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가 유치원 다닐 때 70명이 넘었어도 선생님이 화 한 번 안 내셨는데..
1. %&%
'15.1.14 10:41 PM (118.139.xxx.116)인성의 문제가 크다고 봅니다....
그런 사람은 보육교사로서의 자질이 없어요....
어찌 남의 자식을 그렇게 취급하는지 의문입니다...2. 애안낳고 안키워본
'15.1.14 10:44 PM (175.223.xxx.74)젊은 선생님이 해서 더 그ㅡ런것 같아요
부모심정을 알겠어요
저희애 선생님도 어찌나 쌀쌀한지 찬바람 불었어요
학부형중 학원하는 엄마가 지애 낳으면 분명 반성할거다
할정도로
애 좀 키운 유부녀 선생님이 낫도라구요3. 잘 생각해보세요.
'15.1.14 10:45 PM (180.70.xxx.81)요새 어린이집은 두, 세 살때 부터 다닙니다. 그리고 유치원은 종일반이 없습니다.
4. ...
'15.1.14 10:48 PM (223.33.xxx.19)좋은 선생님이셨을테고 그 당시에는 일과시간이 아주 짧았을 거예요. 저희 교수님들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던 게 기억이 나네요. 그 선생님들이 지금의 교수님이나 원장님이 되셨죠. 지금도 25명에서 30명을 보는 경우도 있으니 인원은 비슷한 것 같구요. 그 당시에는 행사준비나 학습 대외적으로 보이는 것 보다는 놀이위주로 즐겁게 다녔던 기억이 저도 나네요.
5. 저도 다녔는데
'15.1.14 10:53 PM (222.100.xxx.166)그때는 10시쯤 가서 12시 반쯤 끝났을거예요. ㅎㅎ
6. 저두요
'15.1.15 12:18 AM (39.7.xxx.233)국민학교 들어가고나서오전오후반이 있을정도로 베이비붐 세대였는데 유치원때 즐거웠던 기억뿐이에요. 처녀선생님이었는데 ㅎㅎ 숲속에 있는 대학부속유치원이었어요.
7. 저도
'15.1.15 8:22 AM (183.101.xxx.9)저도 80년대초반에 유치원 다녔는데 한반에 학생 많아도 아가씨 선생님이 화한번 안내고 잘해준기억만 있어요
맨날 애들이랑 선생님 치맛자락 붙들고 좋아서 매달린 기억만 있어요
동네 성당에 붙어있는 성당이랑 무슨관계인 유치원이었어요
원장님은 나이든 여자분이었는데 엄청 인자하고 멋있고 푸근했고
그많은 아이들 얼굴을 다 기억하시는지 제가 초등학교들어가서 길에서 마주쳤는데 아는척을 해주셔서 엄청 반가웠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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