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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쩌는 직장동료

냥냥 조회수 : 2,089
작성일 : 2015-01-16 16:47:57

새로 들어간 회사에 나이는 저보다 조금 많으시고, 저보다 2-3개월 일찍 들어오셨고, 직급은 같은, 동료분이 계신데.

같은 일 담당도 아닌데, 자꾸 처음부터 자기한테 업무보고하라는 식으로 하시고,

출장 업무 내용 공유하라(?)는 전화, 문자 보내고 하셔서,

제가 너무 간섭받는 느낌이라서 문자로 "팀장님께 보고했다, 신경써줘서 감사하다" 라고 말했는데,

그 후부터는 제가 하는 모든 일에 경쟁을 하듯이 달려들어서 조금 불편해요-

정치질 하려고 부하직원들한테 매일 저녁 카톡으로 자길 믿으라는 둥 머 이런 헛소리를 보낸다고 하더라구요

업무능력은 너무 형편없는데. 다른 팀원들 모두 상황공유는 되고 있어요-

진짜 회의 때 혼자 못알아듣고 헛소리 할 때면, 입에 펀치를 날리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그냥 무시하고는 있는데, 회의하거나 대화하고 나면,  마음이 너무 불편합니다.

이런 캐릭터들 어떻게 하면 찌그러지나요?

IP : 123.111.xxx.3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15.1.16 6:16 PM (121.162.xxx.1)

    오우.. 사회생활 하다보면 그런 사람 꼭 하나씩 있는것 같아요
    현명하시네요~ 저는 뒷담화만 할줄 알았는데 ㅋㅋ
    일단 회사 전체가 알고 있으니깐 개무시 하셔도 될꺼 같네요
    왜 그런거 있자나요 ~조직에 별난 사람 하나 있음 에피소드 생기는거 ㅋㅋ
    화이팅하세요!

  • 2. 파랑
    '15.1.16 8:21 PM (124.54.xxx.166)

    조용히 뒷담화..
    말 섞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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