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문직 관리직

희망 조회수 : 1,282
작성일 : 2015-01-12 13:12:08
전문직은 워낙에 머리좋은 사람들 많아서
단순히 머리 좋은 거 돈 많은 걸로
관리직에 오르기 어렵더라구요.

그보단 어느 정도 우수한 머리에
집안이 내실있는 명문가고
인간이해지능, 그러니까
삶의 성숙도와 인품이 되는 분들이
전문직 관리직에 일반 기업 임원보단
조금 아주 조금 더 많은 거 같아요.

전문직이 사실 명예 중시하니 그런 것도
있겠죠. 특히나 현명한 관리자 분들보면
아직은 이 사회가 희망이 있구나 싶어요.
IP : 203.226.xxx.1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2 1:29 PM (112.167.xxx.247)

    거기도 사회죠.
    그중에서도 명예, 감투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줄서있다 쓰는 일도 많죠.
    특히 병원은. 어차피 오너가 앉는 자리가 아니니까요.

  • 2. 윗님
    '15.1.12 1:33 PM (203.226.xxx.152)

    그렇죠.
    그치만 돈보다 명예중시하는게
    최소한 자기품위 해치는 짓은
    안 하는거 같아서 조금 낫긴 한 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2718 아직은 낮에 하루종일 외부에서 놀기는 덥겠죠? 고민 2015/08/14 434
472717 왠지 북한이 안했을것 같았는데 28 촉의 무서움.. 2015/08/14 4,925
472716 중고거래할 때 황당한 적 없으셨나요? 10 뜬금없다.... 2015/08/14 2,111
472715 추천해 주세요 1 예금 2015/08/14 476
472714 세상에 적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면 어른이 된건가요 15 의문 2015/08/14 2,185
472713 사촌동생 축의금 얼마면 좋을까요? 7 Dd 2015/08/14 2,112
472712 진짜 지금 본인이 100% 행복하신 분 계신가요???? 27 솔직맘 2015/08/14 3,745
472711 상주농약사이다 3년동안 같은일이 있었네요 3 무서움 2015/08/14 8,698
472710 강아지이동가방에 넣고 ktx탑승가능한가요 9 태현사랑 2015/08/14 1,620
472709 매우 타이트한 트레이닝 브라탑. 못 찾고 있어요.ㅜㅜ 7 아롱 2015/08/14 1,525
472708 7세 연산 어느 정도인가요? 4 .. 2015/08/14 2,071
472707 육군훈련소 휴일엔쉬겠죠? 4 덥다 2015/08/14 2,471
472706 어른을 뭐라고 부르라고 가르쳐야하나요 7 ㅇㅇ 2015/08/14 975
472705 친구야 그건아니지~ 4 tangja.. 2015/08/14 1,932
472704 기억에 남고 좋았던 웨딩홀 어디셨나요? 15 예신 2015/08/14 3,812
472703 라보 영어 말이예요 6 추억 2015/08/14 1,708
472702 인테리어, 보수공사 분들은 왜 이렇게 시간개념이 없나요? 2 영감님 2015/08/14 1,189
472701 다우닝 쇼파 온라인 판매용은 어때요? 1 연금술사 2015/08/14 3,206
472700 오늘 택배쉬는거죠~? 3 베라퀸 2015/08/14 1,288
472699 1664블랑 - 병이랑 캔이랑 맛 같나요? 1 1664 2015/08/14 1,659
472698 무릎 잘 보는 병원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MRI 찍고 싶어요 4 연골 2015/08/14 1,939
472697 집에 에어컨을 안 끄고 나온 것 같은데;;; 4 mistlz.. 2015/08/14 1,979
472696 김무성 큰절...보세요;; 6 재수없네 2015/08/14 1,345
472695 미국이나 유럽은 아버지가 영국계 미국인 이런거 흔하더라고요 미국유럽 2015/08/14 1,130
472694 맞벌이 하면서 아침 얻어먹는 남자는 양심불량이죠... 64 자취남 2015/08/14 11,917