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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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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대

고민맘 조회수 : 2,345
작성일 : 2015-01-17 17:35:28
갈 만, 보낼 만 한가요..
인서울 가/나군 불합격하고 다군 하나 남았는데 인하공대예요~
다군은 경쟁률이 높긴 하지만, 회전이 많이 되고 점수를 살짝 남겨서 지원했기때문에 추가라도 합격은 할 듯한데..
아이가 너무 상심하고 있어서 용기와 격려의 말이 필요한데, 입시치르는 아이와 어미의 심정 헤아리셔서 조언과 도움의 말씀들 주세요
IP : 110.70.xxx.2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5.1.17 5:38 PM (211.237.xxx.35)

    인하공대 좋죠.. 인서울하고 비슷하지 않나요?
    인하공대 가는게 용기와 격려까지 필요할 지경인가요..
    저도 이번에 수능본 고3 딸엄마에요.
    인하대 좋은학교에요. 공대면 더더군다나요..

  • 2. 엥?????
    '15.1.17 5:44 PM (112.185.xxx.99)

    서...설마 자랑글 아니시죠?
    인하공대에 합격했는데 낙담하다뇨?좋은 학교에요
    거기다 공대면 취업도 잘되는데 저같음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니겠구만유

  • 3. 공대 좋지요....
    '15.1.17 5:58 PM (1.254.xxx.88)

    나중에 박사까지 외국 유학하고 오면 괜찮아요....

  • 4. ㅇㅇ
    '15.1.17 5:59 PM (59.29.xxx.210)

    공대로는 중경외시급 아닌가요 지인 아들 거기 나와서 삼성연구원 들어갔는데 연봉이 8000 이라는데

  • 5. ...
    '15.1.17 6:52 PM (58.126.xxx.102)

    남편 인하공대 출신인데 **연구소 연봉 1억 넘은지 한참되었요 엄마가 대학에 대해 너무 무지 하신듯...

  • 6. 4년수험생맘
    '15.1.17 7:05 PM (125.178.xxx.42)

    인하공대 인풋에 미해 아웃풋 좋아요.
    요즘 입결은 과거에 비해 낮아졌어도 공대쪽은 좋은 학교입니다.
    첫아이 재수 작은 아이 재수해서 대학보냇기에
    최근 입시 경향 잘 알아요.
    큰 아이때는 시간당 40만원 주고 입시 컨설팅 받은 전력도 있어요.

  • 7. ....
    '15.1.17 9:02 PM (49.50.xxx.237)

    지인 남편분이 인하공대를 나오셨는데
    너무너무 똑똑해요. 특히나 영어를 어찌나 잘하든지..
    외국에서 학위도 받았는데 아침에 가장먼저 도서관앞에서 줄섰다네요(5년동안
    매일) 성실한 사람이라고 소문났었죠.
    인식이 좋은 학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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