. ..
    '15.1.18 12:22 AM (118.219.xxx.252)

    인생은 원래 힘든건데????

  • 18. 대인녀
    '15.1.18 12:40 AM (211.36.xxx.36)

    인생은 숙제가 아니라 축제이다.

  • 19. 무지개
    '15.1.18 12:42 AM (112.145.xxx.188)

    잔정한 아름다움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앓고 난 후에

    사람다움이라 대답하겠습니다.

  • 20. 나는
    '15.1.18 12:43 AM (180.65.xxx.246)

    나는 지금 인생의 추억거리를 만들고 있다...

  • 21. ..
    '15.1.18 12:57 AM (116.37.xxx.18)

    약해지지 마 - 시바타 도요 -

    http://blog.naver.com/jungi1122/150186572818

  • 22. 저는
    '15.1.18 12:57 AM (182.210.xxx.79)

    현재에서 미래는 태어난다 -볼테르-

    지금 힘들다고 마냥 울거나, 주저앉거나, 포기하면
    내 미래는 이것보다 더 못한 삶이 될것이라는 두려움을 줘서 어떨게든 힘을 낼수밖에 없더라구요.^^

  • 23. 라야
    '15.1.18 1:01 AM (60.53.xxx.65)

    오늘이 나에게 있어 가장 젊은 날이다...
    도데체 못할 것이 무어냐~~~음하하하하~~~^^

    이런 맘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님에게도 그런 기운이 전해지기를..

  • 24. . .
    '15.1.18 1:09 AM (221.113.xxx.173)

    견디지 않아도 괜찮아

  • 25. 저는
    '15.1.18 1:16 AM (125.177.xxx.190)

    진인사대천명
    이 또한 지나가리라

  • 26. 1234
    '15.1.18 1:29 AM (220.76.xxx.65)

    모든것은 다 지나간다.

    http://tvpot.daum.net/v/v1203SggxnSg0qqggUrxS0U

  • 27. 댓글짱
    '15.1.18 7:55 AM (81.129.xxx.67)

    지금 바닥을 쳤으니 올라갈 일만 남았다.

  • 28. 토욜
    '15.1.18 9:45 AM (211.221.xxx.216)

    그 아픈 상처에 머물지 마라

  • 29. **
    '15.1.18 2:31 PM (180.182.xxx.183)

    이 또한 지나가리...


    또 다른것은...
    사는게..지랄이다...
    가끔 엄마가 지치고 힘들어할때 말해드리면, 엄청 웃으세요~
    맞다고...ㅋㅋ

  • 30. ..
    '15.1.18 2:41 PM (116.37.xxx.18)

    살아있는 모든 것은 유한하다

  • 31. ..
    '15.1.18 3:15 P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다 지나가리라..

  • 32. 힘이 나는 문구
    '15.1.18 10:04 PM (211.228.xxx.214)

    고맙고 위로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0563 손으로 사료를 한 개씩 줄 때만 먹겠다고 버티는 강아지, 어쩌지.. 9 강아지 식습.. 2015/08/07 5,871
470562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22 싱글이 2015/08/07 1,391
470561 롯데 지금 분쟁중인거 어떻게 결론날까요? 12 궁금 2015/08/07 2,065
470560 매실보니깐 색깔이 자주빛이 나는데요? 폭염 2015/08/07 448
470559 재미과학자 안수명은 2013년 이미 미국국방부에 의해 스파이 의.. 10 안수명스파이.. 2015/08/07 4,356
470558 한뿌리에 25만원 정도 하는 산삼,,진짜 몸에 엄청 좋을까요? 6 궁그미 2015/08/07 1,464
470557 회사동료때문에 남자친구랑 싸웠어요... 5 .... 2015/08/07 1,895
470556 현명한 투자 재테크 2015/08/07 850
470555 해운대 마린시티 주복 여름에 엄청 더운가요? 12 ㅇㅇ 2015/08/07 5,491
470554 인터넷보면 잘난사람 깎아내리는게 난무하네요.. 2 ... 2015/08/07 961
470553 재혼 안하시는 분들은 왜 12 안하세요? 2015/08/07 5,053
470552 에어컨을 사야되나 갈등되요. 7 진짜 더워요.. 2015/08/07 1,454
470551 부천에서 서울 신촌 가려고하는데 지하철로 얼마나 걸릴까요? 3 .... 2015/08/07 969
470550 화장실 배수관 막힘 역류 1 베지밀국수 2015/08/07 1,837
470549 김부선 '방송도·서명운동도 몸 팔아 했다는 사람들에게' 4 참맛 2015/08/07 1,557
470548 “석촌호수 물빠짐, 제2롯데월드·9호선 공사 영향” 1 세우실 2015/08/07 852
470547 세금 부족하다는 정부, 명품백 세금은 왜 깎나 1 ㄹ혜백 2015/08/07 877
470546 혹시 대안학교 부모님 께신가요? 5 대안학교a 2015/08/07 1,973
470545 고궁야간개방 고궁 2015/08/07 599
470544 침형 귀걸이를 클립형으로 교체시켜주는 곳 아는분 있나요 8 .. 2015/08/07 1,636
470543 곧 세돌 아이인데 변변한 책이 없어요... 10 에고에고 2015/08/07 1,644
470542 저 아래에 이부진 남편 이혼 안 당하려고 안간힘 쓰는 글 읽고 .. 20 ..... 2015/08/07 8,364
470541 내일 펜타포트 가는데 덥겠죠 ㅠ 15 펜타 2015/08/07 1,251
470540 지금 울릉도예요 3 휴가 2015/08/07 1,464
470539 엄마를 보고왔어요 8 엄마 2015/08/07 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