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경을 읽다보면

조회수 : 1,795
작성일 : 2015-01-17 21:54:04

신약성경을 읽다보면

예수가 수많은 사람은 만나는데

한가지 공통점이

늘 아픈사람이 절대 다수

병고침 해주는 얘기가 거의 다수라는 사실입니다.

 

당시에도 온갖 인간관계, 부부관계,

사업, 별별  인생 문제가 많았을텐데

 

중요한 사건만 기록해 좋은 성경은

유독 병고침 받는 얘기가 대부분..

 

이는 역으로

건강만 하면 다른것은 진정한 문제가

되기 어렵다는 말이 아닐지..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이 복을 약속하실때

가장 많이 언급되는것이

후손이 잘되는 복이라는겁니다.

천대까지 만대까지 복을 베풀리라...

 

인생의 진정한 행복

결국 자식이 잘되는거..

나도 잘되지만 후손이 잘되는거...

 

성경이 참 인생의 정수를 축약압축해

놓은것이 아닌가 그런생각이..

 

 

IP : 210.220.xxx.1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수님이 고쳐주시는 사람들 보면
    '15.1.17 10:03 PM (61.101.xxx.104)

    귀신들린 사람도 종종 나오죠.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이 다 중요하다는 걸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예수님은 치료해주시기 전에 '네가 진정 낫길 원하느냐?' 라고 물어볼 때도 있으시대요.
    이유는 본인의 증상을 즐기는 환자들도 있기 때문이라고. 상담심리수업에서 들었어요.

  • 2. 그밖에 성경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15.1.17 10:08 PM (61.101.xxx.104)

    고통이 따른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구절도 많은데
    대표적인 게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한몸이 되어' 라는 구절이라고.
    남자가 부모를 떠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와 고통들이 많죠.
    효도를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닐 겁니다.
    성경에도 부모님을 공경하라가 십계명 중 하나니까요.

  • 3. 추분
    '15.1.17 10:15 PM (153.163.xxx.17)

    요즘에도 성경같은거 읽는 사람 있나요? 신기신기
    그거 아무리 읽어도 착해지지 않던데
    그걸 왜 읽는지 모르겠네요

  • 4. 복실이
    '15.1.17 10:30 PM (222.255.xxx.186)

    추분님..댓글이 슬프네요
    착해지고 싶어서 아니라..진심 간절해서..그래서 읽습니다

  • 5. 에휴
    '15.1.17 10:36 PM (114.142.xxx.21)

    추분님, 댓글이 좀~~~

  • 6. 세상의 유일한
    '15.1.17 10:42 PM (61.101.xxx.104)

    진리니까 읽어요. 신약성경 읽다보면 눈물 흐를 때 많아요.
    추분님도 다시 한 번 읽어보세요.

  • 7. ㅎㅎㅎ
    '15.1.17 11:06 PM (59.2.xxx.163)

    뭐 교과서도 읽는다고 다 공부 잘 하는것은 아니니
    본인이 딸려서 이해가 안된다면 안 읽으시면되지요.

  • 8. 저도 성경이 어렵다는 생각에
    '15.1.18 12:02 AM (61.101.xxx.104) - 삭제된댓글

    읽지를 못했어요.
    그런데 아가페 출판사나 성서원의
    쉬운말 성경으로 읽으니 이해가 쉽더라구요.
    보통 성경의 문체는 어렵죠.
    쉬운말 성경 추천드립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갓난아기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라면
    (영적으로 자라는 것은) 말씀을 읽으면서 자란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성경은 어렵다고 생각하고 읽지도 않고 교회 다녔더니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개그맨 김용만씨도 성경 읽지 않고 교회 다니다 힘든 일 겪으면서
    성경 읽고 다시 거듭나기 시작했다는 기사를 본 적 있는데

    성경 읽는 것이 정말 가장 중요합니다.
    추분님 다시 한 번 꼭 읽어보세요.
    세상의 유일한 진리입니다.
    예수님의 구원과 사랑.

  • 9. ....
    '15.1.18 3:56 PM (218.234.xxx.133)

    목사들은 "아내가 남편에게 순종하라"는 부분만 가르쳐요.
    그런데 성경에는 남편이 아내를 자기몸처럼 사랑하라는 부분이 바로 연결되어 있거든요..

    부모는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는 대목도 나오는데 그건 쏙 빼고
    부모를 공경하라는 설교만 하죠... (우리나라에선 목사가 예수여..)

  • 10. ...
    '15.1.19 1:06 AM (175.126.xxx.246)

    예수님은 그 당시 의술로는 고칠 수 없는 병든 자를 고치셨지요 ~~
    로마시대에 픽박받는 약자들을 위하여
    그분이 오신것이 복음이지요 ^^
    예수님의 산상수훈을 읽어보세요 ~~
    이곳에서도 하늘 나라를 경험하실 수 있으실 꺼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3252 빨래를 하고나면 6 향기롭지 못.. 2015/07/09 1,350
463251 부인이 가장인 집 있으신가요? 18 우울하네요 .. 2015/07/09 3,172
463250 둘째 딸아이에 대한 꿈....도와주세요 ㅠ 2 푸닥거리 2015/07/09 1,070
463249 다리에 모기물린자국 , 멍든 자국등 ..커버할만한 방법 아시는분.. 맨다리 ㅡㅡ.. 2015/07/09 792
463248 섬유유연제 찾다가 늙겠어요... 24 넌 누구냐 2015/07/09 8,960
463247 착하고 모범생 기질의 아이들도 사춘기가 오나요? 18 육아 2015/07/09 3,901
463246 아이스크림 막대기가 변기에 걸렸어요. 4 소롱소롱 2015/07/09 1,130
463245 화장실 바닥에 걸레냄새 3 으윽 2015/07/09 2,816
463244 요리고수님들 도움 좀 주셔용!!!! 1 옥수수 2015/07/09 607
463243 단 것 안드시거나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 1 ... 2015/07/09 1,516
463242 정관장 홍삼정 아시는분 궁금해요.. 5 구성 2015/07/09 2,135
463241 참기름과 들기름 보관법 7 ... 2015/07/09 7,094
463240 컴퓨터 시계가 켤 때마다 달라져요. 4 이상해 2015/07/09 778
463239 5학년 아이들 용돈 얼마나 주시나요? 16 Jskdjd.. 2015/07/09 2,472
463238 교원스마트 빨간펜 어떤가요? 4 혹시 하시는.. 2015/07/09 17,493
463237 바람은 가을같아요 3 선선 2015/07/09 1,251
463236 고터 쇼핑몰 몇시부터하나요? 3 ... 2015/07/09 1,666
463235 서영교, '황교안 총리..이게 대한민국입니까?' 2 강추영상 2015/07/09 973
463234 지금 부동산 꼭지일까요? 서울 강북 1 떠나고프 2015/07/09 2,066
463233 걸스데이 이게 욕먹을 일인가요????? 7 ㅣㅣ 2015/07/09 3,344
463232 세상에 국정원이 세계적인 이탈리아 해킹기업의 고객이었네요 15 아마 2015/07/09 2,889
463231 내년 최저임금 시급 6천30원·월급 126만원…8.1% 올라(종.. 1 세우실 2015/07/09 1,239
463230 아이가 자꾸 머리가 아프다는데요 12 질문 2015/07/09 1,643
463229 당뇨에 잘 보는 병원.. 있을까요? 1 ㅇㅇㅇ 2015/07/09 1,155
463228 비타민C 추천 제품이 있었는데..못찾겠어요~ 도와주세요 3 비타민 2015/07/09 1,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