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 후 지인들 선물
작성일 : 2015-01-17 00:06:41
1943879
해외 한달 자유 여행후 이번 달 말에 집으로 가는데
지인들 선물이 너무 신경쓰이네요^^~~
적어도 10달러에서 20달러일거구, 내돈들여 내가 여행다녀오는데 선물 사줄 필요는 없겠죠? 혹시나 기대할까봐 걱정되네요ㅎ
IP : 202.47.xxx.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용돈 받고 가나요?
'15.1.17 12:10 AM
(221.162.xxx.155)
-
삭제된댓글
아닌데 뭘 챙겨요.
부모님이나 잘 챙기고 걍 두세요
2. Deliah
'15.1.17 12:14 AM
(223.62.xxx.217)
얼마전 marvis 치약 외국 다녀오신분이 선물해 주셨는데 너무 좋아요. 쓰고 나서 구매대행 해서라도 다시 사고 싶은 선물이었네요
3. ..
'15.1.17 12:19 AM
(14.39.xxx.175)
요즘 다 해외여행 툭하면 갔다오니 가족끼리도 선물은 서로 퉁치는 걸로...
4. ...
'15.1.17 12:25 AM
(39.121.xxx.28)
요즘 선물 주고받는거 촌스러워요.
해외여행 흔해진게 언젠데요...
아마 지인들도 기대조차 안할거니 걱정마세요.,
5. 그냥모
'15.1.17 12:38 AM
(223.62.xxx.215)
껌이나 사탕정도...
6. 11
'15.1.17 12:43 AM
(123.111.xxx.10)
과자나 비누정도. .
요즘은 여행하다 소소한거 사다 선물하는 재미도 좋아요
7. 부지깽이
'15.1.17 1:04 AM
(112.184.xxx.198)
6.70년대도아니고 기념품은 없어도 괜찮을듯 한데요
8. 하지마세요.
'15.1.17 1:06 AM
(39.120.xxx.26)
-
삭제된댓글
주변 사람들 보니 챙겨줘도 트집, 안 챙겨줘도 트집 잡던데요.
정말 친한 친구들이나 용돈 챙겨준 사람 외에는 안줘도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제게 선물 챙겨준 사람에게는 예의상 해주지만 원칙적으론 선물은 안해요.
9. 저도
'15.1.17 1:09 AM
(24.114.xxx.240)
왠만함 안해요. 양가 부모님들께도 면세점에서 부탁받은거 말고는 기념품 사가봤자 다 낭비라고 싫어하세요. 그냥 쵸콜렛 조금 사서 나눠드시는게 제일 편해요
10. ..........
'15.1.17 1:46 AM
(121.136.xxx.27)
해외여행 자유화된지가 언제인데...
그리고 에지간한 건 다 수입해서 국내에 들어와 있고요.
전 주부인데...생활용품 사다 줬드니..모임하는 엄마들한테요.
고맙다는 말은 안하고...누구는 팔자 조~~옸네..
하는 비냥거리는 소리만 들었다지요.
그 다음부터는 절대로 여행간다고 얘기도 안합니다.
11. ...
'15.1.17 8:18 AM
(124.111.xxx.24)
회사서는 껌이나 담배같은거 좋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457287 |
12주짜리 새끼고양이 입양했는데 진짜 힘들긴 하네요^^;;; 15 |
뿡 |
2015/01/17 |
11,725 |
457286 |
캐나다에서 방광염증상이면 어느병원.. 10 |
.. |
2015/01/17 |
3,575 |
457285 |
남부터미날역에서 3 |
남부터미날역.. |
2015/01/17 |
1,085 |
457284 |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 4 |
.... |
2015/01/17 |
2,099 |
457283 |
kbs 이케아 관련 인터뷰 왜곡을 한번 보세요. 정말 장난 아닙.. 5 |
참맛 |
2015/01/17 |
2,703 |
457282 |
미국에 살면 미국이 기독교 국가라는 느낌이 드나요? 17 |
........ |
2015/01/17 |
3,925 |
457281 |
부모님이 무주택자가 되셨습니다... 고급 레스토랑 추천해주세요... 9 |
느티나무 |
2015/01/17 |
4,529 |
457280 |
일본 한류 방송에서 맵다고 방송한 매운돈까스 1 |
참맛 |
2015/01/17 |
1,126 |
457279 |
디스크에 왜 걷기 운동이 좋은건가요? 4 |
디스크 |
2015/01/17 |
7,237 |
457278 |
한방에서 4식구가 같이 자요ㅠㅠ 36 |
ㅇㅇㅇㅇ |
2015/01/17 |
18,478 |
457277 |
유산균 영양제 먹었는데 배가 계속 꾸룩 2 |
꾸룩꾸룩 |
2015/01/17 |
1,829 |
457276 |
이명박 vs 조인성 6 |
choice.. |
2015/01/17 |
2,942 |
457275 |
아이들 책장 3X5 2개는 필요하게 될까요? 5 |
... |
2015/01/17 |
871 |
457274 |
그기간중인데 허리랑 무릎이 욱신 아픈데요..ㅜㅜ 2 |
불혹코앞 |
2015/01/17 |
842 |
457273 |
시어머니가 너무너무 싫어요! 그래서 괴로워요 ㅠㅠ 10 |
에고공 |
2015/01/17 |
4,256 |
457272 |
경북 안동, 초등학교 예비소집때 소득수준에 따라 줄세워 93 |
정상인 |
2015/01/17 |
14,856 |
457271 |
갑질하는 사람에게는 큰소리로 한마디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1 |
참견 |
2015/01/17 |
921 |
457270 |
아줌마라고 계산대에서 막 대하는 직원 만난 경험 없으세요? 10 |
.. |
2015/01/17 |
2,121 |
457269 |
강아지 이불 덮고 자는거 좋아하나요? 11 |
검은거북 |
2015/01/17 |
12,303 |
457268 |
여자연옌들 목말태우기, 등에 업기 같은 거, 이것도 갑질에 눌린.. 1 |
참맛 |
2015/01/17 |
1,452 |
457267 |
인간에게 환경이 중요한 이유 5 |
화 |
2015/01/17 |
2,669 |
457266 |
19) 남편이 안서요 43 |
ㅠ.ㅠ |
2015/01/17 |
53,909 |
457265 |
몇주전 잠실롯데지하 푸드코트에서 8 |
음. |
2015/01/17 |
4,241 |
457264 |
저번에 남편이 술 취해 문 밖에서 자고 있던다던 사람인데요 10 |
하아 |
2015/01/17 |
4,279 |
457263 |
수학은 정말 타고 나는 건가요? 25 |
답답한 마음.. |
2015/01/17 |
7,8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