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질범 김상훈, 2005-2006년 친딸 성폭행 까지..

무서워. 조회수 : 3,866
작성일 : 2015-01-16 16:10:16

인질범 김상훈의 파렴치한 행동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15일 한 매체는 “부인 A(44)씨 등 피해자 가족들이 ‘김씨가 이미 2년 전 A씨의 작은 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의하면 가족들은 김씨가 12일 밤 9시께 A씨의 전 남편 B(49) 씨 집에 침입해 귀가한 B 씨를 살해하고 결박한 B 씨의 동거녀(32), A 씨의 큰 딸(17) 앞에서 작은 딸(16)에게 ‘사랑한다. 너는 내 여자다’라고 말했다고 진술했다고 전해졌다.

이후 김씨는 막내딸의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을 했으며 이어 성폭행까지 시도하려고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의 인질극을 지켜본 큰 딸 역시 “자위행위를 한 뒤 동생을 향해 사정까지 했다”고 말해 충격을 주기도.

인질범 김상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질범 김상훈, 정말 사람이 저래도 되나”, “인질범 김상훈, 파면 팔수록 충격적이다”, “인질범 김상훈, 딸한테 저런 짓을 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 씨는 2005년과 2006년 대구시 북구 산격동 자신의 집에서 당시 8살이던 딸을 두 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또한 경찰은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의거, 안산 인질범 김상훈씨의 얼굴과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한국경제TV 와우리뷰스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5&aid=000...
IP : 207.244.xxx.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머 이런..
    '15.1.16 4:35 PM (1.227.xxx.145)

    쓰레기같은 놈이 있나.

  • 2. 또라이
    '15.1.16 4:37 PM (110.70.xxx.184)

    진짜

    대한민국이 망할징조에요

    저런 악마들이 점점 급증하는거 보면말이죠

  • 3. ...
    '15.1.16 4:39 PM (211.177.xxx.54)

    2005년에 사형시켰으면 이런이 없자나..정말..개한민국.. 저런놈을 왜 놔줘서 2차, 3차 피해자를 만드냐고..

  • 4. 저정도 쓰레기면 자기 친딸은
    '15.1.16 4:48 PM (175.195.xxx.86)

    괜찮을까 많은 분들이 염려했는데 역시나 완전 인간 말종 개쓰레기 잡놈중에 잡놈이네요.

    도대체 죄없는 사람 몇을 구렁텅이에 빠뜨리고 자살도 안하고 목숨 유지하고 있는지 경악합니다.

    근친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한차원 높여야겠네요. 저 인간말종놈이 자기 친딸을 성폭행했을때 감옥에서

    장기간 사회와 격리했으면 더이상의 피해자들이 나오지 않았을텐데 친딸을 성폭행한뒤에도 얼마 안살고

    나와서 결국은 살인마로 발전했네요.

    지금 이시간에도 엄청난 고통속에 눈물 흘리고 있는 아이들은 또 얼마나 될런지요.

    근친에 의한 성폭행은 몇배로 가중처벌하고 3회째는 거세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 살인마의 불쌍한 딸은 또 이세상 어이 살아가나요. 충격입니다.

    저자식 입에 들어가는 밥도 아깝네요.ㅠㅠ

  • 5. 친딸이 8살때
    '15.1.16 5:05 PM (175.195.xxx.86)

    성폭행 한건데 죄질이 완전 극악한데 얼마나 살은건지 궁금하네요.
    애 엄마가 이혼하면서 차라리 딸이면 데리고 갔더라면 좋았을텐데...

    남편놈이 양심불량에 개차반이라서 이혼할때 어렵더라도 엄마가 데려가야 할듯 싶어요.
    저 인간 말종놈 심장마비로 사망했음 좋겠어요.
    저 한놈 때문에 창창한 아이들이 가슴에 피멍이 들어 정신과 치료한다해도 쉽게 치유도 안될듯 싶어요.

    이래서 근친범죄는 중형중에 중형을 때려야 합니다. 2차3차 범죄예방을 해야죠.

  • 6. ....
    '15.1.16 5:45 PM (58.182.xxx.209)

    그러니 악마들은 그때그때 사형을 해야죠 2008년에 사형을 시켰으면 이런일 없지 않습니까? 사형 집행 좀 하라구요!

  • 7. 대체
    '15.1.16 6:15 PM (125.186.xxx.25)

    저놈과 결혼한 여자들은

    보는눈도드럽게없네요

    저런새끼들 하는짓보면 모르나요???

    저쓰레기한테는

    딸이란건 자기자식이

    아니라

    한낱 성욕푸는 도구에 불과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0742 골프선수 박인비와 반려견 세미와의 일화 감동이네요 8 박인비 2015/08/08 3,126
470741 침구에 물것이 있나봐요ㅜㅜ 1 진주귀고리 2015/08/08 1,372
470740 유학가서 공부에 대한 환상이 깨졌다고 7 dgh 2015/08/08 3,003
470739 아이 다섯살되니 육아의 기쁨 느끼네요.. 8 ㅇㅇ 2015/08/08 2,702
470738 요새 젊은 사람들 돈 버는 거 무섭네요 2222 12 ..... 2015/08/08 7,596
470737 이 무더운 날 택배아저씨들 정말 고마워요. 5 넘더워 2015/08/08 1,000
470736 재벌들은 사교육도 1 ㅗㅗ 2015/08/07 2,144
470735 잠실운동장 가려면 어떻게 가야 하나요? 6 여쭈어요 2015/08/07 669
470734 단무지밖에 없는데 김밥이 가능할까요 18 davido.. 2015/08/07 3,309
470733 안방 천장에 물이센다고 7 똥싼바지 2015/08/07 1,208
470732 오늘은 먹을복이 없는지 1 파란 2015/08/07 600
470731 미션 임파서블 여배우보고.. 16 레베카 2015/08/07 4,152
470730 저처럼 딱히 잘하는거 없이 평범한 사람은 무슨직업을 가져야할까요.. 3 ㅇㄴ 2015/08/07 2,510
470729 후라이드 닭먹고 배탈날수 있나요? 1 ... 2015/08/07 1,514
470728 남편은 왜 그럴까? 인생 달관자.. 2015/08/07 1,001
470727 설리는 중국감 대박날꺼같아요 9 .. 2015/08/07 4,712
470726 인사이드 아웃보면서 슬픈장면이(스포) 6 ㄷㄷ 2015/08/07 2,102
470725 쌍동이들 과외비는 3 ㅇㅇ 2015/08/07 1,601
470724 여대생 입맛에 맞으면서, 고칼로리가 아닌 음식인 게 뭐가 있을까.. 5 .... 2015/08/07 1,347
470723 삼시세끼 보세요? 4 .. 2015/08/07 4,057
470722 예전 탈렌트.베스트극장에서.. 이승신하고 동성애자로나온 5 2015/08/07 2,576
470721 앙상한 팔뚝은 타고나야하는걸까요? 5 유유유유 2015/08/07 3,508
470720 친구애인생기면 친구한테 견제당하는 거요 2 ㅇㅈㅂㅇ 2015/08/07 1,497
470719 일요일 외국나갈 아이가 아직도 환전을 안했네요.. 7 환전 2015/08/07 1,672
470718 뭐하려고 학부전공에 그리 연연했는지 11 eg 2015/08/07 3,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