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가게 물려받는 거에 대해서
또 오늘 싸우고, 달봉이 바락바락 소리 지르고,
아버지는 오늘 제일 강경하게 서울이한테도 가만 있으라고 하는데,
눈 땡그랗게 뜨고 아버지한테 "아버님!" 이러면서 대들려고 하는게
그게 현실에서 말이 되는 일인가요?
서울이 입장에서 그런 행동이 말이 안되는데,,,
작가는 저 상황을 억지스럽게 감동으로 몰고 가려 하네요.
전혀 공감이 안가네요.
저도 공감해요.예전부터 서울이 캐릭터 웃기다고 생각했어요 70년대 드라마도 아니고
저 드라마 배경같은 홍성같은곳 사는데요- 홍성은 시골중에서 도시급이던데..가봤어요-
날라리 같은 애들도 담배피우고 술 마시고 다해요.
무슨 청학동 살았던 여자도 아니고.. 어디서 처자를 남모르는집에서 살게해요.
그럴거면..서울도 안보내요
그리고 거기 사투리 강원도랑 섞인말투 같애요.
거기 기본은요...유가 아니라 슈에요..뭐뭐했슈
밥먹어쓔. 잤슈..이런거라구요.......
뭐했유는 ..들어본적도 없는듯......그 사투리 들으면 웃겨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59173 | 교황 “무기산업 종사 기독교인은 위선자” 4 | 샬랄라 | 2015/06/23 | 1,144 |
| 459172 | 글이 싹둑 날아갔네요. 1 | 어머나 | 2015/06/23 | 924 |
| 459171 | 82 고생 많았어요 토닥토닥 3 | 반가와요 | 2015/06/23 | 641 |
| 459170 | 82쿡 들어왔어요~ 1 | 와우!! | 2015/06/23 | 721 |
| 459169 | 된다 된다 82된다 1 | 비야 내려라.. | 2015/06/23 | 695 |
| 459168 | 진짜 되네요.ㅎㅎㅎ | 깍~꿍 | 2015/06/23 | 831 |
| 459167 | 냉장고를 부탁해 보셨나요? 20 | 어제 | 2015/06/23 | 12,139 |
| 459166 | 헉! 되네요~ 1 | 어머!어머!.. | 2015/06/23 | 543 |
| 459165 | 우와 드디어 되는군요 ㅎㅎ 1 | 수고하셨어욤.. | 2015/06/23 | 571 |
| 459164 | 요 며칠 인터넷 미아였네요... 5 | 로즈 | 2015/06/23 | 1,068 |
| 459163 | 해군, 통영함에 처음부터 고물장비 장착 요구 7 | 샬랄라 | 2015/06/23 | 927 |
| 459162 | 2015년 6월 2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4 | 세우실 | 2015/06/23 | 837 |
| 459161 | 열자말자 벌레들도 기어 3 | 오네요 | 2015/06/23 | 1,116 |
| 459160 | 일상으로 돌아오는군요 1 | 새 | 2015/06/23 | 619 |
| 459159 | 운영자님 고생하셨어요... 9 | 진심으로 | 2015/06/23 | 1,062 |
| 459158 | 오늘은 하루 종~~일.. | ... | 2015/06/23 | 465 |
| 459157 | 요즘 세상에 착하면 안된다는 것 4 | .. | 2015/06/23 | 1,534 |
| 459156 | 아직 좀 불안정한데요... 1 | 기다림에지친.. | 2015/06/23 | 793 |
| 459155 | 하아..저도 디지털노숙자 | 대각 | 2015/06/23 | 602 |
| 459154 | 오랜 죽순이는 죽순인가봅니다. | 인터넷노숙자.. | 2015/06/23 | 792 |
| 459153 | 집에서 쫒겨났다가 다시 돌아온 느낌이예요 6 | 소중한 8.. | 2015/06/23 | 902 |
| 459152 | 우리도 할 말 있다 4 | 안돼 | 2015/06/23 | 916 |
| 459151 | 제 글은 1월 11일자까지만 1 | 날아간 글 | 2015/06/23 | 891 |
| 459150 | 매일이 뭡니까 매시 매분 들락였네요 엉엉 10 | 김흥임 | 2015/06/23 | 1,566 |
| 459149 | 반가운 마음과 온라인 환경이 계속 많이 바뀌는듯.. | 일찍 일어나.. | 2015/06/23 | 5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