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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게 이별을 고하려고 하는데요

closure 조회수 : 2,659
작성일 : 2015-01-13 00:02:44
사람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커피숍에서 만나자고해서 제 마음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저번에 어디서 보니 남자가 갑자기 폭력적으로 돌변하거나;;그럴수도 있다고 둘만있는곳은 피하라는 글을 본적이 있어서요. 어정쩡한 오후시간대에..만나서 그냥 내가 왜 이관계를 더이상 지속할 수 없는지...차분히 이야기하고 남자도 마지막으로 할말있으면 들어보고..이렇게끝내고싶은데...괜찮을까요? 이런경험이 처음이라...혹시나 어떤 돌발상황이 생길지 겁나기도 하구요...조언좀 부탁드립니다..
IP : 203.170.xxx.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 글쎄요....
    '15.1.13 3:26 AM (36.38.xxx.225)

    사람에 따라서는 문자 통보가 더 싫을 수도 있어요.

    원글님 만나서 말하는 건 좋은 생각이에요.

    단 갑자기 통보하지 말고,, 어느 정도 표현을 하세요.

    잘 사귀다가 어느날 불러내서 통보하는것은 모욕적일 수 있어요.

  • 2. //
    '15.1.13 5:43 AM (121.171.xxx.12)

    꼭 만나서 말씀하세요.
    문자 같은 거로 통보 받는 거..
    당해 본 사람 입장에서 정말 기분 더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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