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금 뉴스룸에 갑질손님 ;;;;;;

dd 조회수 : 2,464
작성일 : 2015-01-15 21:08:14

진짜 답답하네요..

손님이 그릇을 던지고 생지랄을 하는데도...종업원은 가만히 있어야 되는건가요?

아무리 아르바이트자리도 구하기 어렵다 하지만, 저런 손님한테까지 부당한 인격모독까지 당하면서

있을 이유는 없어보이는데..넘 안타깝네요.

진짜 상상이상으로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너무 많네요..ㅠㅠ

40평생 살면서 아르바이트며 여러일을 해봤지만, 그래도 저정도로 인간이하 사람들은 못만난걸

행운으로 여겨야할지...

우리 아이가 살아갈 세상이 너무 쓰레기시궁창이 돼가는거 같아요..ㅠㅠ

요즘 비정상적인 일들이 하루를 멀다하고 터지는데...

청와대에 계신분이 늘상 외치는 말..

비정상의 정상화...

오히려 몇년전까지 정상적으로 그나마 돌아가던 대한민국이 요즘 비정상을 행해 정점으로 치닫는듯 하네요.

IP : 116.127.xxx.1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5 9:25 PM (118.19.xxx.154)

    그나라의 국민의식수준을 볼수있는, 한,단면이죠. 점점 가면갈수록 더심해질거라봐요..

  • 2.
    '15.1.15 9:38 PM (219.240.xxx.2)

    일단 정부부터 국민에게 갑질하고있음 ㅠ

  • 3. ...
    '15.1.15 9:40 PM (119.207.xxx.199) - 삭제된댓글

    내 아이가 알바하다가 그런 일을 당한다면 어떻게 행동하라고 조언해야 할까요? 내 생각으로는 그 자리를 벗어나라고 할거 같은데...

  • 4. 그런건
    '15.1.15 10:39 PM (112.170.xxx.132)

    그런건 사장의 종업원에 대한 갑질인듯, 사장이 나서서 제재를 해야하는데,
    그냥 나몰라라 하는거죠. 짤릴까봐 두려운 종업원이 온갖 모욕다당하고...

  • 5. 이런 경우
    '15.1.15 10:43 PM (121.166.xxx.250)

    식당에 총괄지배인이 있으면 나서서 해결하고 없으면 주인이 나서서 해결해야 합니다.
    지배인이나 주인선에서 해결이 안나면 경찰을 부르는 거구요.
    다른데서 생긴 화를 어린 아르바이트생에게 푸는 걸로 보이던데
    경찰에 신고해서 구속당하게 해야 합니다.
    법무부에서 주는 밥을 먹어봐야 정신을 차릴 천한 것들입니다.

  • 6. 근데요
    '15.1.15 10:44 PM (116.127.xxx.186)

    밤늦은시간인가..새벽같아 보이던데.사장이 없었던거 아닐까요?? 당연히 그런상황이면 사장이 나와서 뭔 정리를 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8475 미국에 살면 미국이 기독교 국가라는 느낌이 드나요? 17 ........ 2015/01/17 4,046
458474 부모님이 무주택자가 되셨습니다... 고급 레스토랑 추천해주세요... 9 느티나무 2015/01/17 4,636
458473 일본 한류 방송에서 맵다고 방송한 매운돈까스 1 참맛 2015/01/17 1,235
458472 디스크에 왜 걷기 운동이 좋은건가요? 4 디스크 2015/01/17 7,362
458471 한방에서 4식구가 같이 자요ㅠㅠ 36 ㅇㅇㅇㅇ 2015/01/17 18,618
458470 유산균 영양제 먹었는데 배가 계속 꾸룩 2 꾸룩꾸룩 2015/01/17 2,192
458469 이명박 vs 조인성 6 choice.. 2015/01/17 3,144
458468 아이들 책장 3X5 2개는 필요하게 될까요? 5 ... 2015/01/17 1,001
458467 그기간중인데 허리랑 무릎이 욱신 아픈데요..ㅜㅜ 2 불혹코앞 2015/01/17 955
458466 시어머니가 너무너무 싫어요! 그래서 괴로워요 ㅠㅠ 10 에고공 2015/01/17 4,397
458465 경북 안동, 초등학교 예비소집때 소득수준에 따라 줄세워 93 정상인 2015/01/17 15,002
458464 갑질하는 사람에게는 큰소리로 한마디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1 참견 2015/01/17 1,060
458463 아줌마라고 계산대에서 막 대하는 직원 만난 경험 없으세요? 10 .. 2015/01/17 2,240
458462 강아지 이불 덮고 자는거 좋아하나요? 11 검은거북 2015/01/17 12,795
458461 여자연옌들 목말태우기, 등에 업기 같은 거, 이것도 갑질에 눌린.. 1 참맛 2015/01/17 1,611
458460 인간에게 환경이 중요한 이유 5 2015/01/17 2,786
458459 19) 남편이 안서요 43 ㅠ.ㅠ 2015/01/17 55,448
458458 몇주전 잠실롯데지하 푸드코트에서 8 음. 2015/01/17 4,376
458457 저번에 남편이 술 취해 문 밖에서 자고 있던다던 사람인데요 10 하아 2015/01/17 4,402
458456 수학은 정말 타고 나는 건가요? 25 답답한 마음.. 2015/01/17 8,122
458455 어이없는 이 업체의 행동에 너무 화가 나서 글 올립니다. 1 서울 패키지.. 2015/01/17 952
458454 결혼하고 친구들이랑 늦게까지 노는거... 안하시나요?? 2 2015/01/17 1,482
458453 스스로 공부할 의지가 별로 없는 예비 중등아이.. 13 ... 2015/01/17 2,955
458452 고등 배치고사 달빛아래 2015/01/17 879
458451 하정우 감독 주연 5 10000원.. 2015/01/17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