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잌사려다 엄마는 외계인 월럿 아몬드봉봉 피스타치오
체리쥬빌레 등 원하는 조합이 없어 케잌포기
가장 큰 사쥬로 담아달라 구입했는데
그 없어지는 속도가 쿼터나 23천원대 패밀리나 별차이 없네요.
어제 11시쯤 사와 오늘 2시경 뙇!! 빈 그릇 나와있네요.
어찌 이틀도 못가는지? ㅋㅋ
어디 아이스크림 행사하는데 없나요? 하겐즈나 사다 쟁일까요?
방학 입이 참 무섭네요. 그 조막만한 입으로 들도 산도 넘어간다고
옛날 어르신들 하시는 말씀 그대로죠. 근데 호두들어간 월럿은
어른들 먹기도 좋고 고소한게 은근 맛있어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베스킨은 넘 헤퍼요.
아이스크림 조회수 : 1,518
작성일 : 2015-01-15 14:43:30
IP : 58.143.xxx.7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5.1.15 2:47 PM (218.38.xxx.245)이마트 행사 하겐다즈랑 홈플행사 끌레도르로 두통씩 쟁여놔요 그래도 금새 없어지네요
2. 도레미
'15.1.15 4:37 PM (175.196.xxx.203)이틀이면 오래 가는거 아닌가요
저희 네가족 앉은 자리에서 다 먹어요 ㅜㅜ
남편은 31 분홍스푼 조금 떠진다고 밥숟가락 들고와서 퍼 먹어요3. 그러게요
'15.1.15 11:12 PM (58.143.xxx.76)방학인데 이벤 좀 할것이지 풀차지 다 받더라구요 ㅎㅎ
이벤 발견즉시 82에 신고하여 광명 찾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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