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성이랑 최강희...
찡하면서도 귀엽구
박영규씨..
노은설 한테 하는 말...전형적인 재벌 같지 않고 허를 찌르네요.
막 웃었어요....근데 아들 사랑하는 맘이 느껴지더라구요..
오늘...재밌었어요....오늘 지성이랑 최강희...
찡하면서도 귀엽구
박영규씨..
노은설 한테 하는 말...전형적인 재벌 같지 않고 허를 찌르네요.
막 웃었어요....근데 아들 사랑하는 맘이 느껴지더라구요..
오늘...재밌었어요....ㅋㅋ 역시 재밌더라구요..
끝에 엔딩에서 남자목소리 노래가 김재중이 부르는 건가요?
여인의 향기도 준수가 부르는데 진짜 잘 부르던데...
보스도 김재중 목소리 같던데 정말 잘 부르더군요...
보스를 지켜라 오스트에 재중이도 참여했죠.
지켜줄게 라는 곡입니다.
재밌어요.
악역이 없네요^^
지성,강희,재중,지혜..
회장님과 형수님.. 다 재밌어요~
저는 왜 복식호통이 글케 재밌을까요
그간 차회장의 호통이 즐겁더만, 오늘은 나윤의 엘리베이터 안 복식호통에....ㅋㅋㅋ
맞아요 맞아
엘리베이터안에서 나윤이 소리지를때 웃겼어요.
성량 제법 되던걸요...
그리고 우리 박영규 아저씨..
쩌렁쩌렁 울리는 호통 최고..
작가가 그동안 로맨틱 코미디에서 오글거리는 상황을
알아서 잘 피해주는거 같아서
좋아요....
계속 이렇게 재밌길..
코믹과 멜로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서 거부감이 없었고 지루하지 않아서 시간 가는줄 모르게 봤어요.
시청률도 잘 나온다지만 대본이 재밌으니 촬영장 분위기가 좋을것 같아요 ㅎㅎ
대장금 이후로 첨으로 드라마 본방사수해요
유쾌한 드라마에요
저도 넘 재밌게봤어요
지성 넘 귀여워죽겠어요
최강희 너무 예쁘구요 몸매환상 마름
지헌이가 산에서 스피치할때 왠지 눈물날뻔했어요
회장님이 노비서불러다 얘기할때도 짠하구요
맞아요..
회장님이 노비서 불러다 얘기할때
왠지 전형적이지 않으면서도 감동...
전 남자 엄마들 쫘르륵 불러다 한큐에 끝내는게 젤 멋있었어요.
다른 드라마 같으면 (최근에 한 시크릿가든마저도)
시어머니자리한테 꼼짝 못하고 질질대는 여자들 얘기로
몇 회 끌텐데.
큰소리 탕탕치고 그러면서도 건방져보이지 않게.
진짜 멋있어요.
이 드라마 거의 충격의 연속.
저도 딱 그 장면보고... 대단하다 싶었어요. 넘 재밌지요? ^^
오오 오늘 참 좋더라구요^^
조카내보내고 아들이랑 비서더러 누가 더맞았냐고 ㅋㅋㅋ
근데
은설이더러 왜놀았냐고...그러는게 짠하더라구요ㅜㅜㅜㅜ
맞아요.
회장님이 노은설이 싫지 않고 귀엽지만 짝으로는 안된다는 그 말 할때
아쉬운 맘이 전해지는것 같았어요...
박영규씨 짱..
내일은 더 재미있을 것 같죠??
이 드라마 조연출이 내일은 뭘 기대하던 그 이상이라고 했다던데요.
정말요?
오늘 분위기 좋았는데
내일은 어떨지...
상식 파괴 드라마에요..
오늘 마지막에 은설이 눈을 보니까.....
최강희의 힘? 뭐 그런거 좀 느꼈어요
그냥 놀고 까불까불 하는 자연스러움과 진심을 보여주는 연기를 오가며
뭔가 이끌어 갈 수 있는 그런 힘이 있는걸까하면서요
내일이 기대됩니다
물론!!!
내일은 개학날이라 더 기대되기는 합니다
하하하~~~!!!
목요일이 아닌게 얼마나 다행인지 ㅋㅋㅋ 내일이 너무 기대되요!! 여직 본 회중에 가장 잼났다는 ㅋㅋㅋ
작가를 지켜라 ...이런 말을 하는 이유를 알겠어요.
최고에요. 식상하지 않은 드라마, 유쾌하고...
정말 정말 최고에요. 정말 윗님들 말씀대로 충격의 연속이고 상식 파괴 드라마에요.
게다가 박영규..우 우..
노은설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하는 역정.
정말 작가가 대단합니다.
저는 박영규와 최강희가 같이 나올 때가 제일 재미있어요.
심지어 박영규회장과 노은설이 결혼하면 좋겠다는 생각까지...ㅋㅋㅋ
대본 연출 연기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드라마예요.
진짜진짜 좋아요~~
완전 몰입...^^
아들 생각하는 맘이랑 노은설..인간적으로 좋아하는 마음...
정말 인간미 있는 ...
남자애들 왕지혜한테...엘리베이터에서 혼날때.ㅋㅋㅋㅋ
내맘이 그마음이더라능...
촬영기법 연출 대본등등 점점 더 훌륭해지는 드라마.
재방도 봤어요
넘 재밌네요~
재방보면서 미친듯이 웃었네요....리얼 100%의....초딩 싸움질ㅋㅋㅋ
머리끄뎅이 잡고 물고.....이게 현실의 싸움이죠ㅋㅋㅋ
보스 빨리 하고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ㅜㅜ
생활이 안되요.
맨날 생각나고 틈만 나면 보고 있고....ㅜㅜ
저두 미쳤나봐요 ㅋㅋㅋ
오늘도 애들 빨리 재워야 할텐데 ^^
싸우는 장면도 진짜 좋았어요!!
싸움 한번 안해본 범생이가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너무 멋지게 잘 싸우던데
여기에서는 진짜 찌질하게 싸우는거 보니까 현실감 있더라구요.ㅋㅋ
무원이가 주먹 날리는것도 멋있게 퍽!이 아니라 휙!하고 때리고...ㅋㅋㅋㅋ
항간에선 무원이의 주먹을 '고양이 펀치'라고.ㅋㅋㅋ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499 | 최종병기 활 보신분!! -내기중 9 | 나라냥 | 2011/09/02 | 2,710 |
| 13498 | 좋은 사람은 전부가 민주당으로 가야 하나? 14 | 웃기는군??.. | 2011/09/02 | 2,508 |
| 13497 | 다시 읽어 보는 윤여준.. 6 | .. | 2011/09/02 | 3,011 |
| 13496 | 시누는 친정왔는데 나는 왜 친정 못가? | ㅇ | 2011/09/02 | 2,678 |
| 13495 | 어쨌든 오세훈은.. 5 | 풍경 | 2011/09/02 | 2,394 |
| 13494 | 오크밸리 근처에 볼거리나 맛집 괜찮은데 알려주세요. 2 | 강원도 | 2011/09/02 | 4,524 |
| 13493 | 우리가 무상급식 논쟁에 매몰돼 있을 때 | 음 | 2011/09/02 | 2,086 |
| 13492 | 이재오, 김문수,김영삼 | 해남사는 농.. | 2011/09/02 | 2,267 |
| 13491 | 곽노현 vs 안철수 33 | ㅇ | 2011/09/02 | 3,509 |
| 13490 | 지금 상황에 무소속으로 나온다면 5 | 모르겠다 | 2011/09/02 | 2,081 |
| 13489 | 안철수를 보니 프리메이슨이 생각나네요. 32 | 곰쥔장 | 2011/09/02 | 22,846 |
| 13488 | 아이허브 잘 아시는분..도와주세요!!젭알~ 5 | arita | 2011/09/02 | 3,043 |
| 13487 | 안철수와 윤여준. 배신감이 느껴지는 이유는 5 | 점세개 | 2011/09/02 | 2,861 |
| 13486 | 회원탈퇴 안되네..ㅡ,.ㅡ;; | 자유인 | 2011/09/02 | 2,101 |
| 13485 | 중2 영어 번역좀 도와주세요. 4 | 중2학생 | 2011/09/02 | 2,286 |
| 13484 | 권력을 순순히 넘겨줄거라곤 생각지 않았지만...! 1 | 의도 | 2011/09/02 | 2,085 |
| 13483 | 수영장 다니시는분들 락스냄새 많이나나요? 9 | 살빼자^^ | 2011/09/02 | 3,818 |
| 13482 | 하남시에서 저녁먹을만한곳 추천좀... 1 | @@@ | 2011/09/02 | 2,519 |
| 13481 | 안철수 " 정치에는 뜻이 없다. " 3 | Neutro.. | 2011/09/02 | 2,851 |
| 13480 | 내일 첨으로 잠실야구장에 가려고 하는데요 4 | 야구조아 | 2011/09/02 | 2,299 |
| 13479 | 운영자님 여기도 스크램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밝은태양 | 2011/09/02 | 2,089 |
| 13478 | 살면서 장판 갈려면 어렵나요/ 4 | 알짜배기 | 2011/09/02 | 3,408 |
| 13477 | 이탈리아 칸쪼네 올려주시는 분 계셨었는데... 2 | 예전에 | 2011/09/02 | 2,213 |
| 13476 | 가게에 차가 돌진해 유리가 파손되었는데요... 2 | 김미정 | 2011/09/02 | 2,708 |
| 13475 | 안철수씨 넘 비하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104 | ㅇ | 2011/09/02 | 5,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